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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멘션으로 치기 애매해서 로그로 드립니다! *편하게 멘답주세용!!! *짧지만 노래를 넣었는데, 같이들으셔두 괜찮구,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마리에트는 제 앞의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을 보며, 자신의 42회차를 생각한다. 42회차를 알려주면, 이 얼굴이 어떻게 변할까. 경악? 실망? 두려움? 아니, 어쩌면 정말 변하지 않을지도 모르지. 제 앞의 블렌 샤나크라는 ...
자캐 문답 100문답! 본격 오너가 ㅇㅇ에게 물어보았다! 작성자: 네푸(@nap_with_u) 원문: https://nap-with-aurelia-aurita.postype.com/post/6844722 *에필로그 시점의 스위트입니다. 0. 시작하기 전, 현재 기분은? 글쎄.. 요즘은 내 기분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서, 요즘은 내 상태에 대해 잘 파악하려고 ...
눈이나 비가 오는날엔 영혼들이 구름위에서 떨어지는 그것을 발판삼아 지상으로 내려온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겨울의 하늘에 구름이 끼어 뿌옇고 아니나 다를까 얼마지나지 않아 눈이 내렸다 무언가를 실은듯 묵직하게 떨어져 내린 눈은 바닥에 다다라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게 벌떡 일어났다 <아 이승 한번 왔다갔다 하기 힘들다니까> 산 사람의 눈엔 보이지...
올리비아 L. 메리안 | 내기로 성립된 계약친구 1학년의 케니스는 올리비아에게 무슨 연유에선지 그저 재미로 내기를 걸었었다. 자신이 마법을 믿을 것 같냐, 아니냐. 이는 케니스의 참패로 돌아갔다. 어느 쪽도 이득일 것 같지 않았지만 내걸었던 소원권의 내용은... 1년 간의 계약친구가 되어달라는 말이었다. 어이 없기도 하고 영문도 알 수 없었지만 내기의 승패...
최악의 생일이다! 1월 26일이 종료를 고하는 시각까지 약 10시간 하고도 33분 17초를 남겨둔 시점이지만 시작부터 구멍을 잘못 꿴 박음질은 결국 되돌릴 수밖에 없다. 망가진 인형은 고치면 되고, 잘못 다룬 천은 잘라내면 그만이다. 하지만 나는 인형을 망가뜨리지도-물론 이 내가 인형을 험하게 다룰 리 없다.- 의상을 잘못 만들지도-애당초 실수란 없다. 더...
"아악... 저리 가 토오루.." 한 여성이 여성 위에 올라가서 부비적거리는 덩치 큰 남성을 밀어내며 말했다. 저리 가라는 말이 충격적이었는지 너무하다며 찡찡거리면서 더욱더 여성에게 달라붙었다. 신경질 내는 여성의 소리에 또 다른 회색 머리를 가진 남성이 방문을 열고 남성을 끌고 나왔다. "고마워 코시~" "아악 스가쨩 아파!" "오이카와 너는 (-) 좀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친한 지인에게 선물한 무료 커미션글 전문 공개합니다. (그러나 이야기 소재, 전반적인 흐름은 제 창작입니다.) * 필자는 진정령을 전혀 보지 않았고, 왕이보라는 사람의 인상과 성격을 지인에게 전해들은것이므로 정확하지 않은 캐해와 내용일 수 있습니다. * 중국어는 번역기를 돌려 의미만 통하면 그냥 넣었으므로 정확하지 않습니다. 1. 올해 21살을 맞이한 ...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트라팔가 로우는 표현이 서툴렀다. 어렸을 적 휘몰아친 비극은 그에게 주어진 감정의 시야를 좁히기에는 더없이 충분하고도 넘쳤기 때문이었다. 한평생의 은인 없이 지금의 나이를 먹은 트라팔가 로우가 실존했다면 이미 광기에 휩쓸려 인간으로서의 무언가를 완전히 잃었음을 깨닫지 조차 못했으리라. 어린 나이에 입은 상처의 여파는 사라진 적이 없건만 ...
머릿속이 어지럽다. 조르딕이 아니라는 확답을 받아내려 했는데, 조르딕이라는 확답을 받아내버린 현재의 이 사태에 정신이 아득해지고.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며 그냥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도망칠 수 없다는 건 당연히 안다. 나는 주제 파악을 잘 하니까. 난 온몸이 너덜거리는 퇴근 후의 회사원이고 테이블 건너편에 앉아 있는 남자는 킬러다...
서늘한 그늘 첫눈 창문 괴담
오늘은 1월 25일, 이제는 꽤 질려버릴 정도로 보냈던 내 26번째 생일이다. 인터뷰하며 기자에게 여자친구가 있다고 여러 번 말했음에도 어째서, 늘 사귀자는 디엠이 오는 건지, 오랜만에 여자친구인 (-)과 만나, 시즌 기간으로 그동안 만나지 못해 쌓아두었던 욕구와 사랑으로 지쳐 잠에 빠진 (-)의 옆에서 계속 울리는 핸드폰의 진동 소리에 힘겹게 눈을 떠 액...
* 2,154자 키워드: 잔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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