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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송민우는 예상대로 이튿날 오후께 패거리와 함께 쳐들어왔다. 어째 늦더라니 다친 다리에 두툼한 붕대가 친친 감겨 있다. 그를 압박하려고 저렇게 과장스럽게 감아놓은 건지, 그도 아니면 엄살을 부리느라 저렇게 친친 둘러둔 건진 모르겠지만 저런 꼴로 이런 벽지 해안까지 오느라 고생 깨나 했겠다. 김독자는 송민우를 보자마자 자동반사처럼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누르며 식...
그 봄, 사랑을 했다. 사소한 모든 순간들이 특별했다. 봄의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던 순간. 손 잡기를 망설이다가 손가락만 스치듯 닿았을 뿐인데, 불이 옮겨붙은 것처럼 뜨거웠던 순간. 나란히 꿇어앉아 기도를 하면서도 어깨 너머의 체온에 온 신경이 쏠렸던 순간. 마크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 모든 일상적인 순간들이 특별해진다. 마크가 고요...
독자중혁 앤솔로지 '첫 경험은 중요한 법이니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표제지, 판권지, 주의사항, 목차, 장페이지, 장페이지 후면(주의사항, 후기)
안녕하세요 잠깐 게으름을 부리면 쌓이는 것들이 있죠... 빨래와... 설거지와... 연재소설과... 냉동식품... 아무튼 요즘 냉장고를 털고 있습니다 더는 새 냉동식품을 사서 넣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에 그간 먹지 않고 방치해두었던 냉동식품들을 차례차례 정리하고 있습니다 1 일단 감자튀김을 다 먹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면 아무래도 기름에 튀긴 것보다는...
모든 것이 척척 맞아 떨어졌다. 마치 운명의 신이 우리를 위해 길을 열어주는 것 같았다. 곽씨는 왕실의 의사였으나 반역죄로 도망친 인사였다. 곽씨는 해방군의 주요 문서를 본 인간이었다. 곽씨는 어차피 우리가 처리해야 할 인사였다. 트리아 국법에 의하면 반역죄는 연좌제로 처리한다. 곽씨도 곽씨의 딸도 그리고 Y의 밑에 있는 놈들도 다 죽이면 되는 일이었다. ...
+ 주의 잔혹한 장면이 있습니다. 나는 대 트리아 제국의 중위 자베르 트리아. “내 정신은 오로지 각하를 따를 것이며 몸은 제국의 것이다.” 경례와 함께 우리 부대는 성채로 잠입했다. 그 당시 나는 갓 임무를 받은 병아리였다. 다행히 나를 믿어주는 소대장이 있었기 때문에 든든했다. 우리가 받은 임무는 일상적인 관행 중 하나였다. 반역자들을 잡아 족치면 중심...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내가 잘못된 존재인 것 마냥 느껴지는 날. 왠지 내가 사라져야만 할 것 같은 날. 어쩌면 누군가도 그럴지도 모를 그런 날. 그런 날이 찾아 올 때면 난 세상에 외치고 싶다. "세상에 잘못된 존재'란' 없어요" 라고. 그럼 그 외침이 메아리로 온세상에 퍼지겠지. 귓가에 맴도는 탓에 마치 옆에서 누가 계속 말해주는 듯한 느낌일거야. 그래서 그 외침에 움츠려있던...
166. 헤어지자 - 35000 (책등제외) 제목, 문구추가 혹은 삭제 색상변경 불가 구매 안내사항, 신청양식 : postype. 디엠 (@aydns_design)
비엔의 설정에 나오는 그 아이가 나오는 과거 망상 날조 만화 입니다. 오타쿠가 날조하고 망상해가며 살아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그렇게 그렸습니다. 다같이 민호비엔 파주세요 (민호는 그 친구 써방 단어용으로 씁니다) 민호 일부러 못생기게 그린게 아니라요... 일부러 흐릿하게 그렸습니다..(표현력의 한계에 부딪혔네요;;) 애매하다고 판단할시 아예 블러...
수로와 정호, 왕님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는 반면 환이는 딱히 이거다 할만한 장면이 없는 터라 새 옷 만들어 줄만한 건수 없을까 궁리 중. 지밀에서의 소복, 혹시나 모를 장면을 위한 자객복장, 단조로운 색과 단촐한 의상 밖에 떠오르지 않아 아쉽.. 환역썰로 간다면 왕님의 밀명을 받아 어둠에서 움직이는 지밀휘하의 암부조직 뭐 이런것도 가능할텐...
어용 모사 중에 깜빡 잠이 들어버린 왕님을 보고 정호나 상선이 당황해 깨우려하는걸, 돼었다. 그냥 두어라 하고 말리고는 붓을 내려놓은 채 한참 바라보고 있는 이성, 의 장면도 그려보고 싶다. 맛나는 시츄긴 한데 이거다~ 하는 화면 구상이 떠오르질 않아 미뤄두는 장면 중 하나. 상황만 묘사한다면 이런데, 인물의 감정묘사가 아무래도 아쉽기. 이런거보면 화면 연...
068. Good night, zeze (38000W) A5 · 신국판 size 뒷표지문구는..정말 아무 말입니다.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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