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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행크에게 집착하는 코너. 그냥 입맞춤 몇번 있는 정도. 수위라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의 수위 주의;; "행크." 코너는 조심스럽게 행크를 불렀다. 행크는 그런 코너의 부름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최근 코너가 그를 부를때마다 그는 이상하리만큼 예민하게 반응했다. "왜... 왜 부르는 거냐 코너." 저거봐! 행크는 또 떨고 있었다. 코너는 희미하게 미소를 지으며...
" 저는 명예롭기 위해서, 제가 가진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싸울겁니다. " 긍지높은 금발은 바람이 부는대로 짧게 흩어지고, 매일 빠지지 않는 훈련 덕에 탄탄하게 붙은 근육위로는 항상 깨끗하고 반듯한 옷감만이 감겨져있다. 이리로 보나 저리로 보나 곱게 자란 태가 나는 모양새가 남자의 출생을 알려주는 듯 하다.이름이안 칼롭( Lan Kalop)성별男나이20신장...
도공 웹진 'COOL PUPPY NEVER SLEEPS' 도필 좋아해도되나요 윤도운 김원필 “내가, 내가……”“도운 씨 많이 취했,”“많이 좋아하는 거 알죠……” 너의 취중 고백이 날 얼마나 헷갈리게 했는지 알까.“어제 저를 데려다 주셨다고요?”“원필이가 택시도 같이 타고 갔잖아.” 듣지 않으려해도 낮게 죽인 목소리가 자꾸만 귀를 파고 들었다. 안 돼. 일...
- 원필은 고개를 떨궜다. 차마 그 얼굴을 제대로 볼 용기가 없어서. 점점 가까워지는 그림자와 발소리에 원필의 심장은 더 크게 뛰었다. 쿵쿵, 더 크게 쿵.원필의 시야 안에 영현의 두 발이 들어왔다. 그런데 그 상태로 아무 행동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영현에 원필은 어리둥절 해졌다. 계속되는 침묵이 어색해 원필이 먼저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마주친 두 눈...
이 곳에 올라오는 모든 연성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리버시블을 기반으로 둔 연성입니다. 어떤 캐릭터가 메인인지 표시하기 위해 커플링이 적혀있으나 리버스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커플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연성에는 따로 표시가 되어 있으니 그쪽을 참고해주세요. 이곳에서만 즐겨주시고 다른 곳으로 링크를 공유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어이, 박지민이.” “그 말투는 뭐야?” “이리 와 본나.” “무슨 영화를 본 거야, 또.” “왜? 안 멋있어?” 하나도 안 멋있어. 완전 별로야, 라는 내 말에 완전 반했나본데, 우리 삐딱이? 란다. 안 멋있댔잖아, 뭘 반해. 반하기는. 요즘 들어 자꾸 영화보고, 영화 주인공 말투 따라하고 있어. 원래 네 말투가 제일 나으니까 그냥 니 말투로 하란 말에...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래서, 대체 뭐하던 놈이래?”“네?”비현각에서 태형의 앞에 선 성진은 답지않게 황태자의 질문에 답변 대신 되묻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성진의 실수에도 그 실수를 자책하는 것에도 아랑곳 않는 듯 태형이 말을 이었다.“왕실 비서실이 찾아내는데 3개월이나 걸렸다면 그만한 사연이 있을 거 아냐.”태형의 말대로였다.태형의 오른 쇄골 아래쪽에 민윤기라는 이름 석...
친구사이 - epilogue w.카사블랑카 여름의 뜨뜻미지근한 기운이 가득 담긴 바람이 창섭의 볼을 간질인다. 가만히 앉아만 있는데도 땀이 또륵 흘러내린다. 운동장에서 뛰어다니는 반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볼을 쿡 찔러오는 손가락이 느껴져, 고개를 숙여 제 허벅지를 베고 누워있는 성재를 바라본다. 눈은 감고 있는 주제에 제가 반 아이들을 보고 있던 것을 귀신...
"이 위치는... 아, 아무래도…." 두 손으로 우산을 꼭 쥔 여성이 말끝을 흐렸다. 어느 정도 예상은 한 일이었다는 말은 목 뒤로 삼키고서. 그녀는 거세게 부는 바람에 모자가 날아가지 않도록 고개를 푹 숙이며 옆을 힐끗거렸다. 이 자리에 있는 건 세 사람 뿐. 조합이 좋지 않은 건 물론이고, '이곳' 안에 무엇이 있는지 예상할 수 없는 상황에선 턱 없이 ...
한 날은 제필 아들램이 유치원 다녀와서는 봉숭아 물을 들여 달랜다. - 복숭이? 복숭아 물을 왜드려- 복숭아 말고 봉숭아 몰라? 그리고 드리는 게 아니라 손톱에 물을 들인다구- 뭔지도 몰라 반사 할말하않 원필은 제형에게 장 보고 오는 길에 문방구 들러서 봉숭아물들이기 좀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킴.제형은 아무리 들어도 봉숭아가 뭔지 모르겠지만 원필이 하는 말 ...
해는 살갗에 따갑게 내리꽂혔다. 딱히 기분이 나쁜 것도 아닌데 종일 인상을 쓰고 있어야 했다. 입에 물고 있는 막대 아이스크림은 녹아서 방울방울 떨어졌다.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옷자락을 펄럭이는 행동도 딱히 시원함을 주지는 못했다. 수진은 가만히 있어도 불쾌함이 치밀어 오르는 날씨에도 운동장에 나와 앉아있었다. 남고생의 점심시간이란 그런 거였다. 급식이 맛있...
w. 빙카 올곧은 여진의 신념이 다시 한 번 상처 입은 시간이었다. 지난 박경완의 일로 여진은 자신이 매일같이 보는 동료들이, 완전 보통 사람들이 묵인하는 순간 잔인한 악마로 돌변하는 걸 목도한 이후로, 용의자를 다루는 태도에 대해 동료들에 늘 조심할 것을 신신당부했다. 특히나 범죄의 혐의가 뚜렷하지 않고 조사 중이기에 인간답게 용의자를 대해야 자신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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