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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몬스타엑스 프렌치 팝 새벽 1시 3분 저녁 바닷가 뮤지컬 ost 핀터레스트 카페인 음료 튤립 무민 물 담긴 유리잔 디즈니 뮤지컬 영화 커버가 예쁜 팝송 장기하 10cm 약간의 비속어 채도 낮은 파란색 빅스 비와이 차가운 색감 무화과 계단 실버 주얼리 영어 소설책 바스락거리는 이불 짧은 글
주령 퇴치 후 밤늦게 기숙사로 돌아온 내 눈에 등교하기 전 대충 침대에 던져두었던 옷가지들이 보였다. 이런. 과거의 나를 향해 이마를 손바닥으로 탁! 쳤다. 이마가 얼얼하군. 저녁도 대충 1학년 셋이서 때운 후라 곧장 곯아떨어지려고 했는데 이러면 쉬는 건 조금 미뤄야겠네. 편한 옷으로 갈아입곤 널린 옷가지를 빨래 바구니에 넣었다. 본가에 있는 내 방보다 반...
모두가 성을 내고 있을 때, 혹은 혼란스러워하고 있을 때. 메츠, 그는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였다. 이틀정도 지났으려나, 죽을만한 시간이었다. 그정도의 부상을 안고 오래 살 수도 없을 것이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저 안에서부터 외치고 있었다. 그럼에도 조금이나마 더 살고싶었던 것은 얄팍한 생명체의 목숨에 대한 집착일 것이고, 그것을 말하지 않은 것은 메츠 스...
던져놓은 외투에 다시 손을 대충 껴넣으며 마스크를 손에 들고 문을 나섰다. (입에 한 숟갈도 밀어넣지 못한) 내 사랑스런 야식이 식기 전에 빨리 끝내고 돌아와야지, 하는 생각과는 달리 시멘 바닥에 철근이라도 박아넣은 듯 다리가 움직일 생각을 안한다. 몸뚱아리 이기는 대가리 없다더니. 어렵사리 슬리퍼를 질질 끌고 격리 병동에 도착하니 어두컴컴하게 불꺼진 병동...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이제 주변에서 보기에는 둘이서 쌍방 삽질을 하고 썸을 타고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 왜냐면 둘이서 밥도 먹고 강의도 나란히 옆자리에 앉아서 듣고 이민형이 김여주 뒤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도서관도 가고 같이 카페에 가서 커피도 사먹고 이러니까 데이트만 안했지 커플이라고 오해받을 법도 하고 썸이라도 사람들이...
후기 안녕하세요 공내내 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이큐 합작을 해봤는데 마지막에 몰아서 하니깐 정신없이 했네요^^,, 네 안궁금하겠지만 이 곡을 선정한 이유는 차 타면서 노래 듣다가 뭔가 사쿠아츠 그림이 그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선택을 했습니다. 네 대충 사쿠사가 아츠무한테 빠지는 그런 뻔한 내용 암튼 노래 많이 들어주세요^^.. 그림이 마음에 드실지 모르...
*호칭은 여주 *타사이트에 업로드한 적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키요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사쿠사.]북-"글씨가 안 예뻐. 이게 아니야."[봄날의 생일 축하해. 사쿠ㅅ]북-"아니야!"[생일 축하해. 사쿠사. 항상 친해지ㄱ]북-북북."이게 아니야! 아니라고! 이래서는 사쿠사에게 아무것도 못 주겠어. 어떡해 진짜!!"지금 찢겨진 편지지가 ...
*유혈, 살인, 담배, 폭력, 등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읽을 시에 유의하여 주세요. 얘들아 사랑이 도대체 뭘까 . . . [1] 서울 외곽 어딘가엔 찾아오는 손님도 없으면서 매일 3시에 느지막이 문을 여는 사무소가 하나 있다. 3층짜리 다 낡아빠진 외관의 하지만 내부는 꽤나 봐줄만 한 그런 주택의 1층엔 형식만 사무소인 상가가. 여러 불법 약들의 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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