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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선배, 저 왔어요!" "어서 와." 퇴근길에 항상 들르는 가게가 있다. 대학교 재학 시절, 우연히 같은 교양을 들으면서 친해지게 된 경수 선배가 운영하는 카페다. 커피를 내리는 일, 케이크를 만드는 일 모두 선배 혼자서 다 하기 때문에 카페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
※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arning: 폭력, 감금, 욕 🎬 #7 어두운 곳, 그 곳에 있는 너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2.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 아니, 왜? ” “ 야, 집 앞으로 나와. 지수 지금 위...
로는... 머리가...좋아서..... 조.... ...조... ..... .....좋아요......(머리뜯 결국 로와 로시난테의 만남은 19편까지 미뤄지게 되는군요6ㅇ6 ※주의 : 취급주의, 취향주의, 트리거 주의. 고통과 비윤리적인 상황에 대한 잔인하고 선정적인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십시오. 취향이 고통과 피폐함에 치우쳐 있습니다. 비...
안녕, 청훈아. 몇 년 만에 써보는 편지인지도 모르겠어. 그동안 네게 편지 한 장도 써보질 않았구나, 새삼 깨닫게도 되고.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며 누군가를 그리며 펜을 잡는 일은 자연스레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마음 다 잡고 너 몰래 편지를 써보려 하니 옛 생각에 잠기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네. 너를 처음 만난 날이 아직도 내 기억에 ...
언제부터 그를 좋아하게 된건지 가물가물하지만 그때는 그 사람이 많이 예뻐보였고,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때는 왜 그 사람을 좋아한거지?라면서 사실을 부정하면서 다른 사람을 좋아한 줄 알고 그 애만 따라다니며 그걸 살짝 표현했는데, 그게 잘못 된 건지 모르겠다면서 모른 척을 했다. 그러더니 앉으라는 신호를 주더니 어떠냐며 말을 했다...
*꼭 아래 유튜브 링크를 통해 BGM과 같이 감상하여 주세요. 가사에 맞추어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https://youtu.be/zOLsfll7KFg . . . ㆍ . ㆍ ㆍ ㆍ ㆍ ㆍ ㆍ ᆢ ㆍ ㆍ . ㆍ ㆍ ㆍ ㆍ ㆍ . ㆍ ㆍ ㆍ .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내 첫 출근 날이었다. 나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상황이라 많이 긴장되고 떨리는 상태였다. 내가 출근 했을 때 내 자리는 완성되어있었고, 나는 그 자리에 앉아서 일을 받기 시작했다.(사실 일이 아닌 배움이었지만) 내 사수는 유기현 대리님이셨다. 기현대리님은 일을 매우 잘하셨고 목소리도 좋았고 성격도 좋으셨다.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려고 "대리님 혹시 지...
나재민존나잘생겼어 #0 여주야 오늘 식사 자리에 재민이도 나오는 거 알지? 아 알고 있다니까. 너네 연락은 하니? 그렇게 붙어 다녔으면서 #1 나재민은 잘생겼다. 그냥 잘생긴 정도가 아니라 존나 존나 존나게 잘생겼다. 이 새끼랑 길을 걷다가 정체 모를 시선이 느껴진다면 십중 팔구 원인은 이 새끼의 외모가 원인이었다. 유사 인류만 걸어 다니는 길거리에 하느님...
“그래. 무슨 일로 왔니?” 한 남고의 점심시간. 보통의 남학생이라면 축구 할 때 다쳐서 혹은 얌체 같이 쪽잠을 청하러 오는 것을 제외하고는 잘 오지 않는 곳. 그 곳은 바로 보건실이다. 그런데 무려 ‘성 상담’건으로 한 남학생이 찾아 왔다. 더군다나 남고라 성 상담을 하러 오는 아이들도 몇 없는데 말이다. 시원한 음료수를 갖다 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 난...
1. 피닉스 큰 실수를 저질렀다. 자기 관리가 철저했던 내가 그날은 어쩌다 조절하지 못할 정도로 술을 마셨고, 술김에 룸메이트인 너에게 입을 맞춰버렸다.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 듯 평소와 같은 모습인 너를 보면서 자신을 더 자책했다. 자책하는 동안에도 말캉했던 그 입술이 머릿속을 헤집어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스스로 내린 결론은 내가 이 방을 나가는 것...
대체(代替) 中. 병이라는 말은 좀 심하지 않을까요. 대답은 늘 이런 식이었다. '내가 병이라뇨, 이렇게 멀쩡한데.', '우리 그이가 아플 리가 없어요. 잠깐 스쳐가는 거겠죠.', '저희 어머니가 충격을 좀 받아서 그런 거예요. 돌아오실 겁니다.', '당신이 그러고도 의사야? 오진했다가 나중에 대학 못 가면 책임질 거야?' 따위의. 일반인들도 이러한 반응이...
A,B 노골적인 씬 삭제/수정을 한 버전입니당. ~A~ "야.. 순영아..." "왜?" "전원우는.. 왜 나를 안 좋아하지...?" 훌쩍, 짝사랑이 하루이틀도 아닌데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자꾸만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테이블에 머리를 박았다. "그러게. 너 엄청 좋은 사람인데" 히잉... 오랜 짝사랑으로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어루어만져주는 것 같은 한마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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