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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저기! 귀걸이는 규칙 위반이라고 계속 말했잖아~” 샛노란 머리의 소년이 다른 한 소년의 팔을 붙잡았다. 샛노란 머리의 소년, 아가츠마 젠이츠는 볼펜을 들어 그 소년에게 이름을 물어보았다. 그는 귀걸이는 안된다고 몇 번을 말해도 대답만 잘하는 저 녀석 때문에 그동안 토미오카 선생님께 혼난 일만 수백번이었다. “아무리 선배님께서 그러셔도… 이 귀걸이는…” 그...
직접 만든 샤이니 키 손글씨 폰트 '대장프릭기범체'를 공유합니다. 원래는 좀 더 수정하고 다듬어서 완벽한 상태에서 올리려 했는데, 기범탄신일을 맞이하여 수줍은 마음으로 베타버전이라도 올려봅니다.. 폰트는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아직 많이 부족하고, 베타버전이라 가독성도 떨어지지만, 부족한 솜씨라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나중에는 일본어 글씨도...
사투리하시는 형호님 좋아하는데 제가 사투리를 몰라 이상합니다...그리고 성격들도 이상합니다....내용도 이상한 것 같아요.................................ㅠㅠ 맞춤법도 이상하고 오타 많아요...ㅠㅠ 이 세계에 유일하게 남은 오락거리. 형호는 그런 존재였다. 노래하고 노래하고 또 노래하고…. 한때는 노래하는 자신이 자랑스러웠을 때도 ...
타카스기는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짙은 검은색의 제복을 벗어 의자에 걸었다. 웬만큼 부자라도 운이 좋아야 하나 주문할 수 있을까 말까 한다는 장인이 만든 가구도 타카스기에게는 그저 좀 비싼 옷걸이에 불과할 뿐이었다. 한때 황궁에서 예복 제작을 맡았다던 이가 한땀 한땀 손바늘로 만들어낸 제복이 의자에서 미끄러져 떨어지던 말던 타카스기는 셔츠에 바지 차림으로 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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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재 #그이의_세계 그이가 말하던 곳은 추상적이고, 또한 신비로웠다. 구름을 타고 무지개를 건넌다든지, 하늘에 떠 있는 궁전에서 집채만 한 고양이가 뛰놀고 있다든지, 그런 이상한 말들이었다. 현실에선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말 그대로 허구의 세상이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가 소설을 써도 괜찮을 것이란 생각을 하곤 했다. 내가 직접 그 세계...
“네가 지은 죄를 네 입으로 말해라, 구스타프.” 타다오미는 군화를 신은채로 구스타프를 짓누르며 말했다. 구스타프는 짓눌려져 낮은 시야에 애써 고개를 들어 눈 앞의 지배자를 올려다보았다. 누가봐도 노골적으로 화난 표정이어서, 구스타프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방금 대화에 어디에 화낼 포인트가 있단 말인가. 우리 둘은 맹우임이 분명하고, 등을 맡길 수 ...
웬만한 아파트 단지만큼 커다란 혼마루의 규모만 보아도 알 수 있듯 이전의 사니와가 아주 오랜 시간 꾸려나간 것이 티가 나는 이 10년 차 혼마루에는 50자루에 달하는 남사들이 있었다. 어제 카센이 이전의 사니와는 사니와로서의 자질이 뛰어나고 실적도 좋았지만, 영력의 양은 평범해서 다른 10년 차 혼마루랑 다르게 칼이 조금 적다고 말했었지 하지만 50자루도 ...
손코쿠 머리맡에 올려져있는 동화책, 탁자 위에 올려있는 귀여운 스탠드, 품에 안고 있는 귀여운 인형. 코쿠리코 블랑쉬는 옛날을 떠올리고 있었다. 나긋나긋하게 동화책을 읽어주던 자신의 오빠나, 잘자라는 뜻으로 뽀뽀를 해주고 가는 부모님, 행복하게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 코쿠리코 블랑쉬는 지금 백일몽 안에 있었다. 침대에서 일어나 발걸음을 옮기면 무언가 짤랑거...
11화는 전체 버전만 있습니다. ※ 코로나가 없는 평화로운 2020년, 서울에서 올림픽이 열렸다면? 이라는 가정 하에 쓰인 글입니다. BGM♪ Demi Lovato - Heart Attack
글 루나 "도대체 어떤 놈이 납치를 한건데!!!!" "당장 찾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주 찾아내" "도련님, 이제 그만 하시죠...벌써 2년이 되어갑니다" "나보고, 여주를 그만 찾으라고..?" "제노야!!" "뛰지마, 그러다가 다치면 어쩔려고" "그럼 너가 달려와서 안아주면 괜찮아질걸?" "여주야, 이거 하나만 명심해줘" "뭔데..?" "무슨 일이 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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