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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뒤편에서 들려오는 많이들은 목소리임과 동시에 전혀 걱정하는 내용은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는 말에 이들의 우정은 이것인가, 하고 생각이 들었다. 뒤를 돌자 하나같이 손을 흔드는 모습에 나도 손을 흔들어주었다. 우리는 체육 대회를 하는 날까지도 얼굴을 보는 구나. 심지어 약속한 것도 아닌데 말이지.
안녕하세요. 눈덩이입니다. 이렇게 공지로 인사드리는 건 굉장히 오랜만의 일이네요. 그동안 다들 잘 지내셨나요. 아픈 데는 없으신지, 건강하신지, 그래서 무탈하게 올해를 마무리 하고 계신지 바랄뿐입니다. 2023년이 거의 끝자락에 와닿은 지금 이렇게 공지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웬만하면 공지글 같은 건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알려드릴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
*막내의 행동이나 글 표현이 좀 적나라 할 수 있음 + 욕설 포함. 근데 사실 별로 없어용 한동안 규칙적이다가 또 한 번 주기가 뒤집혔다. 덕분에 오랜만에 맞이한 생리나 생리대 그리고 심기도 불편함.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불편해서 바지 내리고 다시 봤더니 접착면이 구겨져있다. 새 거 다시 붙일 수도 없고(ㅇㅇ생리대가 얼만데;) 접착면이 강해서 다시 필 수도...
* RPS / 리얼물 / 사투리 모름 / 짧음 * 왼른을 정하지 않았으니 좋아하는 쪽으로 생각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숲 속의 포레시피. 멤버들끼리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계획했던 힐링 콘텐츠. "흐아, 이제 진짜 자유다!" "메이크업부터 지우자. 여기 클렌징 티슈." "땡큐!" 짧은 휴식이지만 놀고 싶은 만큼 실컷 놀고, 맛있...
(찌릿)(찌릿) 여기는 문 식당 안이다. 서로를 째려보는 보름과 동혁을 사이에 두고 관심없다는 듯 딴짓을 하는 재현과 안절부절 못하고 혼자 동공지진 온 지성과 그런 지성을 챙겨주겠다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마크와 난감한 표정을 지은 문쌤이 있다. "저.. 보름이랑 동혁이는 이제 그만 할까?" "쟤가 먼저 그만하면요!!" "저 누나가 그만하면요!!" 말리려는 태...
징징 울리는 진동에 알림창을 슬라이드 해 내리자마자 몇 개의 크롬 마크와 텍스트 미리보기가 떠올랐다. ‘이번에 올려주신 승대 보정 너무 이뻐요 오래오래 덕질해주세요’ ‘혹시 쫑0은 ..안하시나요?ㅎㅎ’ ‘언니 제 남친이요…’ 순식간에 온갖 잡소리가 진재유의 스핀스핀에서 튀어나와 승대를 에워쌌다. 별 스핀이 다 오네, 오타쿠 짓도 쉬운 짓이 아니구만? 와중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추천 받아 작성해 본 이명헌 드림입니다! 슬램덩크를 안 본 눈이라서... 캐붕과 적폐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뜨거운 여름 슬램덩크 / 이명헌 w. kimmongri “……우성이가 아니라 저용?” “……네!” “……왜용?” 명헌의 물음 뒤로 매미가 맴맴 울었다. 올해 들어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 명헌은 이 뙤약볕 아래에서 얼마나 기다린 건지 벌겋게...
아냐. 방금 말은 잊어버려. 어차피 의미없을 것 같군. 곡지력 990년(아마도) 출생. 오래된 방랑자, 풍문 속의 소서러. 쌓이지 못하고 바람에 실려간 이름없는 영웅담의 주인. 타브는 돌아가고 싶은 곳이 없다. 프로필 (발더게3 이전 기준) 롤쓰 스원 드로우, 시스젠더 남성, 504세. 곡지력 990년(아마도) 출생. - 신앙을 버린 지 오래되었다. 도중에...
상시 업데이트 385 CAFE STAFF TAEIL / 사장 2 385 카페의 실질적인 사장. 한국대 컴퓨터 공학과 졸업. (26살) 도영, 마크와 각별한 사이. (배드민턴 동아리) DOYOUNG / 매니저 3년 차 매니저. 한국대 컴퓨터 공학과 4학년. (25살) 태일, 마크와 각별한 사이. (배드민턴 동아리) MARK / 매니저 3년 차 매니저. 캐나다...
마츠카와는 혼자서 날뛰는 유하늘의 모습을 보고 뒤로 더 물러났다. 시작하자마자 바로 공을 잡아채고 날리는 모습은 무서웠다. 그것도 아주. 같은 편이지만 웃지도 않고 무표정으로 공을 날려 원샷 원킬을 내는 솜씨가 소름이 돋았다. 명중률이 왜 이렇게 좋아? 게다가.
청명이 죽은 뒤, 당보의 감정선. 형님. 도사형님. 매화가 하늘에 만개하고, 붉은 피가 흩뿌려졌다. 검은 마기가 땅을 덮치고, 한 구의 시체가 떨어지고, 곧 죽을 이의 몸이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졌다. 도사형님!! 형님의 숨통을 완전히 끊기 위한 이들의 머리에 비도가 박히며 쓰러졌다. 비도를 회수 할 생각조차 안 하며 그의 몸을 끌어안았다. 형님, 형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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