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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작가의 하루는 간단했다. 일어나 커피 한잔 하고 , 글 쓰다 출출하면 햄버거 시켜먹고, 다시 글 쓰고 그러다 잠들기. 그는 도무지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사람이었다. 이유는 뭐 특별할 거 없이 첫째, 귀찮고 둘째 , 정신 사납다 였다. 태생적으로 까만 피부 탓에 나가지 않아도 나간 사람들처럼 건강해 보여 다들 오해하지만 그는 잔병치레 많고 예민한 개복치...
w. 쿠키 으···, 문을 열자마자 소년이 싫은 소리를 냈다. 바닥 드문드문 쌓인 먼지와 좁은 집에 소년의 미간이 절로 주름졌다. 남한이라고 해도 별 다를 것 없네. 소년은 양 손 가득 들고 있던 종이가방을 바닥 한 켠에 내려두고 바닥을 쓸기 시작했다. 폴폴 나는 먼지 냄새에 닫혀있던 큰 창을 여니 제법 쌀쌀한 바람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이제 가을이 오...
다트 게임 멤버 전원 참가 참가자 전원 +5스탯 반딧불이 사탕 잡기 멤버 전원 참가 참가자 전원 +5스탯 짝꿍 찾기 체술과 네나드 V 엔다푸르 녹시아스 애트우드 아벨라드 F 데메트리우스 디아나 아리오스토 율리우스 나단 솔론 엘리오르 베네딕트 I. 리히트 미샤 C. 지크프리드 라이거 래먼 에반젤린 마들렌 솔라리스 리노 에드라넥 페이드 에스페라 학술과 루카르네...
민트색 머리카락. 술집으로 들어서는 정국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이었다. 테이블 두 개를 가득 채운 어두운 색의 머리들 속에서 단연 튀는 화려한 색깔도 있었지만 그게 민윤기라는 것이 제일 큰 이유였다. 정확히 7년 전 이맘때쯤, 정국이 윤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머리색이라. 이야- 전정국! 주인공이라도 된 듯 뒤늦게 온 정국을 반기는 사람들 속에서도 윤기...
딩동- 넓은 집 안 초인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똑똑- 도련님 친구 분이십니다. 아주머니가 그에게 알려주자, 아카시는 의아해 하며 밖으로 나갔다. 이 시간에 누구지? 아카시는 아주머니께 고맙다는 듯 고개를 살며시 숙이곤 밖으로 향했다. “키세?” “오랜만입니다. 아카싯치!” “그래, 오랜만이야. 여긴 어쩐일로.” 병아리를 연상케 하는 키세는 빙긋 웃어 보이며...
카게야마 레이지가 이끌던 팀이지만,탄핵후 키도 유우토가 이끌고있다. 질서가 잘 잡혀있고 규칙이 조금 험난한편. 훈련도 험난하기로 유명하다. 1. 키도 유우토 - S등급 가이드. 키도가의 일도 간간히 하는편이다. 희귀한 S등급의 가이드여서 여기저기 불려나가는게 많은편. 센티넬들의 관리를 철저히 하는편으로 유명하다. 훈련이나 어느면에서 부족한지,능력을 어떤식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스산한 연기가 곳곳에 피어올랐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였다. 태자가 풍기는 어두운 구름과 바람에 해가 떠도 뜬 것 같지가 않았다. 궁 안 모든 곳의 분위기가 굳었다. 하늘문으로 향하는 들판의 꽃을 살랑 흔들던 바람도 멈춘 지 오래였다. 남준의 호위에게 잡혀 급하게 불려온 지리 술사가 남준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술사는 갑자기 끌려온 자신이 무슨 죄라도 ...
그렇게 사흘이 지났다. 몸을 옭아매는 듯한 인간 윤리를 애써 뿌리치는 중이었다. 김태형을 찾으려 사람 셋을 죽였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석진의 욕과 걱정도 한바탕 얻어먹고, 뭐… 그렇게 살아 와서 그런가, 정국은 나름의 우울감은 있어도, 큰 괴로움은 없이 초인적인 의지로 맞서서 인간 윤리에 의한 한계를 거스르고 모든 굴레를 무시하며 감수해 냈다. 조금 짜증이...
전정국 민윤기 • 먼지 너와 나는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 "안녕하세요!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나는 아무런 준비 없이 너를 만났고, 아무런 준비 없이 너를 좋아했다. 그저 정신없는 신입생 환영회였을 뿐인데 나는 왜 너에게 마음이 갔을까.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실제로 존재하기라도 했던건가 운명 같은 건 믿지 않았던 내가 전정국을 좋아하게 됐다는 건 참 우스운...
#2 사랑둥이 지민이도 힘든 팀플... 모든게 지민이 예상대로 일이 흘러가고 있었어. 처음에 좀 열심히 하는 척 하던 수연이는 오빠ㅠㅠ 너무 어려워서 잘 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 해요? 죄송해요ㅠㅠ 집에 제사가 있어서ㅠㅠ 같은 핑계를 대며 지민이를 힘들게 했지. 지민이는 턱 끝까지 그럼 너 전공 과제는 어려워서 어떻게 하니? 같은 말이 차올랐지만 이런 애들 설...
*본 글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이며, 특정 인물, 사건,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일부 폭력적이고 불쾌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참한 나의 운명,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슬픔으로 고통의 사슬을 끊게 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를 울게 하소서……. -Lascia ch’io pianga- "갚을 능력이 없으면 돈을 빌리지 말던가? 아니면...
겨울캠퍼스, 발자국 동혁 X 런쥔 보통의 남자아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감정도 인준에게는 매우 크게 다가오곤 했다. 남들보다 섬세한 탓이었다. 덕분에 인준은 일찍부터 제 마음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에 대해 아주 잘 알았다. 그래서 일부러 살던 곳을 벗어나 다른 나라로 대학을 진학했다. 인준이 좋아했던 사람은 불행히도 '같은 것 달린 남자놈이랑 히히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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