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다...덤벼!" "코마...!!" 이렇게까지 힘들게. <월드 리셋까지 10초.> 내가 좀비들과 왜. 6 5 목숨걸며 싸우는지. 4 3 2 아마 애들은 모를 거야. 1 <성공적으로 월드를 리셋했습니다.> . . . 또 실패야. 또. 또 살아버린거야. 내 데이터를 죽이지 못한거야. ... 내가 왜 이러는지 다들 모를 걸. 난 데이터라는걸...
혼자 볼 거예요.
살려주세요 [유진] 한빈님..! 저 궁금한 거 있어요! [한빈] 네? 갑자기요? [유진] 네에 ㅎㅎ [한빈] 뭔데요? [유진] 한빈님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한빈] 저요? 저는 그냥 저를 챙겨주면 돼요~ [유진] 헐.. 더 없어요?? [한빈] 믿음직한 사람이면 더 좋죠? [유진] 잘생긴 사람은요? 어때요?? [한빈] 더 좋죠 ㅋㅋㅋㅋㅋㅋ [유진] ㅋㅋ...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이동혁 너는 후회하지 마 w. strawberry "선배! 웃지만 말고 설명 좀 해봐요..."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처음에는 동혁이가 파스타 집에 온 지 몰랐는데 와서 너한테 하는 행동 보니까 너무 웃겨서 웃느라 바빴고, 말 할 타이밍도 못 잡겠어서 그냥 있었지ㅋㅋㅋ" "뭐야..." 그렇게 나만 빼고 둘이 신나게 이야기하는 걸 보...
우연과 절박함이 겹쳐 과거로 이동한 순간부터 여자의 존재는 이방인이었다. 멈춰버린 시간, 절반으로 축소된 힘,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져가는 체력. 아무래도 과거에 머무르는 시간만큼 지불해야 될 대가가 능력자의 체력인지, 가뜩이나 바닥을 기는 체력이 이제는 뛰는 것조차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니 체력을 대가로 사용하는 힐이 그림에 떡이 되어버린 거지....
그에게 있어 여자를 설명할 수 있는 언어는 많았다. 동료, 선생님, 어머니, 누이. 하지만 딱 하나만 선택해서 설명하라면 그는 이렇게 답하지 않았을까? 나를 존재하게 만들어준 사람, 이라고. 같은 배를 탄 동료이자 선생이라 불리는 여자의 존재는 남자에게 있어 때론 어머니였고, 때론 누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에게 샹크스란 이름을 줬지. 남자...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성인 여성. 상호 FUB 자유. 저를 불러 주실 닉네임은 재하, 열하 어느 쪽이든 상관없어요. 드림 관련 썰, 연성, 주접과 더불어서 소박한 정도의 일상 이야기가 주가 되는 계정입니다. 중학생 정도의 너무 어리신 분과 제가 파는 드림 캐릭터의 겹드림은 받지 않습니다. ☈ 아직 여러모로 드림 문화에 대해 지식이 전무하다시피 한 사람입니다. 그와 함께 트위...
추천 음악: '유우리(Yuuri優里) - 베텔기우스(Betelgeuseベテルギウス)' 부제: 라일락 *** 인정하자면, 얕봤던 게 사실이었다. 아직도 얼얼한 머리를 부여잡은 레일리가 성깔 있는 할망구가 손은 더럽게 맵다며 씩씩거렸다. 그럼 그저 하하 웃기 바쁜 로저는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옆에서 혼자 싱글벙글이다. 훔친 배에서 병나발이나 불던 그의...
과거로 처음 왔을 당시 만난 로저는 일곱 살이었고, 다시 만난 로저는 열일곱 살이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와 아들의 첫 출항 나이가 같다는 사실에 묘한 기분을 느낄 틈도 없었다. 이제부터 바다로 나갈 거란 로저에게 질문했다. "항해술 할 줄 아는 사람?" 그에 로저는 해맑은 낯으로 모른다고 했고 레일리는 뒷머리를 긁으며 어떻게든 될 거라 답하더라. 하...
익숙한 푸름에 눈이 적응하는 것보다 무언가 우다다다 달려와 내 몸을 들이받는 게 먼저였다. "누나!" 다음으로 시야 끝에 걸린 건 붉은 띠였고. 느리게 눈꺼풀을 깜빡거리며 밀짚모자를 멍하게 응시하자 반응이 없는 나에 로저가 고개를 갸우뚱했다. 허공에서 시선이 부딪쳤다. 돌연 머리에 예고 없이 밀짚모자가 씌워진다. 이건 갑자기 왜? 그런 영문을 담...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방아쇠를 당긴 것까진 좋았다. "천사님...?" 근데 이번엔 쿠잔이다. 원 플러스 원인가? 왜 자꾸 아는 얼굴의 어린 시절로 이동하는 거지? 이마를 탁 짚고 한숨을 내쉬는데 눈이 심하게 반짝거리는 쿠잔이 삿대질하며 다시 한 번 소리쳤다. 천사님이다! 일단, 오해부터 정정해줬다. "천사님 아니고 유진. 자, 따라해...
인생은 실전이다.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바뀌는 좌우명이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누나!!" 상념에 잠겨있게 할 틈을 주지 않는 목소리가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현실로 돌아오게 만들었다.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따라간 시선 끝엔 내 밀짚모자를 꽉 잡고 우다다다 뛰어오는 아이가 보였다. 말갛게 웃는 낯에 어쩔 수 없이 입매가 허물어지면 이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