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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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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Dinah, tell me the truth: did you ever eat a bat?" 어디 말할 데 없는 사실을 홀로 고해하고자 한다. 나, 첼시 에쉬튼 렌제롯은, 소꿉친구라 말할 수 있을 이를 좋아한다. 짧았던 머리카락 기르기 시작한 것 언제였을까. 기억하기로는, 고작 한마디 듣고 결정한 사실이었다. 여지껏 짧은 편이 편하다는 이유로 ...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 수만의 괴수들을 토해내고 세상의 절반을 괴수들의 소굴로 만든 게이트. 그리고 그에 대항하여 기적처럼 나타난 최종 진화적인 존재 센티넬. 그 정점에 있는 S급 센티넬의 삶이란, 곧 그가 이 통제 불가능한 세계의 재판관임을 의미했다. 신재현 대한민국에선 첫 번째, 아시아에선 세 번 째로 나타난 S급 센티넬. 이 외에도 그는 괴수 학살자,...
잘그락. 금속 특유의 차가운 마찰음. 손목을 조금만 가볍게 움직여도 둘을 연결한 그것은 경쾌한 울림을 내며 스스로의 존재감을 여과없이 드러낸다. 근 7년이 넘도록 빌런의 생활을 했으나 그 어떤 중범죄를 저질러도 교활한 능구렁이마냥, 쏘다니는 나방파리마냥 한 번을 구속된 적이 없었으니 손목을 속박한 이 금속 덩어리가 영 낯선 것이다. 생기를 잃은 선홍색의 눈...
눈이 여상하게 내렸다. 충격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그를 덮어버리려는 것처럼 창밖으로는 하얀 눈이 세상을 숨죽이려는 듯이 하염없이도 내렸다. 예설의 적색 눈 속에 담긴 풍경은 적막이었다. 한때 사람의 형태를 띠었다고 보기에도 어려운 얼어붙은 덩어리들 위로 차가운 눈보라가 날렸다. 마치 그를 덮어버릴 것처럼... 바깥은 어느새 예설이 기억하던 모습에서 한...
リーガルリリー - 『アルケミラ』 “해야 할 일을 할 뿐이야.” 흉부 밑까지 오는 웨이브머리, 머리를 짧게 땋아 반묶음을 한 상태. [플러그 슈트 / 에반게리온 :: C타입] 성격: 순순할 정도로 협조적인 이성적이며 지혜로운 냉소할 정도로 무감각한 자신이 맡은 일은 완수해야한다는 강박감 어떤 상황이든 마이페이스를 유지할 정도로 의지가 강한 편 기타: - 1인...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트리거 요소 주의 태양 볕 쨍쨍한 하늘 아래서 뺨 한 대 야무지게 맞았다. 영훈은 알싸한 뺨 매만지며 근처에 털썩 주저앉았다. 차가운 바람이라도 불던가, 오늘따라 바람도 눅눅하니 찝찝하다. 뺨은 아프고, 기분은 더럽고. 한숨 푹 내쉬는데, 저 멀리서 너구리 한 마리가 걸어온다. 트레이드 마크인 초코우유 쪽쪽 빨면서 다가온 선우가 영훈의 옆자리에 털썩 앉...
BGMFleurie - Love and WarTommee profitt - Whose Side Are You OnListen in Browser 폭 삼십사 미터. 길이 칠백사십 미터. 광화문 광장은 넓고 세로로 탁 트여 있었다. 날씨가 몹시 더웠다. 뙤약볕이 수직으로 쏟아졌다. 아지랑이가 피어 올랐다. 눈앞이 아찔했다. 공간을 지배하는 뜨거운 열기가 과연 ...
[Usgie na beatha] 포타에 게시되었던 몰트조 3부작의 재록본으로 내용 변경, 수정, 추가가 된 버전입니다. 목차 Hole in one│ Omen of raven│ Schwarzer Dezember│Skye calling │Epilogue 후기 SAMPLE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Hole in one Omen of raven S...
* 약 6,000자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밤. 빗물을 치우는 와이퍼가 일정하게 달칵이는 것에 맞춰 핸들을 잡은 후루야 레이의 손가락이 그 위를 두드린다. [레이.] [나 감기 걸렸나 봐……. (T_T)] [일단 해열제는 먹었는데, 너무 졸려서…… 혹시 오늘 연락 잘 안돼도 걱정하지 말구.] 연인이 아프다는데 걱정이 안 될 리가. 마음 같아선 당장...
오즈는 벽면에 걸린 액자를 바라보았다. 초저녁에 찍었던 불 꺼진 가로등 사진. 전깃줄이 오선지처럼 길게 늘어져 보랏빛 하늘을 가로지르는 그 사진은 그다지 특별하게 내세울 만한 점은 없었다. 피사체가 아름답다거나 독특하게 시선을 이끄는 건 아니고, 사진의 구도가 완벽하다고 느껴지는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동시에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기도 했다. 거의 모습을 감...
* 작중 배경은 2012 * 성규와 우현이가 광주까지 갔다 온 날 저녁입니다 Bgm. When it all said and done 땡그랑- CLOSE “그래서, 할 말이 뭔데?” 성열이 문앞의 팻말을 돌려 바꾸곤 앞치마를 탁탁 털었다. “오늘 마감 끝나고 할 말 있다며.” “으응.” 명수가 살짝 웃으며 제 앞의 자리를 톡톡 쳤다. 성열은 고개를 갸웃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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