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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단편으로만 봐주셔도 될 것 같아 편집하여 공미포 9,833자 공개해두었으며, 맨 하단부터는 회지 전체의 처음부터-외전까지 올려두었습니다. DEAR. LOVE 오이카와 토오루 X 히나타 쇼요 - 설마 하는 불안감은 언제나 현실이 된다. 늘 그래왔듯이. 빵점 맞은 수학 성적표, 거하게 차인 첫 번째 고백, 재수, 바람나서 헤어진 연애... 돌이켜본 저의 과거가...
*몬드의 연성은 본 트위터에서도 업로드 합니다. *트위터에 적은 썰을 수정하여 올리기도 합니다. *올리는 기한이나 썰 등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제가 쓰고 앓는 커플링에 애정이 많은터라 리버스 혹은 타컾은 일절 스루 혹은 블락합니다. *알페스를 비웃거나 하는 글을 저에게 보여주지 마세요. 소재신청과 피드백 모두 잘 받고 감사히 받습니다. 소재신청은 연성계...
신화라는 별 주황뀰곰(문아라) 밤 하늘에서 하염없이 늘 당당하게 빛나는 우리 의 가장 소중한 별 하나 신화 라는 별이 바로 그 별이다 화창하게 맑은 날에도 이상하리만큼 흐린 날에도 십년 이십년 쉬지 않고 주욱 빛나오는 년이 바뀌어도 빛나오는 신화라는 별 화가 나도 힘들어도 아파도 스타라는 이름 때문에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리며 살아왔던 신화라는 별 신화라는 ...
연합군이 국경을 넘어 남하했다.열네살이 넘은 남자아이들은 모두 전쟁터로 끌려갔다. 길고 지루한 전쟁이었다. 부모들은 강보에 싸인 뼛조각이나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손가락 같은 것들을 받았다. 그마저도 행운으로 여기던 시절이었다.
오투님과의 릴레이로 진행되는 글입니다. 상편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어진 글감은 '딴 생각' 입니다. http://posty.pe/2s9ttp 숨결이 닿자 그대로 목선을 타고 허리께 바로 위까지 모든 근육이 경직되는 느낌이 들었다. 등줄기에 손끝이 다시 한 번 닿는다. 생경한 감각에 반사적으로 손이 움직였다. 좋을 대로 등판 위를 활보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60] 이름하여 아니마 웨폰 (맨 처음에만 받고, 두번째 진행부터는 아지스 라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드라바니아 > 이딜샤이어 > 로웨나(5,5) 1단계 ※ 새로운 무기 창조 : 각 창천 지역의 돌발에서 크리스탈 1개씩 모으기 2단계 ※ 영웅의 발자취 : 아니마 웨폰을 착용하고 던전 돌기 (총10개) 3단계 ※ 찬란한 아니마 웨폰 수수께끼 아...
[32] “어디 다녀오나?” 린신의 뒤에서 부산스럽게 움직이던 두 인부의 허리가 푹 바닥으로 꽂혔다. 린신 역시 제 뒤에서 들려오는 음산한 목소리에 하마터면 혀를 깨물 뻔 했다. “자네 집에 있었나?” “아침부터 어딜 다녀오는 거야.” 입 안에만 뱅뱅 도는 말을 삼키고 린신은 입술 끝을 올려 웃었다. “내가 주문 한 약초가 오늘 들어올 것 같아서...” “...
슽 님과의 릴레이로 진행되는 글입니다. 하 편은 슽 님 쪽에서 보실 수 있으며, 주어진 글감은 '딴생각'입니다. 조직을 나오기로 한 날, 형님 소유의 바닷가 한 클럽에서 진행된 나의 송별회에서 칼을 맞았다. 타 조직원이었는데, 십여 년 간 동고동락했던 동료를 떠나 보내기 위해 모였던 사람들은 느닷없는 칼부림에 소주병이고 칼이고 할 것 없이 집히는 대로 휘두...
1. “어이, 꽁!” 오픈한 지 반 년도 채 안 돼 방콕의 파티 피플이라면 누구나 다 안다고 할 정도로 유명해진 바(Bar) ‘Hazing Hazers’에 발을 들이자마자 귀에 익은 목소리가 꽁폽의 귀에 들려왔다. 소리의 진원지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엠이 편안해 보이는 소파에 앉아 몸을 곧추세운 채로 자신을 향해 손을 열심히 흔들고 있었다. 안 그래도 대학...
* BGM - 'August Rush' OST, Someday - John Legend 재생 버튼을 누르셔서 함께 감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겨울방학이 시작한 지 이틀째였다. 분명 수능이 끝나면 이것저것 다 시도해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막상 다 끝나고 나니 뭐부터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지훈은 이틀 내리 집에만 틀어박힌 채 못 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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