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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배고프다. 백현은 불현듯 찾아온 허함에 몸을 크게 뒤챘다. 낯선 감각은 아니었다. 이 시각쯤 찾아오는 공복감은 이미 익숙할 만큼 익숙했다. 물론 이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움직일 것인가는 완전히 다른 문제였다. 일단 몸을 일으키고 침대를 내려가 똑바로 서서 주방까지 걸어간 뒤 뭔가 먹을 것을 찾는 아주 머나먼 여정을 시도하는 것이 과연 합...
*트위터에 쓰던 썰 백업+이어가기. 일정 분량까지 새로운 내용 추가 시 재발행 예정 *수인물, 임출육, 수유 묘사 있음(싫어하시면 보지 마세요) 헨텐 그런 거 보고싶다. 수인 아닌 헨이랑 여우수인 텐. 첫째 애기 낳고서야 텐이 수인인거 알게 된 헨. 애기가 태어났는데 병원에서 얘기하는거야. 아기는 건강하고 어쩌구저쩌구, 아직 아기라 조절할 수 없어서 이렇게...
후원해주신 #ff6363님 감사합니다!
카드 결제 문자를 뒤져보고서야 첫 내원일이 2019년 12월 28일이었던 걸 알았다. 2020년부터 시작했다고 생각했는데, 하루하루가 급했구나. 맞다. 당일 진료가 안 된다고 해서 발밑이 무너지는 것 같았었는데, 막상 2019년 12월 28일에는 괜찮아서 괜한 짓을 한 게 아닐까 했었지. 지금은 잘 모르겠다, 그게 적절한 선택이었는지. 돌이켜보기 시작하면 ...
※ 실존인물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삼년. 삼년동안 이 사진 잘 가지고 있으면 내가 소원 들어줄게.” ‘내가 돌아온 후’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제노는 모를 테니까. 내가 당장 내일 어디를 가게 될지. 제노에게 인화된 사진을 쥐어줬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단 둘이서만 찍은 사진. “어떻게 20년 동안 그렇게 붙어 다녔는데 같이 찍은 사진 한 장...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01.20~03.17 작업 완료했습니다! *2차 Gl 드림, 플룻 無(프로필을 기반으로 드림 서사를 창작, 글로 풀어씀) *서치에 걸릴까 말 못했는데.. 'Nㅓ를 죽일수밖에 없었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근래 읽은 추리소설 중 가장 재미있었어요. 독자에게 친절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흥미를 끄는 플룻이라고 해야할까요? 정신을 차리고보니 푹 빠...
[밍키] Love Again 01 누군가와 사랑을 하고 감정을 정리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민호와 헤어진 계절이 가을이었는데 벌써 봄이 찾아왔다. 기범이 자주 입던 겨울 코트들은 모두 세탁소에 맡겨졌고 대신 얇은 코트들이 비닐에서 벗겨진 채로 다시 옷방을 가득 채웠다. 하지만 기범의 마음은 깔끔한 옷방과 다르게 여전히 민호 때문에 마음이 복잡...
*김무영 x 임한주 *소개 - 김무영 #고학번 #4학년 #존나잘생김 #AB형 #성격드럽다고 소문남 #대놓고 인기 많음 #오는 사람 안가렸음 #밴드동아리 베이스담당 #도래이기질있음 #머리 좋음 학점은 모름 #많이팔불출인편 : - ) 그의 한마디: 너가 마음에 들어서요. - 임한주 #복학생 #3학년 #귀엽고잘생김 #AB형 #성격좋다고 소문남 #암암리에 인기 많...
자라나라 사랑사랑 이동혁 x 고유비 w. 도리 01. 2차 성징.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남녀의 신체적 특성을 일컫는 말. 그게 보통 빠르면 11세에서 13세 사이, 늦어도 15세에는 끝난다고 알고 있다. 그러니까, 나는 분명 그렇게 알고 있었다. 너와 나의 성장이, 더 정확히는 너의 성장이, 2010년 봄, 우리가 서로의 중학교 졸업장을 교환하던 날, 그날을...
*전지적 독자 시점 엔딩 이후 배경입니다.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이전 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김독자는 지그시 눈을 감고 조금 전 일행들의 모습을 떠올렸다. 불판 앞에서 요리를 하는 유중혁, 그 옆에서 떠드는 이지혜. 폴짝거리며 뛰어다니는 신유승, 이길영과 그런 아이들을 지켜보는 정희원과 이현성. 그리고 멀리서 이설화, 공필두. 그리고 한명오와 함께...
몇 년째 무탈하게 잘 다니고 있던 회사를 그만뒀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잘렸다. 잠잠하던 주령들이 최근 들어 눈앞에 자주 나타난 게 화근이었다. 요 며칠 답지 않게 계속되는 실수로 나를 벼르고 있던 상사에게 결국 호출을 당했다. 할 일이 산더미처럼 밀려 있었기에 영혼이 탈곡된 채 마음에도 없는 죄송하다 소리만 연발하고 있는데, 갑자기 상사의 머리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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