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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디스이즈 " 또 다른 나 자신을 보여주는 게, 내 장점이거든." 이름 진아란 나이 18세 성별 시스젠더 여성 외관 키/몸무게 165cm/50kg 성격 활발하며 밝다. 늘 자신감이 넘치고 긍정적이다. 늘 긍정적인 말로 사람들을 위로해준다.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자신이 맡은 것은 최선을 다한다. 화가 나면 그 누구도 진정 될 정도로 냉담해지며 화가 누그러...
쿠도 신이치. 테이탄 고교 2학년생-이었다. 현재. 공식적으로 사망처리 되었다. 그의 장례식은 소소했다. 그의 지인들만, 극소수로-. 검소하게. 그 이유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라. 어느 노인과, 작은 소녀 한명, 신이치의 또래쯤 되는 남학생 한명, 그의 부모님, FBI한명, 가지 못했지만-. 어떤 괴도 한명. 마지막으로. 작고, 이상한 이름의 작은 소년 탐정...
이 글은 완전한 허구입니다. 실제 인물, 단체, 기타등등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 * * * 교문에 들어서자마자 익숙한 냄새가 반겼다. 더러운 화장실에서 빤 걸레가 마른 냄새. 여럿이 쓰는 장소라면 어디에서나 맡을 수 있는 냄새였다. 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날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봄의 온기와 함께 피어오르는 냄새에 이맛살이 절로 모였다. 발소리...
Bohemian Rhapsody “제길, 신규 사업 구상이라는 게 이것 정도밖에 없나? 벤치 마킹도 정도가 있지, 스타크 인더스트리에 다니면서 생각하는 게 이 정도야?”툴툴거리며, 토니 스타크는 들고 있던 사업 계획서를 데스크탑 휴지통에 던져 넣었다. 뉴욕부터 시작해 전 미 지역에 여성 고객들을 표적으로 한 고급 커피점을 론칭하자는 헛소리가 자기 책상까지 ...
1.이둔의 사과나무 아래 토르가 누워 있다. 단검 자루를 천천히 손질하던 로키는 무릎에 얹힌 머리가 무겁다고 생각하며 형을 불렀다."어이, 형님?"미동도 없다. 토르는 좀처럼 지치지 않지만, 아마 지난번 전투는 그에게도 많이 피곤했을 것이다. 적의 피에 젖어 포효하던 모습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아스가르드의 과수원에서 잠시 동안이나마 휴식을 즐기고 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너희들을 사랑했느냐 물으면, 나는 아마 죽어서도 잊지 못한다고 답하겠지.
* 2018년 6월 발행했던 앤솔로지 彌月, 재판계획이 없는고로 담당했던 '누리달'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 빙글빙글 돌아가는 유단이의 여름밤 이야기. “세계의 전부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 때 너는 분명 그렇게 말했다. 세계의 전부, 라고 말할 정도로 친한 친구는 없었다. 하지만 이해는 할 수 있었다. 어렸을 때에는 누구나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
소영은 전자에 자수정을 물린 점취잠을 꽂다가 시녀를 돌아보았다. 조심스레 소영의 단장을 돕던 궁녀가 화들짝 놀라더니 손을 거두었다. "누가 보면 잡아 먹기라도 하는 줄 알겠어." "죄송합니다. 마마. 소인은 그저 귀걸이에 찔리실까봐..." "됐다. 어차피 꾸며 봤자지. 본궁이 알아서 할 테니 나가보렴." "하지만, 마마. 오늘 아침 문안은 새로 들어오는 수...
온도차 10 : 그 날의 이야기 下 W. 롤라 BGM: 버나드 박, 솔직히 말해서 "언제 일어났어?" 토스트를 입에 물고 있다가 고개를 들었다. 부스스한 머리를 헤집은 박찬열은 냉장고를 열어 안을 빤히 들여다보았다. 나는 오렌지 주스를 한 모금 마시고 의자에 기댔다. "여덟 시요." "일찍 일어났네? 이따 점심 뭐 먹을래?" "학교 갈 거예요." "왜? 종...
온도차 09 : 그 날의 이야기 中 W. 롤라 BGM: 커피소년, 사랑이 찾아오면 원했던 학교에 붙었을 때는 정말 온 동네를 뛰어다니며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다. 입학식과 오티, 그리고 신입생 환영회를 거치면서도 매일이 설렜다. 나는 내가 정말 연기를 잘 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 했다. 연기 학원을 다니고 열심히 준비하긴 했지만 합격은 기대하지 않았다. 그...
* 아카아시와 쿠로오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는 설정입니다. 어두운 하늘에 하얀 숨이 덧그려졌다. 고개를 들자 선명하고 둥그런 달만이 고요한 하늘에 제 궤적을 드러내고 있었다. 내일도 추우려나. 아카아시는 세운 옷깃 속으로 고개를 조금 더 깊이 파묻었다. 어깨를 움츠리자 손목에 걸린 비닐봉지가 바스락대는 소음을 냈다.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직한 말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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