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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포스타입은 성인 공지 빼고는 별로네용. 티스토리 앱에서 가입하면 되는 거 넘나 감사하구여. 아직 성인이 아니신 분들을 위해 그냥 공지도 올립니다. xenanja.tistory.com입니다. 제 19금은 불량식품이지만 불량식품이라도 드시고 싶은 분들을 위해 포스타입도 남겨 두고 티스토리 글도 남겨둘 예정입니다. 걱정마세용. 그런데 그때 되면 더 나은 성인물 ...
<<< 16년 11월 14일자 점프의 하이큐 연재분 기반 >>> <<< 스포일러 많습니다!! >>> << 날조도 많습니다!!! 키요코네 이야기는 다 상상, 날조 >> ~~ 하이큐 원작이랑 조금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시미즈 키요코는 일본 도호쿠 지방의 유서 깊은 가문...
모두가 말하지 않는 상상. 말하지 않는 말로 말하는 꿈. 차라리 그게 좋지 않을까. 아마 그런 건 없겠지. 환한 아침. 죽은 사람이 돌아와서 웃어준다면. 죽은 사람이 돌아와서 노래를 불러준다면. 믿을 수 없는 일처럼 너를 사랑할텐데. 이상할 것 없지만 조금 이상한 문장으로 가득한 편지를 쓸텐데. 모두가 말하지 않는 상상. 말하지 않는 말로 말하는 꿈. 말을...
http://blgoon.tistory.com/ 전에 있던 성인물은 티스토리에 옮겨 놓았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그는 잃는다는 것에 익숙하다. 그러므로 늘 문제는 잃는다는 사실 자체가 아닌 잃어버린 것들이 손아귀 밖으로 빠져나가는 방식에 있었다. 밀폐된 플라스크 안에서 푸르게 분양되는 곰팡이들과 다르게 유리 바깥의 세상은 예측 가능한 선상에 놓여 있지 않았다. 아니, 안토닌 클라우드는 무감정한 시선을 눈금이 새겨진 표면 위로 떨어뜨렸다. 때로는 정확...
피터는 자신이 존경하는 스승인 토니의 저택 앞에 서서 양손을 들고 항복의사를 보였다. 피터의 몸, 그것도 급소부위를 중심으로 빨간점이 찍혀 있었다. 보안용으로 설치해 놓은 레이져건이 피터를 겨냥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피터는 식은땀을 흘리며 눈앞의 스승에게 호소했다."....살려주세요. boss....""...한번만 묻지. 너 누구편이야.""전 언제나...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처음 포스타입을 열때만 해도 구독해 주시는 분들이 열분도 되지 않을거라 생각해서. 서른분이 다 되어가는 지금 너무 감사하고 한편으론 구독해서까지 읽으실만한 글은 아닌데^^;;; 싶어 아주아주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좋은게 훨씬 크네요! 너무 힘든 시기에 젝키를 만나 입덕해 숸덕을 파고 글을 쓰면서 많이 힐링이 되었기에 제 글과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그저 ...
세상에 서로밖에 안보이는 집착의 본즈커크... 클튜최고다 좀 익숙해지니까 포토샵보다 훨씬 깔끔해졌다.. (깔끔 : ?
베여서 피가 흐르는 오른손 검지의 끝을 입에 물은 채 그는 생각에 잠겼다. 언제 베였던 거였지, 그 자신도 눈치 채지 못한 상처를 제일 먼저 알아본 것은 마리네뜨였다. "저, 저기, 아드리앙. 잠깐만!" "응? 왜, 마리네뜨?" 긴장한 것처럼 눈을 굴리고 몇 번 입을 우물거리던 마리네뜨는 손을 들어 그의 오른손을 가리켰다. "아드리앙 손가락… 어디에, 베인...
“불 끈다.” “으앗, 잠깐만.” 방 문가에 선 츠키시마가 히나타를 바라보며 말하자 내일 학교에 가져갈 종이를 들춰보던 히나타가 우다다 침대로 달려갔다. 추워지는 날을 맞이해 꺼내놓은 두터운 솜이불이 히나타의 몸을 부드럽게 감쌌다. “불 끄고 들어가도 되잖아. 이 밤중에 꼭 달려야 하나.” 스위치에 손을 얹고 히나타가 달리는 모습을 보던 츠키시마의 주름이 ...
흡혈귀도 병에 걸린다. 정말 의외이지만 세상의 온갖 자잘한 병을 다 앓는다. 병에 걸려도 죽지는 않았으나 병으로 인해 고통받는다는 점은 인간과 다를 바가 없었다. 피부를 긁히거나 베인 상처의 회복은 인간보다 빨랐다. 오히려 감기와 같은 질환에 흡혈귀들은 애를 먹었다. 절망적이게도 인간의 약은 듣지 않았다. 자칫해서 난치병을 앓게 되면 죽지도 치료하지도 못한...
그것은 너무 평범하고 일상적인 나날이라 더욱 이상하게 다가오는 날이었다. 여느 때처럼 아침에 등교 시간이 아슬아슬하게 일어나 아버지의 잔소리와 누나의 걱정을 뒤로 하며 집을 나섰다. 덜렁거리며 가방을 대충 어깨에 걸쳐매고 교문을 통과하자 분수대에 톡 튀어나온 푸른 빛깔의 머리가 보였다. 카나타 군, 오늘도 분수대에 있네. 간단한 인사에 머리 끝 까지 물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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