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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Sweet heart recipe -07- w. Jude
WSW 교류회에 냈던 원고입니다. [웅섭] Debugging Aid 이의웅 안형섭 H-89를 데리고 연구실 안으로 들어섰다. 움직임을 감지한 센서가 자동으로 불을 밝혀주었다. 안으로 들어간 내가 자리에서 멈춰 서서 들고 있던 짐들을 내려두자 그는 나를 따라 그 자리에 우뚝 멈춰 두 눈으로 나의 동선을 쫓았다. “실험은 내일부터 시작할거에요.” 나의 움직임을...
안녕하세요. 새까만고양이입니다. 포토샵에 이어 오늘은 3D MAX에 대한 기초강좌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AUTODESK사에서 나온 3D MAX라는 프로그램은 건축이나 인테리어, 제품, 애니, 게임 등등의 3D를 제작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자~ 그러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략하게 이런 3D MAX의 기본 인터베이스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U...
*중간에 신이치와 란의 감정선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관계 정리를 위한 언급이지만, 혹시나 해당 요소가 지뢰이신 분은 열람을 피해주세요. *미완성처럼 보이는 것은..정말로 미완성이기 때문입니다! 2015년 지인들에게 한정적으로 공개한 이후 더이상 이어쓰지 않았고, 지금까지 뒷내용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평소 애용하던 맞춤법검사기...
지난주의 글은 아주 보송보송한 어린 새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지난 글을 마치며 이번 주엔 또 다른 보송보송한 새에 관한 글로 돌아오기로 약속하였는데요. 약속은 지키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포스트에서는 지난주의 약속대로 아주 보송보송하고 복슬복슬한 새에 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새는 몸길이가 1m, 날개 너비가 2.5m에 이를 정...
∥ 5580자 _노을치는 바다에 첫 번째로 드리운 별 W.Cheshier 모두가 비몽사몽한 눈을 감았다 떳다, 깜박이며 애써 졸음을 쫓고있는 이른 아침 8시 30분쯤, 오늘도 어김없이 시끄러운 교실에 아카리가 눈살을 찌푸리고는 책상에 엎드렸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벌써 한달하고도 열흘쯤 지났지만 아직도 낯설은 교실의 풍경에 시끄럽고 활기차다며 오늘도 어김없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20180412※ 공개 제한글은 번호에 링크 걸어둠※ DEAD APPLE 소설판은 아침기리가 아니라 다른 분이 쓰셨고 삽화도 데드 애플 코믹스 담당하는 분이 맡으셨습니다. 국내 인터넷 서점에서 종이책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일마존에서 이북 사서 읽었어요. 1. 지금 프롤로그 읽고 있는데 ポートマフィアの幹部、中原中也。라는 문장이 나옴프롤로그...
"빨리빨리 좀 들어와. 새벽까지 그게 뭐야? 너 맨날 이렇게..." 또 시작이네. 옌안은 한숨을 티 안나게 쉰다. 나를 위한 말인 건 알지만, 싫다. 듣기 싫다. 뭐가 듣기 싫은 걸까. 잔소리일까 여창구의 잔소리일까. 신경질 난 목소리일까 여창구의 신경질 난 목소리일까. 옌안은 자신의 팔에 새겨진 문신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창구와 사귄 지 2년 되는 날 커...
"여 팀장, 오늘 일 자네가 망친 것 알고있지?" "...알고있습니다." "일단 쉬고, 다음에 얘기하세." 상사는 여 팀장을 들들 볶으려 했지만 평소와 다르게 안색이 파리한 그를 더이상 세워두는 건 옳지 않다고 여겨 그냥 돌려보낸다. 여창구는 두통이 밀려오는 머리를 부여잡고 한참을 복도에 서있다 힘 빠진 걸음걸이로 기숙사에 돌아간다. 온종일 다른 생각 뿐이...
"저는 완전 잡초죠, 형은 난...""엉? 갑자기 무슨 소리야, 뜬금없이.""아뇨, 그냥..그냥요.""싱겁기는." 그렇게 어물쩡 대화를 넘겼건만, 회택의 귓가에는 신원의 목소리가 떠나질 않았다. 고신원 얘는 왜 하필 이런 소리를 해서. 입술을 이죽이는 회택을 가만히 보던 신원은, "형 무슨 신경쓰이는 일 있어요?"라고 친절하게도 물어온다. 너 때문이잖아, ...
고신원. 25세. 남성. S급. 성격: 결벽증에 가까울 만큼 일을 깔끔하게 처리함. 특이사항: 생화학물질을 아주 잘 다룸. 주의 요망. 하얀 얼굴에 하얀 가운을 입고 무미건조하게 정면을 바라보는 사진. 여창구는 사진 속 남자와 눈을 맞추고는 한숨을 쉰다. 특이사항에 무언가를 더 쓰려는 듯 키보드에 손을 가져가지만 한참을 머뭇거리더니 이내 손으로 미간을 짚으...
"옌안아." 내가 목소리를 축 깔고 네 이름을 불러도 너는 시큰둥하다. "...""우리, 그만할까.""그래. 그만해." 사실 그만 두지 말자고 말 해줬으면 했다. 나를 잡아줬으면 했다. 아니, 조금. 아주 조금이라도 망설여주었으면 했다. 내 모든 바람이 무색해지게 너는 떠났다. 마치, 가을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처럼 홀연히 나를 떠나갔다. 천천히 자리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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