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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요즘 암 생각도 안 들고 막 그럿고,,예전에 풀어둿던 썰이나 백업함,,, 썰체 주의,,,,왔다갔다함 유혈 표현 쪼끔 있음 - 작지만 무시하진 못하는 중요 거점 국가의 왕자님인 츠카사랑 그 호위로 붙어있는 레오... 츠카사의 나라는 작은 도시 국가쯤...국토 전체 면적 합쳐봤자 접경하는 대국의 수도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나라인데 이상하게 역사만큼은 오래된 ...
아무렇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대안이 없었다고 스스로 세뇌를 했던 것일까? 쉽게 친해지는 밝은 성격을 가진 성우였지만 이렇게 모르는 이와 한 방에 앉아 술 기운이 오를때까지 술을 마실 정도로 벽이 없는 사람이었던가 순간순간 경계를 해야할 정도로 술 자리의 농도는 깊었다. “들어오세요. 괜찮아요” 칼을 들고 덤벼도 주머니 것을 다 꺼내줄 것 같은 미소가 성우...
"하아..." 누가 인생을 고진감래라고 하였는가. 오늘 태형의 하루는 그저 고(苦)와 고(Go)의 연속이었다. 태형은 일단,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최부장의 극딜을 감내해야만 했다. 도대체 전남편이랑 뭘 어떻게 싸웠길래 파출소까지 간 거냐며, 최부장은 아침부터 어그로를 끌어왔다. 또, 어찌나 크게 말하던지. 태형이 입에 검지를 올리면서 쉬쉬해봤지만, 부서 사...
"재상아, 박재상." 흥선이 지그시 재상의 무릎을 눌렀다. 빨리 끝내라는 듯 쉴새없이 곁눈질을 해대더니 이제는 슬슬 손까지 올라오는 마당이었다. 재상은 쳐다도 보지 않고 은근히 다가오는 손짓을 슥 쳐내었다. 테이블 위에 산더미같이 쌓아논 서류들에 시선을 여전히 고정한 채로 제 할일을 하는 재상을 보며, 흥선은 오기라도 생겼는지 짓궃은 표정을 지었다. 집요하...
* 본 소설은 후죠픽션입니다. *본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글쓴이의 창작(수준으로 해석한)캐릭터입니다. * 동명이인,,,,,,,,,,,(이하생략 * 전체연령가 * 이케이케 고소각 이케~!! 대련 해 주세요. 순신의 그 말에 그래 그러마, 하고 도착한 주말의 도장은 최근 들어 가장 한가로운 주말을 만끽할 수 있었다. 준경은 제 면수건을 세탁한 새 것으로 교체...
*유자님 존잘님 선생님 (@yuja217)이 그려주신 에유말렉의 발깔개로 기워바치는 누더기 짧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개구리와 올챙이는 18층과 19층을 연결하는 계단에 있었다. 두 층을 연결하는 넓은 계단은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깨끗하게 유지 되고 있었다. 계단과 계단 사이에 먼지는 거의 끼어 있지 않았고, 손잡이도 반짝반짝하게 닦여 있다. 자동식 조명이 있긴 했지만 층계참에 있는 두 케론인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기에 불은 꺼져 있었다. 넓은 붙박...
W. Secricaz 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이와이즈미는 입꼬리만 억지로 올려 웃고, 눈은 전혀 웃고 있지 않은 남자를 바라보며 머그잔을 들었다. 자신의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것을 보이지 않기 위함이었다. 비록 온몸으로 지금 상황을 싫다고 표현하고 있는 남자와의 ‘계약 결혼’이었지만, 이와이즈미에게는 오랜 시간 동안 짝사랑해왔던 사람과의 ‘결...
후작 취임 13년차. 조금만 더하면, 아니 한 세살 이전의 기억은 없으니 후작이 아닌 걸로 산 나날보다 후작으로 산 나날이 더 긴 아스트루프는 아버지의 초상화 아래에 섰다. 실물 크기로 만들어진 초상화는 아버지가 컸기에 초상화 역시 엄청 컸다. 그런 초상화가 작아보일 정도로 캬뮤 성의 그림의 방은 컸다. 이 방이 개축 될 때만 해도 후작가가 번성하여 후손들...
그 밤거리를 사내는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고 있다. 아르페아와 오베론의 경계. 아직 제대로 된 공공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외곽도로에는 신호등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적어도 규정 속도라는 것은 있긴 했지만 그런 것은 이미 오래전에 넘어섰다. 어찌됐건 지금 그는 달리지 않으면 안됐다. 이미 어깨에서는 피가 줄줄 흐르고 있다. 피 때문에 미끄러워진 핸들은 손까...
흰 테이블에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있다. 테이블이 위로는 갓을 씌운 전구가 창백한 빛을 스포트라이트처럼 아래로 비추고 있었다. 그 위에는 몇 장의 카드가 늘어져 있었다. 양 끝에 앉은 두 사람의 손에도 카드들이 쥐어져 있다. 딱히 딜러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없지만 테이블 위에는 칩 대용인지 몇 개의 성냥개비들이 얹어져 있었다. 모자를 비스듬하게 쓴 여자가 ...
노을이 지기 시작한 거리의 한 구석에는, 우뚝 솟은 거대한 공터가 있었다. 언제나 새로운 것이 들어오고, 그것이 오래된 순간 쓸려 나가는 티타니아에 ‘빈곳’이 존재 할리는 만무하였지만, 무슨 일이 있던 것인지 몇 십 건의 법적 분쟁과, 그것의 배는 되는 배상에 대한 문제로 그 건물의 건물주는 일찌감치 자신의 권리를 포기한 상태였다. 덕분에 그곳에는 복잡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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