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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의_가장_오래된_기억은 #자캐의_가장_오래된_물건은 그 아직은 어리고, 작은 상우에게 공을 하나 쥐여주었다. 워낙에 공이라면, 뭐든 잘 가지고 노는 아이였다. 다른 놀이 보다도, 공을 가지고 노는걸 제일이라면 제일 좋아하는 아이였으니까. 작은 공을 쥐여 줄 때면, 하늘로 던져 올리며 가지고 놀았다. 위로 던지고 싶어 하는 것 같았지만, 마음대로 되지 ...
ㄱㅎ 씅버미 지으니 나옵니다. 슬피 우는 곡소리가 하늘에 닿지 못하고 땅으로 떨어져 온 산속을 휘몰아쳤다. 그에 흙 위에 사는 모든 생명도 같이 울부짖는다. 뱀의 혓바닥같은 화염이 광분한듯 모든 걸 으스러트리고 한 줌 재 마저도 태우고 태워 그칠 줄 모르는 분노처럼 영원히 타올랐다. 고목인들 짐승인들 하찮은 해충인들, 불길은 가리지 않고 원망을 부딪쳐댔다....
11/9 간만에 추가 12/9 어케된게 한달에한번추가하냐... 1209
섬네일 로그라고 하기엔 되게 조잡해서 그냥 낙서라고 보는게 맞는 듯 상대의 동의를 받지 않은 날조 적폐로그 옆으로 넘기는 슬라이드 형식입니다.
근무가 없는 휴무날 오후 카페 점심을 먹기도 식후 커피를 마시기도 애매한 오후 3시 한적한 카페 뷰가 좋은 자리에 앉아 스마트폰을 끼운 삼각대로 셀카를 찍고 있었다. "구도가 마음에 안드는데.. 친구들은 다 일하고 있고.. 역시 삼각대는 한계가 있어" 그렇게 스마트폰의 각도를 몇 번이나 고쳐가며 원하는 구도를 잡고 타이머를 눌러 포즈를 잡았다. 그런데 갑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다 무너져내리는 집을 벗어나니, 소방관 한 명이 커다란 수건을 들고 나를 반겨주었다. 그리고 이웃집 아주머니, 나를 보고는, 살아 돌아와서 다행이라고. 그리고 덧붙이셨다. 부모님은 어디에 계시니? 집 안, 가족은 당연히 집 안에 있지. 아주머니는 마치 괴물을 보는 듯한 눈으로 나를 내려다 보시며, 도망쳤구나? 네 부모를 버리고 도망쳤어. 그럴 리가. 나는 ...
(네 물음에 고개를 옆으로 기울인다. 증명할 수 있냐고? …하! 기가 차는 탓에 헛웃음만 나왔다. 어떻게, 그 누구도 아닌 나한테 저런 소릴! 이노카와 세이야는 본디 소위 부를 좋은 사람이었다. 부탁하면 들어주고, 타인의 말을 고분고분 들어주는 사람. 부려먹기 쉽고, 시키기 쉬운 사람. 그렇기에 이노카와 세이야란 것에서 쉽게 틀어질 수 있던 것이었다. 사람...
1. 마음이 쿵 내려앉던 장면이 좀 있었는데. 장면1) ep.2. 사령관 피카로프 상장이, 방사선량을 측정하기 위해 현장 가까이 부하를 보내야하고 그것은 위험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곧장 자기가 직접 가겠다고 했을 때. 마음이 쿵... 그가 단신으로 군용차량을 몰고 폐쇄된 문을 부수고 들어가 측정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도. 그 주저없는 결단을 칭송하기 위해...
사랑이 식은거야 1부 [단독] 한류원탑 배우 백현, 3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과 결별. 각자 위치에서 서로 응원해주기로. 한바탕 소란이 일었었다. 한류원탑 인기배우와의 공식 열애 인정을 했을때도, 공식 결별을 선언했을때도 달라진 건없었다. 공식 열애를 인정했을 때 바깥 출입을 자제했다. 물론 핸드폰 사용도 안했지. 결별하면 내 일상으로 돌아가 친구들과 카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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