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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망년회에 재록본 형식으로 냈던 한두부 7편입니다. * 약 3달 만의 업로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mm)...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 해당 편 까지만 공개하고자 했으나 내용이...제가 생각한 곳에서 끊어지지 못해서...아마 다음 편 까지 공개될 것 같습니다. * 현재 수요조사중입니다! 12월 29일 부산에서 열리는 'S급...
*현대AU. 설정 날조 주의. *문화재 복원에 대해 쥐뿔도 모릅니다. 어색하고 이상한 점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꿈도 꾸지 않고 푹 잔 것은 오랜만이었다. 남망기는 오랜만에 맞춰놓은 알람보다 먼저 일어났다. 아직 동도 트기 전이라 어두운 방 안에서 스탠드를 켜자 여느 때처럼 침대 맞은편 벽에 붙어있는 [진정] 포스터에 낯익은 사인이 더해져 있는 게 눈...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의류 브랜드 회사 사장 32歲, 초사론. 170cm, 48kg. 잡티 하나 없이 백옥 같이 희고, 고운 피부. 클래식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필라테스로 예쁘게 잘 가꾼 몸매, 진한 아카시아 향을 풍기고 다니는 여인. 하루에 1일 2커피는 기본. "카페라떼 아니면 안 먹어." 몸에 걸친 명품만...
* 스스로 나름 운이 좋다고 자부하는 민윤기(31세, 현재 프리랜서)는 정말 운 좋게도 졸업 막 학기가 되자마자 단번에 취뽀 성공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온 사람들의 축하 속에도 입맛이 씁쓸했다. 아니, 취업 핑계로 학교도 안 나가고 좋았나. 이유를 말해보라면 글쎄. 이래서 선배들이 그렇게 CC를 하지 말라고 했나보다, 로 압축할 수 있겠다. 학교 전체는...
※ 강씨 일가 모두 살아있습니다(강풍면, 우자연, 강염리, 금자헌)※ 오메가버스 (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아니면 알려주세요...!)※ 2세 언급있습니다 위무선의 부탁으로 온정은 그를 찾는 척만 하고 바깥의 상황을 알려줬다. 난릉 금씨의 금자헌도 몰래 사람을 풀었고, 고소 남씨의 남계인도 움직인단 말에 위무선은 입술만 깨물었다. 남망기가 밤마다 위무선을 찾...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맨 처음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앞에서 펑펑 울었던 것처럼 그저께도 나는 새로운 의사 앞에서 울었다. 지금은 그걸 후회 중이고. 사실 요즘 좀 괜찮다고 느끼고 있어서 울지 않을 줄 알았다. 물론 계속 누워서 스마트폰만 보고 할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끼니를 그럭저럭 잘 챙겨먹고 잠도 잘 잔다. 어쨌든 병원에 가기 전에 절대 안 울어야지 다짐하고 갔...
해피트리 벤자민 일본철쭉 산세베리아 꽃나무들이 차례차례 내 집에서 말라버렸어 블랙테트라 제브라다이오 수마트라 열대어를 한 마리씩 내 손으로 묻어 주었지 그런 서른, 참 함정 같은 나이, 사랑이 숙취에 먹는 약은 없고 사랑도 내 안에서 죽어 나 가고 나는 심장이 얼음으로 채워진 여자였을까 달과 바람이 가득한 밤 내가 가서 살거나 죽어 좋겠다 싶은 곳은 늘 너...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의 신부 유료 포스트 페이지입니다. 01~05편까지는 무료 공개되어 있으며, 06~12편은 유료포스트로 발행하였습니다. 웹판매이므로 종이책 판매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책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루이의 창백한 모습이 너무나도 선명한 모습으로 들어왔다. “누나..” “루이.. 미안해.” 말이 끝난 후 곧바로 입을 꾹 다물었다. “누나.. 정말 미안해. 이만 가봐도 좋아...” 난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밖으로 뛰어나갔다. *** 방에 들어온 후, 문에서 벌컥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리아, 방에 있지?” 처음 보는 사람의 얼굴이 보였다. ‘누구지?’...
너는 잠이 들고 아침을 맞이하고 나는 밤에 머무른채로 그렇게 영원히 꺼져줄테니 부디 세상의 모든 것이 발 위를 기며 평생동안 당신의 삶을 갉아먹기를. 네가 살았으면 좋겠다. 살아서 미쳐버린다면 좋겠다. 그 죽어가는 몸이 내게 좋은 양분이 될 수 있도록. 사용 룰 : 크툴루의 부름 7판 (Call of Cthulhu 7th Edition, CoC) 권장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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