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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맛있게 먹은 둘은 여유롭게 샤워를 마친 후 마을로 나섰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인 만큼 마을 중앙에는 큰 트리가 예쁘게 꾸며져 있었고 각각의 집들마다 예쁘게 각종 장식을 달고 있었다. 물론 에르샤도 작은 트리와 벽난로 앞에 크리스마스 양말을 놓아두고 앞에 겨우살이 화관을 달아놓긴 했으나 다른 집들보다는 소소한 느낌이었다. "임무는 어때?" "지위가 더 ...
이브에 빡세게 그려서 크리스마스때 완성한 시럽이들! 마침 수호성도 크리스마스 조합이더라구요. 이렇게 찰떡 같을 수가! 귀여워귀여워
올해도 호시쿠즈 아이들만의 크리스마스는 시끄럽게 흘러갔다. 평소에는 삭막하다고 생각했던 거리 풍경엔 색색의 조명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고, 트리를 꾸미던 장신구에서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색 박지 들이 바닥에 흩어져 저마다의 반짝임을 뽐내고 있어 거리의 이름에 걸맞은 풍경이 되어 보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반짝이는 것은 마을 중심에 놓인 크리스마스트리 주...
공식라이브공식 라이브입니다. 3주 동안 총 3번 진행하며 각 라이브마다 명칭이 다릅니다.소설 [소설절기 정기 예술제] 대설 [대설절기 정기 예술제] 총 2개의 라이브가 있으며졸업식 라이브라고도 불리우는 [성탄절 기념 예술인 공연대축제] 이하 성탄제가 있습니다. 풀채색 로그 1개가 필수 지참입니다. 접속이 어려우신 분을 위해 라이브 시작 5시간 전까지 대리 ...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예술인淸廉청렴光輝광휘不變불변 동면은 이르다, 언제나 봄을 잊었던 적이 있더냐. 세계 제일의 예술인 육성을 위해,사립 동계 예술인 육성 전문 고등학교私立冬季芸術育成専門高校약칭 동계 예술 고등학교...2019년 12월인수가 세상에 갑작스레 나타난 지 어연 2세기가 지났습니다.우리들은 인수의 무한한 가능성을 좆아서 아래 두 이념을 본보기로 삼...
오랭만에 겔알..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벽쿵른을 응원한다 제안에선 얘네 트리위저드하고 율볼 뒤풀이하고 난리났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든 일이 끝나고 진정령 엔딩으로 둘이 막 헤어진 후. 망무 메인, 약간의 희강) 바람결에 마른 꽃잎이 흔들렸다. 준 사람은 가고, 꽃만이 남아 자리를 지켰다. 영기를 불어넣어 한동안 생생한 모습으로 살려두기도 했지만, 모두 부질없는 짓이라고 생각되어 그만두었다. 어디에서 오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바람처럼 그는 한 자리에 머물 수 없는 사람이었다...
Prompt: Office AU Dear Airy Thank you for always being so kind and supportive! and also for all your wonderful works- they never fail to make my day. Sorry for being a little late- hope you had a nice...
"지친다. 그만하자. 진짜." "형." "헤어져, 우리."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아니, 네가 잘못한 거 없어. 우리 이제 정말 헤어져야 해. 그게 맞아." "..빈아. 그러지마. 나 두고 가지마.." "그동안 고마웠어. 나 같은 거 잊고 잘 지내." 집으로 올라와 불도 켜지 않고 한참을 울다 블라인드를 손가락으로 살짝 내려 본 바깥엔 펑펑 내리...
있잖아, 케일럽. 너는 크리스마스를 챙겨본 적이 있었어? 나는 어렸을 적에 산타라는 존재를 엄청 믿었거든. 그래서, 계속 바라고 바라고 종이에다가 삐뚤빼뚤한 어린 아이의 글씨로 제 소원을 적어가며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을 찾아오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단 한번도 들어준 적 없더라고. 그 이후는 그대로야. 그 뒤로는 그냥, 뭐 지나가는 하루 중 하나가 될 뿐이었기...
*본문에 살인, 상해, 사망, 폭력, 유혈, 고어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절망의 끝에 도달한 폰에게 모든 영광을.」 눈을 뜬 다니엘의 앞에 보이는 풍경은 지독한 냄새가 풍기는 지하통로였다. 뒤는 막혀있고 앞으로 향하는 문은 열려있었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고 몸을 일으키니, 눈 앞이 조금 흔들린 것 같기도 했다. 문득 시야에 들어온 팔찌. 스스로 낀 기...
https://www.youtube.com/watch?v=zpIgoy3Q1OE * 틀어주세요! 바람이 매섭게 부는 날이었다. 처음 만났을 때와는 달리 차가워진 날씨에 옷을 여몄다. 모두가 바라던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었지만 모두들 잊지 않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듯 보였다. 약속을 잡아 놓는 것이 좋을지 고민했지만, 모두들 만날 사람들이 있었고 굳이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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