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3월 31일도 3월입니다 -_-!!
우리 사이에는 익살스런 재담이 가벼이 날고 있다. 그러나 보라, 나의 눈이 눈물로 젖어 있음을! 이름 없는 슬픔이 나를 덮쳐 온다. 그렇다,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우리가 재담을 주고받을 수 있음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우리가 미소를 건낼 수 있음을! 그러나 이 가슴속에는 남모르는 무엇이 감추어져 있으니, 그것은 너의 가벼운 이야기도 몰아...
11. 비밀(1)-3 다음 날 일어났을 때 내 세상은 또 한 번 변했다. 부모님의 눈가는 붉었고 그들은 한 숨도 자지 못한 것처럼 보였다. 나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웃으며 말을 건네던 그들은, 날 볼 때마다 얼굴을 일그러트리거나 입술을 물다가 억지로 미소를 짓고는 자리를 피했다. 나는 어제 내가 너무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다음날이면 부모님의 기...
* 한유진, 한유현 형제 과거 날조 공지 : http://posty.pe/hpjtjg * 전편에 좋아요/후원/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드레이크와 라비나 앞에 닥친 이별. *원피스 95권의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공식에 추가적으로 개인적인 상상을 더한 스토리임을 알려드립니다. 세계의 판도를 바꾼 정상 전쟁으로부터 약 2주뒤, 밀짚모자가 평화의 종을 울렸다는 기사가 세계 곳곳을 놀라게 하고 있었을 그때, 드레이크 해적단은 신세계의...
“최영민.” “네.” “이게 뭔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마침 네 옆자리가 비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난.” 조례가 끝나고 담임을 따라 교무실로 왔을 때, 담임이 이상한 말을 꺼냈다. “내가 특별히 말 안 해도 네가 알아서 잘할 거라고 믿긴 하는데, 그래도 미리 말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뭔데요?” “청훈이, 잘 돌봐 달라고. 그 애가…… 나도...
(1) (2) (3) (4)
오렌지에 아무도 손을 댈 순 없다. 오렌지는 여기 있는 이대로의 오렌지다. 더도 덜도 아닌 오렌지다. 신동집, <오렌지> 中 * 국어 문제집에 실린 시 한 편을 소리 내어 읽었다. 오늘 공부한 것도 어제 공부한 것도 아닌 시를, 아주 작게. 고개를 돌려 방을 둘러보았다.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내 방을 보고 있는데도 낯선 곳에 있는 ...
동명의 영화 제목을 차용했습니다. 비속어, 욕설 사용多 좋은 게 좋은 거다. 혹자는 다 같이 사는 세상, 괜히 모나게 굴지 말고 적당히 뒤섞여 살란 뜻으로 쓰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오이카와 토오루. 코흘리개 적부터 대단한 고집쟁이였던지라. 저것을 입맛대로 해석해 첫 번째 지론으로 삼았다. 작게는 점심 메뉴부터, 크게는 진로 결정까지. 주변 사람 죄다 환...
톰 뒤팽과 사빈 쳉은 마리네뜨와 마찬가지로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이었다. 다른 가게들과 달리 볼품없는 행색에도 추궁하지 않았고 마리네뜨의 갑작스런 소개로 등장한 자신이 당황스럽고 달갑지 않을 법 한데 그저 자기 자식처럼 걱정해줄 뿐이었다. 그들은 바쁜 와중에도 먼저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델라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꼼꼼히 알려주었다. 다행스럽게도 타박상이 심하지...
덜그럭 거리는 판자소리와 함께 춤추는 발, 허공을 가르며 고조되는 춤. 그 사이에 낯선 울음소리가 끼어들었다. 미야아…… 천천히 동작을 멈추고 울음의 근원지를 찾기 위해 고개를 내렸더니 새까맣게 몸을 물들인 고양이가 어느새 곁에 다가와 있었다. 성격이 순한 녀석인지 다리에 머리를 부비적거리는 것이 꽤 귀여웠다. 손을 내밀자 경계하나 없이 다가온걸 보니 어지...
(LOVE BEAT)×16 面倒なくらい気になるって コレ 메ㄴ도-나 쿠라이 키니나루ㅅ테 코레 귀찮을 정도로 신경쓰인다고? 설마 そんなはずないじゃんって 未知とのそう 소ㄴ나 하즈나이쟈ㄴ테 미치토노 소- 그럴 리 없잖아 라고 하지만 알 수 없는 グうの音もでないくらい意外な感情 구우노 네모 나이 쿠라이 이가이나 카ㄴ죠- 끙끙 소리도 안 나올 정도로 의외인 감정 そんな...
프랑스 파리는 평화롭고 행복한 도시다. 길거리를 지날 때면 향긋한 빵 냄새가 코를 간지럽히고 아름다운 공원에서 쉬고 있노라면 작은 새들의 울음소리가 숲속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약속이라도 한 것 처럼 사랑하는 연인들은 달콤한 말을 서로에게 속삭이고 벗들은 어깨동무 한 채 우정을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한적한 뒷골목에서조차 누군가 자신의 행복...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