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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준청(@JUNCHEONG)의 작업물입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준청(@JUNCEHONG) 에게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준청의 작업물 정리 및 백업/ 커미션 등 그림체 참고용 용도입니다. 캐릭터 일러스트 + 디자인 일러스트 남캐, LD, 어두운 분위기(느와르, 피폐, 우울 등) 주력. 흑백/선화
내게 남은 기간이 7일이란 소식을 들었을 때 눈 앞이 아득하였습니다. ..라고 그대들 앞에선 그리 이야기 하였을 겁니다. ... 진심이 아니였을테지만 말이죠. 다들 삶에 미련이 남아 계셔보이기에 감히 제가 그곳에서 드디어 그들의 곁으로 향할 수 있어 기뻤노라 말 할 수 없었습니다.처음 그대들을 마주하였을 적, 제가 그대들에게 물었죠. 그대들은 영원불멸이 있...
• 이 글은 환웅이와 동주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닌다는 설정으로 작성했습니다 고1 동주 x 고3 환웅 둘 다 일반인입니다. 연예인 준비 x 학교 이름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내려주세요o(* ̄▽ ̄*)ブ "형! 오늘은 뭐 해요?" 또다. 이 1학년 손동주라는 놈은 지겹지도 않은지 매일같이 찾아와서 환웅을 괴롭혔다. "고3이 할게 뭐가 있니......
아름다운 날씨였다. 창균은 고개 들어 하늘과 나무들을 바라보며 오늘의 날씨가 유독 오월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짙어지지 않은 연두빛 나뭇잎이, 간간이 작은 구름만 달고 있는 말그대로 하늘색인 하늘이 참으로 싱그럽다고 생각했다. 주변을 온통 꽃으로 꾸며놔서 그런지 숨을 쉴 때마다 꽃향기가 났다. 말없이 하늘에 시선을 두던 창균이 다...
아직 '포터'는 살아있었다. 이렇게 비참하고 명예롭지 못하지만. 그래도 살아있었다. 원래도 창백했지만 귀신처럼 새하얗게 질린 말포이는 휘청이며 다시 <방>안으로 들어갔다. 고요한 그곳에 덜렁 놓인 침대 위에 보이는 그의 뒷모습의 상태는 처참했다. 때려서 빨강, 보라색으로 물든 치부. 그는 조심스럽게 연고를 바르고 새살이 금세 차오르는 것을 착잡하...
1 백도 이사 가기로 함. 이삿짐 싸는 게 힘들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상상한 것보다 너무 힘든거임. 몇날며칠을 해도 끝이 안 나고 희도는 지칠대로 지침. 이진이 퇴근하고 오기 전까진 희도가 혼자 조금씩 하고 있어서 더 힘들었을 거. 하지말고 냅두라고, 같이 하자고 암만 말해도 안 들어먹는 고집불통 나희도. 그러게 하지 말라니까. 아직도 정리해서 채워야 할 박...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상태이상! '키스' 하지 못할 시 죽음을. ] '...?' 눈 앞에 떠오른 것은 다름아닌 상태이상 창이었다. 애초에, 이곳이 어딘지도 모르겠고. 저 정신나간 미션은 도대체 뭐냔 것이다. 일단 내가 앉아있는 곳은 침대인 것 같고... 새하얀 공간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방 안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문이 있는 것 같으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세션카드는 라이터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자유롭게 간단한 가공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하신 이미지에 대하여 자체 제작 발언만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시나리오는 스콧 말트하우스가 제작하고 이야기와 놀이 출판사에서 번역 배포한 <퀼(Quill)-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쓰기 롤플레잉 게임>의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 플레이를 위해선 ...
그렇게 애들이 머리 빠지게 고민하고 있을 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문이 열리면서 누가 보아도, 코우이치와 코우지의 엄마임을 알 수 있는 여성이 들어왔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해도, 그들과 같은 밤 하늘색 머리카락과 눈을 지닌 그 모습을 보면, 부모 혹은 정말 가까운 친척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나미모리 삼인방에게 있어서 쌍둥이의 친모를 보는 게 ...
? 상행과 하행이 비밀의 옆굴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다시 하나가 된 그날 밤. 상행의 움막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함께 누워 잠들 잠자리를 준비하려던 상행을, 하행이 잠깐 이리로 와보라며 불렀다. 하행은 자기가 앓아 누워있었을 때 상행이 의료대원에게서 받아놓은 비상약들 중에 소독약을 찾아서 상행의 이마에 난 상처를 직접 소독하고 약을 발라준 뒤, 깨끗...
탁, 탁, 탁…… 너덜너덜해진 책장들이 어딘가에 부닥치는 소리가 일정하게 반복된다. 귓가를 울리는 것이 어지간히 거슬린다 싶어 고개를 돌려보면 금세 맞닿는 시선. 소음의 원인은 그제야 민망한 것인지 사람 좋은 미소나 지어 보이고는 여린 목소리로 이리 말하더라. 아아. 미안, 많이 시끄러웠어? 자제하려고 했는데 또 나도 모르게… 습관인가? 만약 그렇다면 좋은...
강함은 상대적이며, 순간적이고, 상황적인 것이다. A는 B보다 강하다, 라는 것은 대체로 공허한 문장이다. 가령 우주의 무수한 공간과 시간에서 그들의 모든 가능한 싸움이 일어났을 때, 결과를 세어보니 B가 죽은 것이 A가 죽은 것보다 더 많더라, 하는 정도. 그게 눈앞의 싸움 한 판에서 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는 것인가, 당장 한 번이라도 손발이 헛나가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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