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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왜 가지지 못한 것일까. 나라는 개체를 자각할 때부터 부모님은 내게 거리를 두셨다. 밥을 먹이고 옷을 갈아입히는 등 양육은 하나, 품에 끌어안는다거나 같이 동요를 부르는 등 흔히 ‘정서적 교감’이라 부르는 행위는 좀처럼 하지 않으셨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로봇이거나 감정이 부족하신 분들은 아니었다. 오히려 평균에 가까울 만큼 풍부한 감정과 사회적인 교류를 ...
반성문선생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학교 후문에서 담배 펴서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안 펴 볼게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쌤 생크림빵 먹는 모습 너무 예뻐요. 담배 펴서 죄송합니다. 제가 깔았어서 착각을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습니다. 근데 쌤 우는 거 존나 예뻐요. 담배 펴서 죄송합니다. 저랑 한 번만 더 자면 안돼요? 그럼 안 필게요. 반성문을...
W. 재재 다음날 눈을 먼저 뜬건 정국이었으면 좋겠다. 아침훈련하던 습관이 몸에 베어있어서 일찍 눈이 떠진거지. 일어나자마자 태형이 얼굴이 보이고.. 정국이는 또 슬슬 웃으면서 이마에 입술에 살살 뽀뽀 하겠지. 사실 더 하고 싶지만 태형이가 깰까봐 노심초사해서 더 하지는 못함. 그렇게 한참을 태형이 얼굴 바라보다가 머리도 정리해주고 쓰다듬어도 주고..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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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틀어주마. 자습할 놈은 자습해라.”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어느 날, 생물 선생은 삼 일에 걸쳐 18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보여주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전까지 문과 학생들에게 동영상을 보여주며 시간을 떼우는 것은 그에게 지극히 당연한 선택이었다. 우리가 본 것은 연어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였다. 중학교 국어 시간에 번호 순으로 한 문단씩 나누어 읽...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지인...짜, 진짜... 오늘까지만 눈 감아줄게요... "이름 반 이윤나이19소속학생회키/몸무게165/ 평균 몸무게-1 성별 시스젠더 여 외관 몸은, 전체적으로 매우 말라 보이고, 피부는 하얀 편이였지만, 홍조끼가 있고 적당히 생기가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했다. 얼굴은 갸름하고, 코도 오뚝한 편이였다. 입도 적당한 붉은색에 생기있어 보이고, 약간 작아보...
친구들과 함께 즐거웠던 2학년 방학이 끝나고, 3학년이 되었다. 학교로 돌아와 언제든 그러했던 것처럼 똑같은 일상을 보내려 했다. 하지만 이 쳇바퀴와 같은 일상에 너희가 들어왔고, 다람쥐는.. 점차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됐다. 지금도 무척이나 즐거운데, 제게 뻗어진 저 손을 잡고 나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사니타스님만이 전부인 이 세계...
WARNING: 가정 내 학대에 관련한 묘사, 욕설 지휘봉처럼 짧고 얇은 지팡이는 색도 옅은 갈색에, 작은 손에도 잘 맞았고, 무엇보다도 위협적이지 않은 느낌을 주었다. 라파엘은 삼촌을 물끄러미 올려다보았다. 그의 입가가 길게 닫히는 것이, 간신히 눈을 마주치지 않는 높이에 위치한 시야의 끄트머리에서 보였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뜻이었다. 어깨를 ...
불꽃놀이 올 것 같지 않던 여름 방학도 끝으로 향해 가고 있었다. 수험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등학교 3학년들은 방학에도 학교에 남아 보충 수업을 해야 했다. 다자이 오사무는 한 번도 여름을 학교에서 보낸 적이 없었다. 이미 고등학교 3학년을 몇 번이나 보냈지만 보충 수업은 이 번이 처음이었다. 다들 각자의 방법대로 여름을 치열하게 보내고 있었다....
진단 메이커에서 나온 결과를 약간 각색해서 썼습니다. 오늘 하루만에 다 쓴 연습글이라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진단메이커 : https://kr.shindanmaker.com/672558 아직은 차가운 바람을 막기 위해 닫아놓은 창문을 통해 들어온 포근하고 따스한 햇볕이 눈을 지그시 감은 상태로 편안한 얼굴로 잠들어 있는 이가 깨지 않게끔 조심히 머...
2019. 8. 13~14 1차 창작 캐릭터들 소개를 위해 간단하게 그렸음 내용 없음 판타지,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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