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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학교로 향하는 길에 있는 세 개의 횡단보도 중 두번째 횡단보도에서 만나기로한 건 무언의 약속이었다. 도영이 늦으면 재현이, 재현이 늦으면 도영이. 서로가 서로를 기다려서 함께 등교하는 게 당연했다. 물론 열이면 열 재현이 먼저와서 기다리곤 했다. 더운 날은 그 뜨거운 햇볕을 다 맞고, 추운 날은 찬바람 다 맞을테니 좀 천천히 오라고 해도 재현은 기어이 도영...
"안녕하세요, 건축학과 1학년 박지성입니다.." 와, 진짜 너무 귀엽다 …. 큰 키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특히 너 날카로운 콧대. 완전 내 이상형 .. 침 줄줄 흘리는 모습을 이마크가 봤는지 내 옆구리를 콕 찌르며 웃음을 터트렸다. 진짜 대박이라고..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완벽하게 귀엽고 잘생기기까지 하는거지 ? 손을 들어 내 목을 손가락 끝으로 긋는 시...
"박지성 !!!!" "엇, 아.. 안녕하세요 .." 내 이름을 부르는 낯익은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환하게 웃고있는 한 사람이 보였다. 머리 위로 그 작은 손을 붕붕 흔들면서 반갑게 다가오는 모습이 어린아이 같았다. 저 누나는 항상 나를 보면 저렇게 반갑게 인사를 한다. 우리가 그렇게 친한 것도 아닌데 …. 단숨에 내 앞까지 다가온 누나는 여전히 밝게 웃으...
거대한 야망을 가진 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위험을 무릅쓰고 칼을 치켜든 자가 세상에 얼마나 되리 아름다운 자와 노력에 꽃는 세상이란 비수 허망하구나.
넌 아직 어려서라 세상의 빛을 모르는 것이다 나를 그림자로 채운이가 말했다 넌 아직 진짜 힘든 걸 모르는 것이다 내가 힘들때 나서서 가시가 되어준 이가 말했다 넌 팔다리가 멀쩡하니까 그들보단 행복한 것이다 내가 당연한 걸 바랄 때 누군가가 말했다 당신들도 당연한 걸 잃고 그들이 되보지 않았을텐데 나의 아픔을 별 것 아닌걸로 치부하며 당연한 것을 잃으라 말하...
본디 단 것을 삼키고 쓴 것을 뱉어내니 이 얼마나 달콤한가 인생은 쓴 것을 삼키고 단 것을 토해내니 누가 이걸 행복이라 부르는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랑의 교차점∥ 깊은 잠에 빠졌던 것 같다. 선홍색 불꽃이 끝없이 튀어나와 온몸 위로 떨어진 밤이었다. 희붐한 새벽녘, 태형이 아주 느릿느릿하게 몸을 일으켰다. 물에 젖은 스펀지처럼 늘어진 몸 위를 덮던 부드러운 이불이 주름지며 떨어지자, 그가 황급히 그것을 끌어당겨 맨살을 가렸다. “…….” 바로 옆의 빈 베개를 쳐다봤다. 동그란 자국과 ...
***주의 사항*** 마몬X오리지널 캐릭터 커플링 2차 창작 소설, 마몬 Ur 카드 'The Guardian Demon' 스토리 기반, 2부 시점, 제목과는 다르게 로코물 아닐 예정, 사실 제목이랑 내용도 별로 연관 없음, 뇌피셜 엄청 많음, 오리지널 설정 및 캐릭터도 엄청 많음, 현재 메인 스토리 25 진행 중인 늅늅이(그러므로 최신 메인 스토리 및 설정...
[네임버스 세계관입니다.] 네임이란? 자신의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자신의 신체 일부분에 각인되어 나타나는 것. 오타 무엇...? 다시 다 고쳤어요ㅜㅜㅜㅠ 죄송합니다ㅜㅠ 들으면서 썼어요! 3월 14일 분명 오늘은 화이트데이다.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한테 선물을 주는 게 아니라 남자가 여자한테 사탕이나 젤리 등을 주는 날(뭐, 다 대기업들의 마케팅 중 일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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