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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컴퓨터를 중심으로 물에 떨어트린 잉크마냥 책상 주위로 쌓여가는 알록달록한 각종 카페인 캔음료와 시커먼 커피. 그리고 어마어마한 서류. 족히 한달치는 되어보이는 쓰레기들의 양은 놀랍게도 열흘치 쓰레기였다. 철야만 열흘 째. 사람이 하루 두시간만 자고 열흘을 내리 버티면 어떻게 되는지, 좆도 안궁금했는데 강제로 체험해보는 중이었다. 왼쪽 간이 책상에 앞이 보이...
모럴 없는 소시오 패스의 사랑과 절망 보고싶다. 먼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나재민.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실상은 마피아 조직의 본거지인 기업의 외동아들. 그러다 한 성가신 기자에게 회사가 다 털려버릴 위기에 처함. 당연히 목표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는 가볍게 말단 기자 하나를 처리 함. 근데 이 성가신 기자가 유일한 제 혈육한테 조사했던 모든...
03 어둠이 나를 집어삼킨다. 그렇게 생각한 그 순간, 르우벤이 나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군더더기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절도 있는 움직임, 웬만한 동체 시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민첩함, 그리고 조금의 망설임도 담기지 않은 검 끝의 무게. 익숙한 동작이었다. 전투가 막바지에 이를 무렵이면 르우벤은 나를 뒤로 물러서게 한 후, 적에게 힘이 실린 일격...
* 타카아키가 검은 조직의 존재에 자세히는 모르고 있었다는 전제 * 반말체 원작에서는 칸스케, 유이는 하이바라와 한 번 조우한 적 있고 타카아키는 코난 외의 소년탐정단과 만나본 적이 없다는 게 아쉬워서 끄적여보는 글. 만약 하이바라가 직접 만나지 않았더라도 스카치의 사진을 본 적이 있거나 한다면 타카아키가 혈연이라는 거 눈치챌텐데(눈매가 쏙 닮았다고 했었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번 편 만큼은 BGM 재생 꼭꼭... 필수! 재민아, 넌 왜 연애 안 해? 살면서 그런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았다. 그런 질문을 던진 이들도, 의도도 제각각이었지만, 거기에 대고 나재민이 던진 이유는 글쎄, 따위의 마냥 싱거운 대답 뿐이었지만, 사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유는 처음부터 단 하나였던 것 같다. 연애 같은 거 안 해도 심심할 틈이 없을 정도로, ...
"내가 다른 사람 누굴 만나는데."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넌데." "..." "그리고 누가 좋아하는 앨 상대로 연습 같은 걸 해." ... 뭐? 누군가에게 뒤통수를 한 대 세게 맞은 것 같은 얼얼한 충격이 인다. 방금 전까지 당장이라도 깨질 것 같은 분위기에 대고 나재민이 굳이 농담을 던질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도 안다. 그런데 제 앞에서 분명히...
다정하게 이마를 붙이고 폴라로이드 하나를 바라보고 있는 이민형과 지현씨를 보자마자 피가 삭 식는 것만 같았다. 이미 바닷가에서 두 번째 이별을 하고도 애써 외면하고 있었는데. 고깃집에서 이동혁과의 데이트를 훼방 놓던 이민형의 행동이 나쁘지 않았는데. 지현씨가 많이 좋아진 걸까? 환하게 웃는 이민형의 미소 때문에 심장이 쥐어짜듯 아파졌다. 우리 사이는 이미 ...
네 말이 다 들린다는 걸 네가 모르고 있었다니, 그렇다면 나는 안에게 자신을 숨길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는 것 아닌가. 그래도, 딱히 자신을 숨기지 않아도 안은 그다지 이상한 생각 따위 하고 있지 않았다. 생각이 그대로 다 들리니까 조금 놀릴 만 하달까... 아무튼, 안은 놀리기에 꽤 재밌는 사람이다. 살면서 그다지 재밌는 사람을 많이 만난 것 같지는 않다....
*약고어 주의 이른 아침부터 운심부지처가 시끄러워졌다. 혼자 야렵을 나갔던 남곤 장로가 끔찍한 시체의 모습으로 발견된 것이었다. 지나가던 다른 가문의 수사들이 발견했을 때는 이미 숨이 끊어진채 몸통을 요괴에게 뜯어먹히고 있었다. 남곤의 시체는 한쪽 눈과 한쪽 다리가 없었다. 주변에 대여섯 마리의 요괴 시체가 널부러져 있는 것으로 보아 수적 열세를 이기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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