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 거리. 사실 가을인지도 모르겠다. 기온자체는 가을에 적합한 온도이다만, 일레이를 따라 중동에 가는 일이 잦은 정태의에겐 베를린의 기온이 너무나 차갑다. 정태의는 비가 창문 두드리는 소리를 배경음 삼아 창 너머 거리를 감상하고 있었다. 그의 옆자리는 언제나처럼 일레이가 차지하고 있다. 둘은 샴페인을 홀짝이며 조곤조곤 대화를 나누고...
사랑해. 연연들끼리 행복하게 한말. 사랑해. 죽기직전에 사람이 말하는말. 사랑해요. 버림받은 반려동물이 생각하는 주인에게 하고싶은말.
몰입에 도움이 되니 BGM 꼭 틀고 봐 주세요 :) *이 글은 영화 '트와일라잇'을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마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창세기 2: 17 나는 내 평탄한 열여덟 인생에서 결코 이런 굴곡 가득한 스토리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세상에 인간이 아닌 게 존재할 리가 없잖아. 이리도 굳게 단정 지었던 ...
연오와 정우의 일상 or 럽스타그램💘 🐱연오스타그램🐱 yeonoh_zung 잘 놀고있네 마치 너희 둘 신혼집같고 그래~ marklee 연오~~~침대가 무지 푹신해~~ㅋㅋㅋㅋㅋ zungwoo_oh 자기 보고싶다 yeonoh_zung @marklee 평생 김정우랑 살아! yeonoh_zung @zugnwoo_oh ㅎㅎ전혀 안그래보여;;; 연오 출장 간 사이에 ...
모든 것을 버리고 널 택한다면, 넌 어떤 표정을 지어줄까. . .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늦은 밤,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달의 시간에 니키는 카페의 문을 닫으려 준비하고 있었다. 찬찬히, 테이블을 정리하고, 바닥을 쓸고, 이제야 허리를 펼 수 있겠다 싶었을 때 딸랑- 하고 카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니키는 아주 피곤했다. 그럴 만 했...
나 혼자만 남겨두지 않길 바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와 그녀의 사랑은 단순하지 않았다. 그녀가 이별의 상심에 빠져 사고를 당할 뻔하고, 나는 그런 그녀를 모든 불행에서 빠져나오게 했다. 소개팅이나 같은 과 학생, 동창회. 흔하디 흔한 루트따위 나와 그녀에게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순식간에 사랑이라는 감정에 빠졌고, 결코 무너져내리는 감정이 먼저 도착했으나 사랑을 이길리란 없었다. 그게 벌써 5년 전이였고...
BGM ~ 에이티즈-밤하늘 (사실 이 노래를 들으며 썼습니다) (+은근 급전개입니다 글을 못 써서 죄송합니다...) 야. 정윤호 걔 바람피우는 거 같던데? 시언이 친한 동기를 만나자마자 들은 말이었다. 듣자마자 헛웃음이 나왔다. 나만 보면 껌뻑 죽을 정도인 애가 바람? 어이없었다. 시언은 헛소리에 대답할 의지따윈 없었다. 마침 휴대폰이 울렸다. 화면에 뜬 ...
첫사랑이라는 감정 마음대로 첫사랑을 정의하고 정리하자면 과거로 생각하면 포근하고 간질 한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그리움이 동시에 공존하는 것이 첫사랑이다. 현재로 생각하면 가장 설레면서 무겁고 두렵다. 첫사랑 그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매달리게 되는 건지, 단어 그대로 처음으로 느끼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경험을 하게 됨으로써 마음에 계속 응어리처럼 남아...
⚠️ 자살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하여 감상 부탁드립니다. 이제 알았다. 사랑한다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나는 그 동안 너를 사랑하기만 했다. 사랑해서 놓아드립니다, 이시연 × 김유현 너의 장례식이었다. 너와 함께한 지도 벌써 5년이 되었는데, 밝게 웃으며 나와의 미래를 약속하던 너는 정말 허망하게 가버렸다. 처음 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
1. 윤지우의 인생은 전반적으로 늘 구질구질했다. 고작 열일곱이지만 제 인생이 그다지 평탄하지 않다는 것은 금방 알 수 있었다. 스스로 사는 게 고단했으니까. 낡아서 철문이 삐걱거리는 빌라에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와 단둘이 살며 한 달에 한 번씩 얼굴을 비추는 아버지만 기다리는 삶은… 잘 다림질 된 옷을 입고 새 학용품을 쓰는 또래 애들과는 확실히 다른 ...
고죠유우 선후배 au *원작과 내용이 살짝 다름. *대충 짜깁기. “있잖아, 모두가 살 방법이! 나한테 주력이 있으면 되는 거지, 후시구로?” 무식하면 용감하단 말이 있다. 그때의 난 무식했고 그래서 ‘그것’을 삼킬 수 있었다. 꿀꺽. 맛은 역했다. 썩은 하구수를 삼킨 것보다 더 심한 악취가 목구멍을 타고 올라왔고 그와 동시에 정신이 날아갔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