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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며칠 전에 스페인어 학원 회화반에서 (난 그런 걸 다닌다) 어쩌다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죽음 이후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천국을 믿는가, 혹은 환생을 믿는가 뭐 그런.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죽음 이후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왜냐면 그렇게 생각하는 쪽이 더 내가 편하기 때문이다. 한 때 천국이란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한 적이 있...
샹부님(@Sh4ng6oo) 연성 보고 뽐뿌차서 쓴 글입니다... 쩔어주는 샹부님 연성 보고 와주세요... ▼ ▼ ▼ https://twitter.com/Sh4ng6oo/status/1184318799341731845 대한민국 정부소속 각성자관리실 실장 송태원이 다쳤다. 송태원의 연인이었던 성현제는 이 소식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가 얼마나 다쳤는지에...
[송성/태원현제] 최고의 데이트 원래부터 잠이 많은 타입은 아니었으나 오늘처럼 맑은 정신으로 눈이 번쩍 떠지는 날은 드물었다. 침대에 누워 두 눈을 떠봤자 보이는 것은 하얀 천장밖에 없는데 저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나왔다. 오늘은 송태원과 성현제의 데이트 날이었다.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머리를 탈탈 털며 드레스 룸에 들어갔다. 딱딱한 표정을 지으며 근엄해 보...
제이는 이따금씩 제가 고장이 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도 그럴 게 아무리 생각해도 기계의 범위를 넘어선 무언가가 자꾸만 피어올랐기 때문에. 그래서 몇 번이나 고민을 했고, 그래서 결국 진에게 점검을 받았었다. 두 번이나 체크를 했음에도 진은 별 이상 없다고 했고, 세 번째 점검을 부탁했을 적에는 질린다는 얼굴로 그만 귀찮게 하라고 확 밀기까지...
#자캐의_얼굴은_어르신들에게_얼마나_먹히는가 상견례 프리패스상 : 티치, 실로폰 실하게 생김 : 티치, 실로폰 공부 잘 하게 생겼네 : 엔도르핀, 티치 애가 무뚝뚝하네 : 실로폰 넌 눈을 왜 그렇게 뜨니 : 엔도르핀, 레바토 후레자식 : 세로토닌 등장인물 Ost :Intimate Strangers - In The Wilderness 태치카디아는 늘 미래를 ...
#현제태원_전력60분 13TH WEEK : 흉터자국 “아빠! 배에 이 자국은 뭐예요?” 아이가 물었다. 송태원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더니 이야기했다. “부모가 되었다는 자국입니다.” “아빠랑 엄마가 되려면 이렇게 자국이 생겨요?” 꼭 그런 건 아닙니다, 하고 이야기를 꺼내려는데 이미 아이는 저 멀리 도도도 뛰어간 상태였다. 뭘 해도 오해가 생길 것 같은데,...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형, 요새 많이 심심해요?" "어. 뭘해도 재미가 없어." "할 수 있는 거 다 해봤는데도?" "내가 하다하다 그만 둔 게임까지 켰다 진짜. 만렙 찍고 또 삭제했어." "아아." "아무래도 뭔가 자극적인 게 필요한가 봐." "그럼 형……." "응?" "저한테 감금…… 같은 거 당해보실래요?" "……뭐 이 미친놈아?" 로 시작하는 세상 매력 뿜뿜하고 다녀서...
점심시간이 지날때까지 아무 말씀이 없으셔서 피가 말리는 것 같았지만, 팀장님이 어떻게 조치를 취하신건지 사장님께서 나처럼 생긴 사원이나 화평이처럼 생긴 사원을 찾는다-와 같은 위험천만한 일은 벌어지지않았다. 아무쪼록 다행이구나, 생각하고 화평이의 식후땡을 위한 믹스커피를 휴게실에서 타고 있는데 뇌에 힘을 주게 하는 목소리가 뒷통수를 딱 때렸다. "기획감사실...
무언가 목에 걸린 듯, 답답한 하루였다. 분명히 좋아하는 것들을 봤고 행했는데, 미간이 찌푸려졌다. "송태원 실장님, 나와 대련하죠." 다짜고짜 던진 말에 송태원은 잠시 침묵하다 곧 알겠다, 훈련장으로 내려가자 했다. 지하 3층으로 내려가서 문을 연 순간, 그의 어깨로 검을 내리찍었다, 곧 허공을 베고 눈 앞으로 주먹이 보였다. 왼쪽으로 목을 돌리고, 손에...
죄의 풍경 W. 샬롯 아마, 최초의 이름은 ‘성현제’가 아니었을 게 분명했다. 그러나 ‘그’는 성현제라는 이름을 좋아했다. 이 이름이 붙은 세계에선, 늘 언제나 ‘송태원’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 * 언제나 각성을 종용하는 세상에서 그는 인간으로 남고 싶었다. 달의 선택을 받을 때도 그랬다. 근원을 진심으로 혐오하는 달은 조금이라도 더 많이 초월자를 키워내려...
검은 머리가 파 뿌리가 될 때까지 사랑하겠습니까? 지훈은 세상에서 딱 두 가지를 후회했다. 첫 번째는 승철을 다시 붙잡은 것이고, 두 번째는 승철과 반지를 나누며 평생을 약속한 것이었다. 영원한 것은 없고, 그것이 사랑 앞에 붙는다면 더더욱이 그러했다. 적어도 지훈은 그렇게 생각했다. 멍청하게도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최승철과의 영원을 수십 명 앞에서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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