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나 의 마 음 을 이 곡 조 에 담 아 , 이 음 악 이 그 대 에 게 닿 기 를 . . . | . . . 맑은 시냇물 위로 붉은 꽃망울이 하나 둘 피어난다. 금방 투명하던 물은 선홍색으로 물들어, 꼭 복숭아나 매화를 연상시킨다. 그 위로 떠가는 매화까지, 꼭 한 폭의 그림 속 낙원의 모습일까. "아, 가련한 걸개들이여." 노래를 부르듯, 얼굴을 가린 이가...
2023/08/17 미세한 추가본 업로드...가오갤 3 봄.... 진짜 백만년만의 업데이트...예전에 쓴 거 좀 업데이트해서 업로드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 예고편보고 좀 이미지 바뀌긴 했지만...그래도 2편까지 에고 싸패짓이랑 퀼 불쌍해서 떠오른 망상. 완전 착한 피터임 주의: 합의가 아닌 묘사가 조금 들어감, 협박 등 줄거리: 에고가 엄마 대상으로 ...
노 개연성…. 걍 와기나츠로 예전에 좀 끈거 완성…? ㅎ 근데 아직 나츠랑 지네씨 캐 파악이 안되고.. 짧게 쓰려다보니 이게 무슨 헛소리, 되어버린 배경은 에 또 사실 21살 생일 로 하고 싳엇는데 흠 아무튼 그냥 그 언저리 입니다 20대 초반 나츠 썰 드린것중 자라는걸 무서워한다..(…) 라고 잠깐 얘기 한것 같은데 아무튼 와기나츠랑 성인지네씨 조합과 그...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던 작지만 기다란 몸이 일어났다. 아무것도 신지 않은 맨발바닥이 마룻바닥과 끈적이며 달라붙었다. 눈을 감고 걷는 건지 휘청거리는 다리는 목적만은 뚜렷했다. 그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말이다. 무거운 중문을 열었다. 언제나처럼 놀랍게. 모두가 그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냐며 감탄하듯이. 하지만 그다지 놀라지 않은 그는 목폴라 위에 다른 옷을 ...
- 글 전체를 이어보고 싶다는 익명의 요청으로 단행본을 따로 발행합니다 - 한 자리에 앉아서 다 보실 분만 구매 추천드립니다 (사유 : 포타 책갈피 렉걸리면 초기화 당함) - 점검하면서 오탈자 수정과 변경이 약간 있었으나 내용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 심연의 승리, 케이아 배신, 티바트 멸망 날조 - 설정 오류 주의! 잔인한 묘사 약간 有 - 트리거 주의 ...
시메르는....얼음같은 고체상태의 물을 양쪽 다 가지고 있으면 서로서로 인간모습이면 좋겠다..근데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니까 둘중하나는 얼음을 버리고 손을 닦아내야겠지.......많아 봤자 5초뿐인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서로 말없이 있다가 꿈에 빠진것 같은 얼굴이 놀란채로 얼음을 떨어트리는거지.....ㅋ ㅑ.... 서로 서로 인간모습은 조금 생소하지않을까...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일만 아니면 순한 아가씨 ] “준비는 다 되셨나요? 그렇다면 이곳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Name 한라온 라온은 즐거운 이라는 뜻 이다. Age 28 자신의 나이에 불만이 없습니다. 학력은 고졸. Gender XX 생물학적 여성입니다. Height, weight 171, 표준 -4 그녀는 일을 하다보니 음식을 거르고 일을 하느라 몸무게가 자주 빠진다 한다...
기자와 배우로써. 질문자와 답변자로써 몇마디 나눴지만 별 내용은 없었다. 애초에 잘못된 만남이었다. 정국에게 대놓고 “살인을 했나요?” 라고 물어볼 수도 없는데 석진이 정국을 만나서 뭘 하겠는가. 그저 석진은 이를 핑계로 정국을 하루 빨리 만나고 싶었던 걸지도 모른다. 5년 전 갑자기 사라져 모든 사람들이 무슨 일이냐며 수군거릴때, 진정으로 심장이 내려앉은...
ⓒ 2018. HYEHWA All rights reserved. 12화
진우,진석 Q. 혈육의 연애 상대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진아 : 연애를 하긴 하는진 모르겠지만... 모자란 동생 좋아해 줘서 고맙고 우렁각시가 장래희망이 아니라면 도망치렴. 하고 이야기해 주고 싶어요.진우 : 모자란 누나 데려가 줘서 감사합니다?진석 : 형 우리 누나 어디가 좋아서 만나는 거예요.진아 : 대답 바꿔도 되나요? 제발 쟤들 좀 데려가 줘....
2045.01.16 보호 조치 필요 없습니다. 홍지수가 보호 명목으로 주렁주렁 달린 군인들을 곁에 두고 센터장실에 꼿꼿하게 몸을 세우고 선 지는 반나절을 넘어가고 있었고, 거절의 답은 열일곱 번째를 기록했다. 홍지수의 파장 훼손 결과지를 받아든 센터장은 지수를 앞에 세워둔 채 소모적인 문답을 반복했다. 자세 하나 바꾸지 못하도록 압박당한 홍지수는 악착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