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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캐붕 주의 1. 데뷔 3년 만의 솔로 데뷔였다. 수하는 꽤 긴장한 얼굴로 미팅에 참석했다. 그룹의 첫 솔로 데뷔라 더욱더 걱정이 되었다. 아, 제 자리를 찾아 앉은 수하는 자신이 만든 시안을 훑어보았다. 자신의 첫 솔로 데뷔인 만큼 컨셉이나 의상에 대해 의견을 내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서 만든 시안이었다. 이게 회의에서 받아들여질지 어떨지는 모르겠지...
글 작성 목적: 자랑 만든 것: 향수 (인형은 트위터 꼬누비님 커미션) 만화 속에 안 적었는데 사전에 30ml 같은 거 두 개 만드는 것도 가능하냐고 여쭤보고 갔어요! 이 부분에 대한 할인도 있다고 하시니 자컾향수 맞추시는 분은 참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 너무당연해서안썼는데 향수는 (진짜 당연히 제가 향 다 맡고 조언 완전 많이 ...
*네이버 웹툰 약한 영웅 기반 수호시은 글입니다 *프로듀스 101 기반이지만 글 작성자는 프로듀스 시리즈를 본 적이 없고, 나무위키 글을 기반으로 쓰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익명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작성되는 글입니다. *어느 정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어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 인...
#프로필 [ 파파고 비서🦜 ] " 아, 모국어 말씀 해주시면 그 언어로 대화해드릴 수 있습니다. " [이름]: 댄 [나이]: 불명 [키/체중]: 179cm 평균 [외관]: [성격]: 친절한, 충성스러운, 이성적인, 겁 없는 [특징]: 머리에 있는 헤드셋 비슷한것은 자신의 목소리 크기를 조절해주는 메가폰 비슷한 물건이며, 통화가 가능함 12월 15일생 [기본...
*유튜버 잠뜰님의 미스터리수사반 팬작입니다. *오로지 팬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사실과 무관합니다. *취미로 쓰는 이야기이며, 제작일정에 따라 업로드 일정이 상이할수 있습니다. *욕설은 삐처리 되었습니다. 👨✈️ 서장님의 대사입니다. 🐳 잠뜰 경위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니다. ⭐️ 각별 경사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니다. 🐰 수현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다온이는 공포영화 볼 때 무서운데 소리지르진 않고 움찔움찔하고 김수현은 다온이 화들짝 놀라는 타이밍에 "ㅅㅂ 존나 무섭네."이러면서 다온이 껴안겠지. '형도 무서운가봐.'라고 생각하며 김수현 품에 안겨서 마저 영화보는데 무서우면 김수현 꽉 끌어안아 오들오들 떨 것 같음. 덜 무섭다 싶으면 눈 반쯤 뜬채로 영화보고. 다온이만 떨고 있는데 그 떨림이 김수현한테...
어느 날, 낮은 담장 너머로 목소리가 넘어왔다. “그 돌은 수집품이에요?” 매일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을, 낮고 따뜻한 목소리였다. 석화는 제주도 한달살이가 유행이라는 소리를 듣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게 왜 유행이지? 그렇게 생각했다. 제게는 나고 자란 터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옆집이 한달살이로 유명한 집이란 것도 최...
“내 벗은…. 세상을 등지기 전…. 내게 자기 모습을 그려달라고 요청했었다. 하나…. 나는 그려주지 않았어. 그림을 그려주면 당장이라도 그 아이가 떠날 것 같았거든.” 백아의 목소리가 살짝 갈라졌다. 만월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가 애써 목을 가다듬으며 다시 얘기를 이어 나갔다. *** 수가 오랜만에 백아에게 서신을 보냈다. 서신을 받...
섹스 여러번하니까 다온이가 하도 아파해서 수현은 자기거를 다온이 엉덩이 골에 문질러 사정했음. 그냥 문지르기만 하는게 아니라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면서 했음. 며칠 지나고 나서 다온은 '왜 형은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면서 하는거지?'라고 고민하다가 급 울컥하며 김수현한테 화를 냈음. - 형! - 아 깜짝이야. 왜? - 전여친하고 할 때 가슴으로 문질러서 간 적 많...
나는 그 말이 싫다. 지금이 아무리 괴로울지라도 나중에 보면 웃어넘길 수 있는 추억이 된다는 말을 나는 싫어했다.미래는 내게 멀었다. 나는 지금 당장 아파 죽겠는데 나중에는 괜찮을 거라고 같잖은 위로만 하는데 그게 가깝게 느껴질 리가 없었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상처도 있다. 오히려 덧나 곪아 터져버리기도 한...
당신이 쏘아 올린 화살은 빈틈 하나 없이 정확히 내 가슴을 뚫어버렸다. 아무리 도망치려 달려보아도 궤도 그런 건 상관없이 정 가운데에 박혔다. 당신의 과녁은 항상 나였고, 당신은 항상 10점 만점의 10점이었다. 당신은 명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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