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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인간의 존엄성... 요즘 곱씹어보는데 너무 웃긴 말 같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쯤 지구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부끄러워서 이마 팍팍 치고 있지 않을까.. 근데 안 그럴 거 같기도 함 그게 인간이니까 - 요즘 트위터에서 자기 잘난 맛에 살고 남을 헐뜯고 조롱하거나 본인이 아닌 듯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그...
*네이키드 챌린지* -도하 편 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네이키드 챌린지라는 걸 알게 된 도하는 윤오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져요. 막상 해보기에는 부끄러워서 일주일간 고민 끝에 실행에 옮기기로 합니다.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윤오가 자리를 비울 일이 생겨요. “나 잠깐 편의점 다녀오려고 하는데 같이 갈래요? 아이스크림 사줄게요.” “...
이 당시는 한창 졸업작품 준비로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다.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밤낮이 뒤바뀌고 작업에 열중하다보면 점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게된답니다^^ 노트북이랑 대화도 하고... 갑자기 웃고... 책상에 머리도 박고... 헛소리만 하는 나 + 팀원들을 볼 수 있다. 다른 팀들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다같이 정신놓음 → 초...
첫째 날 “어떻게 오셨어요?” “서울중앙지검 형사 1부, 가 아니고 황시연 어린이 데리러 왔습니다.” “아버님이세요?” “네.” 알록달록한 색이 가득한 어린이집과 어울리지 않는 온통 무채색의 시목이 외딴 섬마냥 서 있다. 새로 왔는지 처음 보는 얼굴의 선생님이 무표정한 얼굴의 시목을 경계하다가 그가 학부모임을 알자 다시 상냥한 얼굴을 했다. 요 며칠 바쁜 ...
이건 첨에 분위기 잡고 그려보겠다고... 낙서한거 ㅋㅋㅋ새벽에 스냅스 키링 이벤트 했을때 포토 인화? 그거 서비스로 주길래 포토카드에 한창 빠져있던,,저를,,, 이끌어주었던 그림,,, 그림 360도 다 뒤집어보면서(의미없음) 가장 예쁘게,,? 얼굴에 신경 많이 쓴 그림이네요 ㅋㅋㅋ............ 지금까지 그린 그림중에서 제일 시간 오래걸린 그림인듯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부천 향원이 당분간 식사 메뉴를 줄이고 저녁에만 영업한다. 주방 인력이 없어 사장님 혼자 메뉴를 만들기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을 한 것인데, 짜장과 간짜장이 없어지고 짜장 메뉴는 새롭게 만든 유니간짜장 하나만 한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다. 향원 간짜장 정말 훌륭한데 유니간짜장도 그러기를 기대하면서. 짜장부터 먹어보니 간이 좀 짜다. 면은 완전 흰색인데, 좀 딱...
기다려줘 [上] w. 정원 재환과 세운은 서로를 이해할 수 없었다. 화약 냄새가 가득한 거리에서, 철창이 있는 버스로, 어디인지 모를 곳에 함께 내던져질 때까지. 얌전히 제 발로 버스에서 내린 세운과 달리 재환은 끝까지 반항하다가 내팽개쳐졌다. 아더메치-아니꼽고 더럽고 메스껍고 치사하다- 이건 아니지 않냐! 바닥에 털썩 앉아버린 재환은 버스가 점이 되어 사...
(※ 필자는 해당 아이돌에 대해 비난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이 글에서 세븐틴이라는 그룹과 연습생들은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설정입니다.) 3탄 요약: 첫 번째 순위식 4탄 시작! .
예서는 뒤늦게 취기가 올라 뜨끈뜨끈하게 변해버린 몸으로 더운 숨을 토해내며 붓을 쥐고 키들거렸다. “지금부터 선휘 네가 나의 서안이 되는 것이다. 성총이 다할 때까지 너는 허리를 곧게 펴고 추호도 움직여서는 아니 될 것이다. ” “예, 폐하.” 무얼 하명하여도 오로지 순종밖에 모르는 것 같은 저의 순덕한 황후에게, 이 아름다운 핏물을 먹 삼아 자그마한...
파란색의 바다다. 하늘과 제일 가까이 맞닿아 있으면서 같은 색을 공유하는 곳. 상당히 낭만적이여 보이는 곳이다. 비록 나는 이 근처에서 먹고 살아가지만 정작 제대로 바다에 들어간 기억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옷들이 축축해지거나 까끌까끌한 모래들이 신발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게 제법 기분 나쁘기도 했고 그다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겉으로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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