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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4. 이런 건 처음이라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쏟아진다고 세상이 뒤집히진 않는다. 현진의 세상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말을 듣고도 김승민은 기어이 현진에게 우산을 쥐여주었다. 비 많이 와. 여전히 말투는 짜증날 정도로 다정했다. 지금 비가 문제냐? 내가 이 비를 맞든지 말든지 니가 뭔 상관인데. 그런 버려진 강아지같은 눈으로 보면 어쩔 건데. 현진은 당장이라...
좋은 추억, 좋은 감정만 가진 채 그렇게 헤어졌던 두 사람이 비어버린 옆자리에서 오는 허전함에 허덕였으면 좋겠다. 헤어진 첫날은 긴 연애를 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았을 거야. 방금 전 이별을 고했던 사람이 맞나 스스로 자문할 정도로 말이야. 서로 바쁜 걸 알기에 헤어짐도 점심에 시간을 내 만나기 편한 카페에서 이뤄졌으니 말은 다했지. 그리고...
아마 남들처럼 연애했을 거야 좋은 곳에 가면 같이 오고싶었고 맛있는 걸 먹으면 먹이고 싶었겠지 때로는 편안하게 때로는 뜨겁게 그렇게 연애를 했어 한해 두해가 지나고 함께하는 시간들이 '어느새' 라는 단어가 생각날 정도로 흘렀지 보통의 연애가 그러하듯 둘에게도 권태기는 지나치지않고 찾아왔을 거야 혜준은 기재부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책임을 져야할 위치로 올라가 ...
※ 부상 묘사? 다치는 거? 뭐라고 해야 하지…… 그런 거 약간 있습니다. “……뭐 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모리는 드물게 황당함을 담은 눈으로 침대에서 반쯤 몸을 일으킨 채 물었다. 어느 때와 같은 밀회. 철저한 계획에 따라 생활하는 모리의 기상시간도 이른 편이기는 하지만, 후쿠자와가 워낙 새벽같이 일어나는 바람에 늘 침대 위에...
추억(기억)을 먹는 인외×아이. 갑자기 꽉 채우는 생각에 놓칠세라 급하게 적는다. 마침 인외×인간 육아물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간 보고 있었기도 하고... 아 쓸 건 많은데 느릿느릿 쓰다보니 계속 아이디어 날라가네요. 아이고 아이디어 다 날라가네~ 처음에 자신을 소환진 그려 소환해낸 아이가 겨우 초등학교 4~5학년정도 되보이는 애니까 당황한 인외는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본 게시물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찬원에게 임영웅이란? 화보나 방송, 여타 인터뷰의 경우 아이돌 그룹이라도 되는 것마냥 다른 탑식스에 대한 얘길 하는 경우는 잦았다. 고로 찬원이 한 두 번 이런 질문을 받아 본 것도 아니란 뜻이다. 껌뻑, 껌뻑. 비록 사전 질문지가 있다 한들 여태껏 다른 질문엔 청산유수로 대답하던 찬원...
"야, 진짜 간만에 병원 밥 먹는다." "오늘 메뉴가 스테이크라서 온 거 아니고?" "겸사겸사지. 꼭 그렇게 짚고 넘어가야 속이 후련했냐!" "(성대모사에 빵터져서)미쳐 진짜. 안 그럴것 같은 애가 한번씩 이렇게 웃긴다니까." "왜 이래. 나 이래뵈도 고등학교 때 이익준 다음으로 웃긴 놈이었다니까. 물어봐, 익준이한테." "야, 익준아 사실이야?" " 뭔 ...
아델하이트 오리아나, 성별 여성, 직업 : (맘에는 안 들지만) 황녀, 한창 잘 나가는 서른 두 살, 돈 많고 키 크고 몸매 좋고 핸섬하고 사람 사귐도 좋고 매너도 좋고. 인성? 에이, 두 말 하면 입 아프지. 이 정도면 뭐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꽤 훌륭한 스펙 아닌가. 특별히 자기애가 차고 넘쳐서 그런 건 아니고, 빈 말로 하는 말도 아니고. 아델하이...
아이는 운이 좋은 편이었다. 구두장이 핀네 가게에 불이 났을 때에도, 불곰 같던 포주 허트가 죽었을 때에도, 신세를 지던 꼽추네 집이 무너졌을 때에도, 꼬맹이 에디가 전봇대에 깔렸을 때에도 아이는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아이는 그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맹세코 단 한 번도 본인이 행운을 타고 났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아이의 주변 사람들은 ...
유진혜준이 사귀는데 엄청 아무렇지 않게 티내고 다녔으면 좋겠다아아아 주변에서는 유진한이랑 이혜준 사무관이??며용??? 상태인데 혜준만 무덤덤했으면ㅋㅋㅋ 다같이 점심 먹으러 갔는데 거기가 존맛탱맛집이었던 거지 맛나게 먹다가 결혼한 동료가 아 남편(혹은 아내) 데리고 와야겠다 진짜 맛있네요 이러면 혜준이 끄덕이면서 한유진씨 데려오면 좋아할 거 같아요 이럴듯ㅋㅋ...
유진혜준 사귀는데 아무도 모르다 다들 통수맞는거 너무 짜릿해 사실 둘은 딱히 비밀도 아니고 숨긴 적도 없지만 아무도 모를 듯 왜냐면 혜준은 자기 개인사 여기저기 떠버릴 성격이 아니고 유진은 혜준과 연애하느라 바쁘고 여기저기 혐성드러내고 다니느라 말할 생각도 못 할듯 여튼 본의아니게 비밀연애하는 중인데 어느날 둘이 나란히 걸으면서 데이트 중이었음 햇살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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