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린신, 의술을 배워보는게 어떠한가?" 여느때처럼 아침 일찍부터 쌓아둔 서책을 앞에 두고 읽어나가던 참이었다. 매장소가 고요함을 깨뜨리며 입을 연다. 갑작스러운 그의 말에 의아함이 가득한 린신이 고개를 든다. 그의 티없이 말간 눈동자에 매장소가 담긴다. "의술은 왜 배우라 하십니까? 이미 하고 있는 것들로도 시간이 부족할 참인데요..." 매장소는 어찌...
봄나물님이 주셨던 키워드= 박치기, 예황만려 기반 예왕만려 의 연성 키워드 :: 한때는 그대가 꽃인 적 있었다. https://kr.shindanmaker.com/451541 만려는 뾰로통한 표정이었다. 소신은 어쩔 수 없다는 눈으로 슬쩍 보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런 얼굴 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잖아요. 조용한 음성이 달래는 양에 그녀의 고양이같은 ...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5- 161209,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바꿔줘, 당장, 아무나 좋으니까!」 「... 아침부터 찾아와서 다짜고짜 뭔 소리야」 다음 날 아침, 사무실로 노크도 없이 벌컥 문을 열고 들어온 빅토르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가뜩이나 어제...
금속 알레르기는 제임스 T. 커크가 갖고있는 수많은 알레르기 중 그나마 다른 사람의 이해를 구하기 쉬운 축에 속했다. 옷의 지퍼에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민감함 탓에 그의 옐로 셔츠는 특수 주문된 것들이었다.보통 금속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의사가 멀리 해야 할 음식을 알려주지만, 행복한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음식들이기에 그다지 지켜지지는 않는 편이다. 커피...
※조금 무서울지도(????) 모르는 장면이 있어요.. 원본 포스팅 - [번역괴담][2ch괴담][746th]자살하려던 찰나
안녕하세요! 그간 격조했네요.ㅠ0ㅠ) 만날 글 올려야지 하면서 마감도 떼쓰고 늦게 굴다가 이제야 슬슬 고개를 들이대봅니다^^)!! 이번엔 스토니 신간은 통판으로 미뤄졌어요.ㅠㅠ 아마 2~3월경에 글올릴 거같아요. 연재는 현재 안하고 있으나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으니 느긋하게 기다려주시고! 그 전에 준비한 신간과 구간들을 쫘아악 준비했답니다.ㅠ0ㅠ)!!! 이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그래, 왔느냐. 그런데 좀 늦었구나." "네." "하라는 일은 잘 처리하였고?" "아, 그게..." 대답할 말을 고르느라 입을 열지 못하는 린신의 뒤에서, 그간 나란히 서있던 매장소가 옆으로 비켜나 모습을 보인다. 순간, 노각주의 눈이 커진다. "아니, 저 분은..." "저자에 쓰러져 계신 것을 제가 모시고 왔습니다. 가실 곳이...
죽음은 어떻게 올까. ‘매장소’로 새로 태어난 날. 아니, 매령에서 의미없이 사라져가던 7만 적염군의 영혼들 사이에서 임수가 죽던 날. 죽음이 그의 등 뒤에 바짝 붙어 따라오기 시작하였던 그날부터 매장소는 자신의 마지막을 항상 생각해왔다. 언제라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신의 최...
상사기행(相思紀行)을 마무리하며. 상사기행을 완결하였습니다. 20편, 매일 1편씩 부지런히 올렸는데 결국 끝이 왔네요. 댓글창에 매번 익숙한 구독자분들이 계셔서 함께 수다떨다보니 정말 친구와 유람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매랑 이후로 장편은 당분간 못하겠다(ㅠ)했었는데 린매뽕이 너무도 차올라서 또 무리하게 일을 벌이고 말았네요.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신 결과 무...
그렇습니다 존은 학생 아니고 졸업생.. 초봄에서 갑자기 여름방학으로 급전개인 이유는 빨리 가을옷입은 본즈샘 보고 싶어서입니다.. ()
*제 멘탈플로우는 마무리가 항상 저렇나봅니다. 허허. "....음, 스승님. 오늘 무슨 일 있으셨습니까?""그리 큰 일은 없었소. 왜 그러시오?""아뇨. 달리 그런건 아닙니다만.. 음, 아무것도 아닙니다."지금 저와 스승님의 상황에 대해서 처음 보는 이들이라면 당황하거나 놀리거나 하는 반응이 대부분일 것이다. 간혹 흐뭇하게 웃으면서 바라보는 이들도 있긴 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