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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asic Information A구역 올캐 우정드림 Name. Hubert Gender. 남성 Age. 17 Position. 의료팀 면역자 다. Appearance 반짝이지 않는 그저 검은색의 곱슬기가 있는 덮인 머리칼. 안광 없는 흑색 눈. 너무 얇지도, 그렇다고 굵지도 않은 눈썹, 조금 올라간 눈매에 진한 속눈썹과 진한 쌍꺼풀을 가졌다. 키는 180...
CoC 7th 팬메이드 자작 시나리오 환멸나는 회사생활 약칭 환멸회사 ~회사 부숴버리고 싶다~ &. 시작하기 전에 본 시나리오는 도서출판 초여명에서 발간한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 제7판 룰을 기준으로 하는 팬 메이드 자작 시나리오로, 저작권을 해칠 목적이 없음을 밝힙니다.본 시나리오는 룰북 미소지자의 마스터링을 절대 금지합...
히나타는 그렇게 며칠 동안 중환자실에서 지내기로 했다 상태는 점차 호전되었고 어느덧 퇴원하는 날이 되었다 "...음? 츠무상 밖에세 뭐하세요ㅎ" "아...그냥 꿈이면 우쩌나 하고.." "후하핫~ 그래요 이제 진짜 집 으로 돌아가요 히츠도 우리도.." "그래...그러자" 그렇게 우리는 우리들의 아늑한 집으로 돌아왔다 우리에 과거 어찌 됐건 지금의 우리는 함께...
지금까지 시간 내어 포타 글, 트위터 썰 사랑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려요 :D!! < 멤버십 유진혜준 2차 창작글 목록 > 취우 And make you cry. 종이독 엘리베이터 잠호흡 I want your symphony. 회색도시 박하사탕 그 여자 유진하다. 개xx
와카미야는 살면서 다양한 인간군상을 마주했다.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이가 부득부득 갈리는 흉악범부터, 뻔뻔하게 입을 놀리던 사기꾼, 잘못된 길로 빠지고 만 청년, 사랑이 지나쳐서 서로의 목을 조른 부부……. 그리고, 폭풍우가 할퀴고 간 자리에 남은 사람들. 이들은 특히 와카미야의 마음속에서 쉽사리 떠나가지 않았다. 인정하기 싫지만 이유는 분명했다. 황무지를 ...
안녕하세요! 완하입니다. 포스타입에서 잠시 연성을 멈추고 임시 늪에서 활동을 했어요. 이런저런 사연들을 보면서 기가 막히기도 하고 생각도 많고 그런 시기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잘 지냈어요! 알차게 지낸 것 같습니다 ... 뭘 저렇게 많이 썼어 (43개 중 신작 선공개도 있었고 일상글도 있었네요.) 그리고 임시늪 운영 기간 동안 알차게 봐주신 구독자 분들 감...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여기선 셀레스티아, 리버레이터는 17살 동갑으로 나옵니다. 가족관계는 리버레이터, 하르케가 형제고 셀레스티아, 클라모르가 형제로 나옵니다. 이전 편인 '짝사랑에서 사랑으로' 의 외전으로 셀레스티아의 관점으로 된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조심스럽게 뒤로가기 버튼 눌러주시면 됩니다. 온갖 시련 끝에 셀레스티아는 리버레이터를 쟁취했다. 물론 연애를 해도 ...
제 2회 쿤른 판매전 <오른쪽을 지배하는 자>에 참여했던 블랙파라다이스를 웹발행합니다. 달라진 것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공백포함 8,642자
○명계에 관해 날조와 조작이 가득○플룻이고 뭐고 없이 내킬 때마다 써서 글이 오락가락합니다○생각의 흐름대로 써서 읽기에 불친절합니다 10 제이드, 플로이드, 드디어ㅡ11 블롯의 화신이 트라이던트를 휘두른다. 눈가에서 무언가가 흐르는 것 같았다. 제이드도, 플로이드도, 그렇게 필사적인 모습은 처음이었어. 쏘고, 쏘고, 막고, 깨진 항아리에서 물이 새듯 마력이...
○플로이드 시점으로 시작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써서 읽기에 불친절합니다 0 "ㅡ아즈을." 살랑거리는 은빛 머리. 검은빛이 아닌, 본연의 보라빛 도는 몸통. 플로이드는 차마 이름을 부르지 못하는 제이드를 대신해 입을 열었다. 형편없이 떨리는 목소리였다. 천천히 뒤도는 모습이 느리게만 보였다. 그들과 달리 땅을 딛고 선 여덟 개의 다리. 결국 그들을 돌아본 하...
하늘은 스프레이를 잔뜩 휘갈긴 담벼락 같았다. 나는 초록색 옥상 위 네모난 탁상에 누워있었다. 주황, 분홍, 보라, 빨강, 파랑. 뒤섞인 색들의 범람을 멍하니 바라보자니, 문이 벌컥 열리는 소리가 났다. 뒤따른 녹슨 경첩 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혔다. “형은 또 왜 여기 있어. 궁상맞게.” 가벼운 발걸음, 그보다 더 톡 쏘는 목소리. 혁재였다. 머리를 팔베개 ...
매운맛 2단계.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정재현 그 날 이후로 나는 정재현을 그냥 좀 아는 선배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대했음 어차피 사귈 것도 아니고 선배도 내가 좋아서 그 날 키스한 게 아니니까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정재현은 그 날 이후로 줄곧 나만 쫓아다닐 거 같다 "김여주. 다음 수업 나랑 같이 가." 눈웃음치면서 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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