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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내일이 되면 조금은 쪽팔려도 괜찮아질것 같거든. ...고맙다는 말은. ...익숙하지 않으니까 하지 않을래. -
그대에게 충성을 뷔진 "사, 살려주세요!!!!!" 무릎을 꿇은 채 살려달라고 비는 이를 아무런 표정 없이 멀뚱히 바라봤다. 여지껏 풍요로운 삶을 살아와서 그런지 풍채가 산만하다. 회장님은 살아오면서,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어린 애들만 강간 했었죠?" "잘못했습니다!!! 제가, 제가 다 잘못했어요. 목숨만은..." "그런데도 이렇게 멀쩡히 잘 살아계시고....
나는 너를 구원하지 못했다. 너도 내가 너의 구원자가 될 수 없었다는 걸, 가장 비참한 순간에 깨달았을 거라 충분히 눈치챌 수 있었지만 과연 너 또한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란 걸 언제쯤 알게되었는지는 몰랐지. 이미 나는 망가져있었고, 더 망가지지 않기위해 너로 하여금 망가져야 했고, 그리하지 않으면 모든 걸 망가트리고 말았으니까. 그래서, 결국엔 너마저 망가...
"미무라 군." "응?" "계속 이렇게 챙겨주는 거 정말 고맙긴 한데…, 조금 뭐랄까, 부담스러워서…" 굳이 말해주지 않아도 미무라는 알고 있었다. 미무라는 야마다를 외의 그 누구보다 타로를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가족을 두고 혼자 고급 레스토랑에 와서 스테이크를 먹는다는 것이 타로에겐 굉장히 부담 가는 일이란 것을 알고 있었...
"...그래서 이번 축제는 테마를 <불꽃>으로 정했습니다." 먼로는 허겁지겁 매디슨 선배의 말을 받아적는다. 분명히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한 내용이 안에 있을 터였다. 나중에 보면서 다시 한 번 곱씹어봐야겠다. 학생의 열정이 분출되는 모습은 분수로도 표현할 수 있었겠지만 불꽃으로 정한 이유는 뭘까. 제퍼슨 선배랑 매디슨 선배가 다른 가능성을 고려...
[국민]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나비가 앉은 자리 외전)Written by 효우 이 도시로 건너와 이 학교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식이라니. 정말이지 감개무량했다. 졸업식에서 무슨 일인지 별안간 눈물이 터졌고, 그런 나를 태형이가 달래주다 그만 함께 서로를 껴안고 엉엉 울어버렸다. 우린 분명 같은 대학에 들어갈 텐데 왜 그랬는지 모를 일이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상하게 발걸음이 너의 자유를 찾은곳으로 향하고 있다. 많이 그리운가봐, 보고 싶은가보다 그- 꽃밭 풍술사 카라, 어느덧 너가 바람이 된지 3년이 지났다아직도 이 셋쇼마루의 곁에서 부는 바람은 너가 내 곁 즉 내 옆에 있다는 거겠지, 허나 내가 나락의 분신 아니 심장을 만나지만 않았더라면 너를 나락으로 부터 구하고, 너의 심장도 내가 지켜낼 수 있었을텐데,...
촤악, 검은 칼날이 지나는 길을 따라 피가 튀어올랐다. 비릿한 피냄새가 코끝에 스몄다. 검은 코트를 입은 남자는 고개를 들었다. 가면처럼 새하얀 얼굴이 벽에 걸려 있던 시계를 무표정하게 응시했다. 시계침이 가리키는 시각은 자정을 훌쩍 넘겨 있었다. 무심결에 날짜를 헤아리던 아쿠타가와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를 깨닫고서 미간을 좁혔다. 그가 생을 시작한 날이었다...
달님,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제가 사랑하는 이는 멀리 떠나버렸습니다. 저는 그에게 단 한 번도 제 마음을 말하지 못하옵고 그는 멀리 떠나버렸습니다. 달님, 달님. 제가 사랑하는 그에게 제 마음을 전해주시지 않으렵니까? 제가 전하지 못한 그 마음을 전해주시지 않으렵니까? 멀리멀리 제 마음을 대신 전해 주시지 않으렵니까? 저는 오늘도 마음이 눈물로 적셔져...
"나 있지, 자기를 댕댕이라고 불러도 돼?" 남자친구는 저랑 동갑이에요. 별로 돈은 없지만 성실하고, 야망 넘치는 스물둘 대학생이죠. 언제나 열정적이고 챙겨주고 싶게 미숙해서 연애를 시작했어요. 남자친구는 나에게 저 질문을 연애하고 한 달이 지났을 때 했고, 저는 조금 의아했어요. "내가 들었는데, 애칭을 부르는 커플이 이름을 부르는 커플보다 오래간대." ...
돗포X히후미 케이크버스 단편 이자나미 히후미는 칸논자카 돗포에게 사랑으로 먹힌다. 아주 오랫동안 그의 곁에 있었다. 마음이, 정신이 황량하고 피폐하게 말라비틀어질 만큼 아주 오랫동안. 가끔은 그의 곁을 떠나고도 싶었다. 그의 몸에서, 풍성한 머리칼에서, 햇살처럼 반짝이는 천진한 웃음에서, 공포에 질려 헐떡이는 밭은 숨에서까지 풍기는 달콤한 냄새를 피해서 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조그만 변화가 온다.베라 나이르는 자신의 목숨과도 같은 향수를 어느 순간부터 안챙기기 시작했다. 베라의 그런 이상행동에 주변 사람들은 베라를 걱정했다."베라 어디 아파?"이렇게 물을 때마다 베라는 항상 괜찮다고 신경 안써도 된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주변사람들도 베라를 신경 안쓰고 싶어도 쓰게 된다.그녀는 게임시작 전, 식탁에 앉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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