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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동현은 언제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색이란 것이 너무나 궁금했다. 파란 하늘, 하얀 구름, 형형색색의 건물들, 파란빛 가득한 바다도 새하얀 눈도 분홍빛 가득한 벚꽃들도 너무나 궁금했다. 하루 이틀 셀 수 없는 시간이 지나고 나선, 언제쯤 색을 볼 수 있을까 볼 수나 있을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다. 온통 흑백인 세상, 온통 회색빛깔인 세상 아니 이게 회색인지조...
주의!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결말포함) 김독자는 기본적으로 늘 웃는 얼굴이다. 그리고 키리오스는 김독자의 웃는 얼굴을 보면 늘 쯧,하고 혀를 찬다. 키리오스는 저 웃는 얼굴은 그럴듯한 가면이란 것을 알고있다. 김독자의 인생은 꽤나 고달펐다. 어릴적 그의 아버지는 감옥에 간후 연락이 끊겼고 엄마와 단둘이 살다 엄마는 암으로 사망한 ...
사람 소중한지 모르고 애인 함부로 대했던 김진환이랑 지칠대로 지친 구준회 개찰떡 아님? ((아님)) 진환이가 지 잘난거 워~~~낙 잘 알고 있어서 사는 것도 지 잘난 맛에 살았을거 같다. 그래서 굳이 연애도 안했을 것 같고.. 어쩌다가 시작한 연애도 다 구준회 노력 덕분이겠지. 먼저 들이댄 것도, 꼬박꼬박 애정표현 한 것도 고백한 것도 다 구준회라서 .. ...
리얼물 주의. 요즘 종현이 왜 저래? 그건 강동호가 가장 묻고 싶은 말이었다. 알게 된 지는 거의 9년, 이제 사귄 지 1년이 조금 넘어가는 자신의 애인은 동호의 기억 속에서 항상 여유가 있는 사람이었다. 다 힘들고 벅찰 수밖에 없는 연습생 시절에도 모두가 입을 모아 칭찬하며 리더 감이라고 부를 정도로 의연했고, 다른 아이들을 챙기는 면모까지 보였었다. 오...
'일라이아+버트리+지독 = 아버지 크리스마스 합작'에 [현성]으로 참여한 작품입니다. 합작이 끝난 관계로 홈에 재업로드 하겠습니다! [현성] The Romantic Christmas "성탄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거실에서 나와 비몽사몽 커피를 내리던 성규의 눈이 순식간에 커졌다. 창밖은...
지연아, 이 사람 누구야? 엄청 예쁘다. 친구가 가리킨 핸드폰 화면 속에는 지연의 가족사진이 자리하고 있었다. 누구. 시선을 조금 더 내리자 친구는 네 옆에 있는 사람, 이라는 말을 내뱉었다. 아, 그 사람. 지연은 저의 왼편에 자리한 여자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딱딱한 미소를 짓고있는 지연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미소를 지은 체 앞을 바라보는, 김현정을. 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Flying get, 남들보다 한 걸음 빠르게. 내가 지금 당장, 네 마음을 손에 넣어 볼까.] [Flying get, 네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마음속에 짜릿하게, 느껴지는 그대로.] “상무님으으은, 제가. 어? 마음에 안 들죠오?” “어떻게 알았어?” “하아아, 어? 누가아. 누가 몰라아! 어? 눈을 이케, 이케이케이케! 도깨비처럼 뜨구 보는데, ...
*본 에피소드에는 수술 장면 묘사가 자세히 포함되어 있으므로 심약하신 분들은 끝 부분을 읽지 마세요. "이 시간까지 안 자고 뭐해요." 무슨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흉부외과에서 가장 주요한 인물인 변백현 교수님이 당분간 자리를 비우게 됐기 때문에 그것을 커버하기 위한 긴급 회의가 소집됐다. 수술 일정은 물론이고 환자 회진까지 전부 분배하느라 ...
질려, 아니 무서워. 나 너 무서워, 경수야- 그 말까지 듣고 나니 마음 한 구석이 뒤틀렸다는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좋았다. 되도록 오래 같이 있고 싶었고 모든 걸 알고 싶었다. 그 행동들이 소위 말하는 집착이라는 걸 인정하기 싫었다. 끈적거리고 어두운, 까만 덩어리를 마음에 품고 사는 걸 인정하기 싫었다. "그 시간에 누구 만났냐고 묻잖아" 아껴주...
※11월 20일쯤 풀었던 썰 백업!! ※써놓은거 거의 손 안보고 그대로 옮겨놓은거라 오타가 많을 수 있습니다ㅠㅜ 프로게이머 중혁×스트리머 독자 일단 중혁이랑 독자는 둘다 28살이아닌 26살로 시작한다.......(왜냐면 프로게이머 연령대가 낮은편이고 26살 현역 프로게이머는 실존하고 내가 독자 대학생인게 보고싶어서. 개연성은 유중혁의 엄청난 외모로 지불합니...
* 시나리오의 시작년도가 2018년이라는 가정 하에 쓰여진 글입니다. 0. 네 손을 이끄는 그 역할이 내 사명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었어.* 1. 눈이 왔다. 어, 눈이다. 김독자는 반색하며 까만 장갑을 벗어내고 허공으로 손을 내밀었다. 봄날의 꽃잎처럼 팔랑팔랑 떨어져내리던 눈송이가 하얀 손 끝에 닿아 녹아내렸다. 재밌다는 듯 소리내 웃는 음성이 귓가를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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