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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날조에 기반한 오피스+캠퍼스au 젠장, 대만은 낮게 욕지거리를 삼키며 시계를 바라보았다. 며칠째 야근, 야근 또 야근이었다. 집에나 겨우 다녀올까 싶은 일정 덕분에 대만은 며칠 동안 카페는커녕 그 근처조차 가지 못했다. 책상 위에 올려둔, 그가 제게 건네주었던 보온병을 바라보다가 대만은 제 머리칼을 헤집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빨리 돌려주고 싶은데, 그럴 ...
Review Note 리뷰 노트 모음 🏷️ 7 (영화 책 콘서트 뮤지컬 여행 전시회)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간편하게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Review Note>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성...
. . . “마이키- 언제 들어오는.. 응?” 이제 슬슬 집으로 돌가려고 일어날 때, 또래처럼 보이는 금발의 여자애가 마이키의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나오며 말했다. ... 여자? 가족인가? 여자애는 집에 들어오지 않는 마이키를 데리러 나온 듯하였고, 집의 문이 열리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내 코를 자극했다. “에마? 무슨 일 있어-?” “밖에서 마이키 목소리...
. . . 캔디 맛의 아이스바를 입에 물고 드라켄의 자전거 뒤에 타서 타케밋치와 마이키의 말을 들으며 얌전히 눈을 감고,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고 있었다. 조금 남은 아이스크림이 입안에서 거의 녹아갈 때쯤, 아이스크림의 막대를 잘근잘근 씹으며 둘의 얘기에 귀를 기울였다. 타케밋치는 마이키에게 왜 자신이 마음에 들었냐고 하였고, 마이키는.. “10살 ...
. . . 시간은 몇 분 전으로. “... 레아 쨩은 여기서 기다릴래? 아니면 따라올래?” “따라가지 뭐..” 좀 위험한가 봐요? 저렇게 물은 건 처음 같은데. 도만의 멤버 중 한 명이 주최한 싸움 도박. 마이키는 그런 도만의 총장으로서.. 말리러 온 건가? 대체 뭐 하러 온 거지? 저기서 노란 머리... ..... 어제 봤던 것 같은 사람. 하나가키 타케...
설정 오류가... 있습니다.. 부디 눈.. 감아주시길.. . . . “어, 레아 쨩!” 이번엔 정말 우연. 지나가다가 만난 마이키는 안경을 쓴 금발 머리의 사람이랑 얘기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 와중에도 나에게 밝게 인사해 주는 마이키는 정말이지.. .... 그리고 난, 저 금발 머리에 안경을 쓴 사람을 보자마자 느꼈다. 이번엔 진짜로 위험한 사람이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 . “레아 쨩도 집회에 같이 가고 싶어?” 아니요. 설마요. 사실.. 조금 궁금하긴 한데, 관심 없어요. “아니ㅇ-” - 여기저기서 나에 대한 말이 들린다. 총장 여자친구 아니냐며.. 아니, 부총장 여자친구 아니냐며... 조직의 새로운 멤버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온다. 제발 평범하게 살게 둬주시면 안 될까요? 그 드라켄 씨는 부총장이셨군요. 마이키 씨...
. . . “레아 쨩~ 놀러 가자!” 그렇게 한 번 바다에 같이 간 후로 아주 쉬는 시간, 수업 시간, 점심시간 상관 안 쓰고 찾아온다. 이번엔 평범하게 살게 둬주시면 안 될까요? 아무리 양아치라도, 수업 시간에 자더라도, 이렇게나 찾아오다니 당신 대체 뭐 하는 사람이에요? 진짜 골 때리는데, 더 골 때리는 건.. “같이 가.. 요.. 네..” 이런 사람이...
수빈에겐 2008년식 말리부가 있다. 단순히 군인인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차량이었으며, 수빈의 아버지가 차를 바꾸면서 수빈이 받게 되었다. 수빈은 그런 말리부를 낡은 차라고, 가치가 없는 차라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말리부의 낡고 클래식한 느낌을 좋아했던 수빈이었다. 수빈은 낡은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수빈은 낡은 것과 싸구려인 것은 다르다고 생각했다. ...
자승자박(*제가 만든 줄을 제 몸으로 옭아 묶는다는 뜻으로 말과 행동을 잘못하여 스스로 옭혀 들어감을 비유하는 말) 이 사자성어만큼 지금의 나를 잘 표현하는 말이 있을까? A4 용지 몇 장마다 자승자박이란 말이 빼곡히 적혀있었다. 자업자득(*자신이 저지른 일의 결과를 자신이 감수함) 내 연인들의 애정 어린 눈빛과 이민형의 집요함, 정재현의 음험함을 떠올린다...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62. 땅 아래만큼이나 삼각으로 기울어진 지붕 위에도 눈이 두껍게 쌓여있다. 츄야는 최대한 발이 눈에 파묻히지 않을 곳을 골라 내려선다. 언젠가 다른 곳, 아마 훗카이도 지역에서 눈을 치우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맨 위에서 푹 찔러 아래로 밀어내는 삽질 한 번에 눈이 와르르 쏟아지는 장면이었다. 그러니 이런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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