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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큰 거 하나 끝냈다. 동아리 정기공연이 금요일에 끝남 ㅎ 쓰는 시점 어제였음. 아무튼 공연과 나의 동아리에 대한 이야기 좀 해보려고 한다 2학기 공연은 전반적으로 나 자신에게도 성공도에도 1학기보다 훨씬 나았다고 생각한다. 나만 그런 건지는 몰라도 ㅋㅋ 아무튼 그렇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랬을까를 조금 떠들어보자 1학기 때는 남아있는 선배들 중에 정기공...
짹짹. 바깥에서 새 소리가 들려왔다. 보통 이렇게 새 소리가 들리면 어떻게 되는지 아나? 지각이다. 나는 머리 끝까지 느껴지는 소름에 재빠르게 침대에서 일어났다. “교, 교수님! 제발 C만은……. 어라?” 그런데, 주변 풍경이 이상했다. 통나무로 이루어진 벽. 나무로 예쁘게 만들어 둔 가구들. 철심과 콘크리트 따위 없는 자연 친화적인 집이었다. 아파트에서는...
“흐흥. 흥.” 이누이들을 무사히 구출한 후, 나는 사노가로 바로 달려갔다. 허리를 수직으로 꺽으며 사과하자, 만지로는 고개를 끄덕이며 용서해주었다. ‘만지로... 귀여웠지...’ 그리고 그 보답이랍시고, 나는 만지로의 집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렀다. 같이 밥을 먹고, 목욕을 하는 등, 만지로와 함께 있던 시간은 나에게 금과 같았다. “여! 잘들 있었...
[카쿠쵸: 나오 형, 미안. 이자나한테 우리가 연락 주고 받는 거 들켰어. 앞으로 연락이나 답장은 힘들 것 같아.] “미친 거 아냐?” “예?” “아냐. 혼잣말이야. 일 하던 거 마저 해.” “예!” 최근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양아치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자비를 베풀어 그들을 그냥 나뒀지만, 그들은 내 호의를 무시하고 내 영역에 발을 들였다. ...
“흐어어엉!” 눈앞에서 무릎을 꿇고 엉엉 우는 검은 머리의 남자. 그의 정체는 바로 신이치로였다. “신이치로 형은 울보래요~” “이건 불가항력이라고!” 이자나에게 연극을 제안한 지 약 3주 뒤. 이자나와 나는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울고 있는 신이치로를 놀려댔다. “팔에 힘 좀 풀지?” “너나?” 소곤소곤, 신이치로에 들리지 않을 만큼 소리를 죽이며...
이누이와 그의 누나 아카네가 다니는 도서관을 수소문한지 어언 2년이 지났다. 알고 있는 정보라곤 둘의 성과 외향적인 특징뿐. 설상가상으로 가문에 들키면 안됐기에, 술래잡기는 길어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것도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었다. ‘시간내에 찾아서 다행이야.’ 부하인 야마다는 민간인을 찾아다니는 것에 의문을 표했지만 나는 그것을 가볍게 무시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빙의, 회귀, 드림주 성별 반전(여>남), 역하렘 등등등등 ※시점 이동 시 ***로 표시 ※팬덤 내 싸움 가끔 나옴+팬덤 반응 오타는 고의입니다... ------------------------------------------ 박문대는 정말 푹 자고 일어났는지 얼굴이 아주 반질반질해져서 나왔다. 강아지가 박문대 콧대에서 미끄럼틀이라도 탈 수 있을 것...
제가 재유햄을 좋아해요
오늘 처음 들어왔어. 일기장을 가져가진 않더라 공책인 줄 알았나 봐. 같은 컨테이너 애들 시끄러워. 빈베드랑 잔디 촉감 마음에 들어 부들부들해 말거는 애들 있어서 얼떨결에 이름 알려줬는데 난 아직 걔네 이름을 몰라 걔들이 일기는 불 꺼지면 쓰래. 그래서 지금 쓰는 중 옷이 너무 휑해 지금은 괜찮은데 추워지면 겉옷정돈 주겠지 애초에 나 여기 왜 들어왔는지도 ...
“신이치로. 이 녀석 뭐야?” “아까 말한 것처럼, 사노가 1호 팬.” “나오...”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미끄러지는 신이치로의 어깨를 단단히 붙잡았다. “신이치로 형~ 나는 이름 말했는데, 재는 말 안해줘~” 신이치로의 팔을 붙잡아 흔드는 나를 보며 이자나가 속을 끓이고 있었다. ‘아이 재밌다.’ 신이치로의 앞이라 성질을 죽이고 있는 모습을 ...
"우리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 그치." 크고 작은 상처에서 선홍빛 피가 새어나오는, 검은 머리 소녀의 꼴은 그야말로 폐허 속에 핀 장미처럼 비참하고 아름다웠다. 마주하고 있는 붉은 머리의 소녀는 그저 한숨을 내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동료든 적군이든 누군가 오기 전에 한명이라도 더 없애서 이 오랜 증오의 역사를 끝내겠다고 뒤따라...
“오, 보스 왔어요?” “결과는?” “말씀하신대로 해당하시는 날짜에 맞춰 매입해 놨습니다.” “잘했어.” 내가 주말마다 들르는 이곳의 이름은 주식회사 ‘아타락시아’. 나는 한달 전, 이곳의 직원들에게 미친 듯이 돈을 긁어 모으게 한 뒤, 내가 말하는 날짜에 맞추어 어떤 주식을 매입하라 명령했다. “하향가인데도 0.01% 정도밖에 못 모았나...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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