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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https://twitter.com/NA_MO_jj/status/1310552686610145280?s=20 이 썰 토대로 써봤습니다. 황인준은 연애에 환장을 했다. 안 그렇게 생겨서는, 진짜 연애에는 좆도 관심 없는 말간 얼굴을 해가지고 매 주마다 소개팅을 했다. 이 소개팅이 어떻게 될 줄도 모르면서 다음 소개팅을 미리 잡았다. 그래서 벌 받는 건진 모르...
ㅎㄴ:선배 좋은아침이요~ ㅁㅂ:좋은 아침은 아니고 그냥 아침~ ㅎㄴ:오늘 1시 퇴근이라면서요 좋겠다 ㅁㅂ:일요일에 출근해서 아직까지 퇴근을 못했는데 혹시 오늘이 몇요일이니 ㅎㄴ:월요일이요 안좋겠다 ㅁㅂ: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는 모습 굉장히 바람직해 ㅎㄴ:제가 이 방법으로 이번 화보 컨셉을 휘릭 했다는거 아니에요 ㅁㅂ:? 그게 가능해? ㅎㄴ:그런게 있어요....
묽은 날이었다. 무어라 표현할 말을 굳이 찾자면, 굳이 찾아 마땅한 단어를 붙여보자면 그러했다. 묽고도 묽은 날이었다. 묽은 날이 퍼지고 퍼져 나에게 옮겨붙어 왔을 때, 나 역시 연기처럼 물속에 퍼진 먹처럼 풀어지길 바랄 뿐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그뿐이며 내가 그를 거부할 방법은 없었으므로. 나는 이 날씨와 순간들을 묽은 날이라 표현하길 간...
“욱... 우웩-... 욱.... 쿨럭쿨럭-” 태형은 갑작스럽게 올라오는 토기에 화장실로 향했다. 아빠가 가고 집에서 다시 혼자 생활하게 된 태형은 각자 일하느라 바쁜 친구들도 집에 있지 않아 다행이라 여겼다. 멈추지 않는 토에 피가 섞여 나왔고 태형은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을 느꼈다. “형~ 나왔어! 태형이 형 어딨어?” 태형은 마당에서 들리는 정국의 목소...
자신의 아빠와 산지 1주일이 지나 2주째가고 있었다. 태형은 처음과는 달리 아빠와의 생활이 익숙해지고 편해졌다. 마음이 편해져서인지 몸도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가볍게 느껴져 매일매일이 기분 좋은 하루였다. “네?? 내일 떠나신다구요??” 태형은 내일 떠나야 한다는 아빠의 말에 놀라 아빠를 쳐다봤다. “왜... 왜 벌써...” “미안하다 태형아... 미루고 싶...
“형.. 태형이형 오는 거 맞는 거지..?” “온다고 했으니깐 기다려보자..” “근데 벌써 30분이 지나가는 걸...” “쉿- 조금만 기다려봐. 아저씨도 가만히 계시는데..” “하- 이것들이.. 오지 말라니깐...” 석진은 카운터 안쪽 직원 휴게실에 숨어서는 속닥거리는 이들을 보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도 걱정되는 걸 어떻게 해!” “들키지나 말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태형아...” “혼자 있고 싶어...” 태형의 집으로 온 호석은 방에 마루에 앉아 무릎에 고개를 박고 있는 태형에게 다가갔다. “....형..” “그래...” 호석이 태형의 옆에 앉아 얼마나 기다렸을까 태형은 호석을 조심스럽게 불렀다. “....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여기가...여기가..!! 너무 답답해...! 답답해서 미쳐버릴 것만 같...
“이현 씨, 저예요. 일하는 중이에요?” ‘... 백아 씨가 먼저 전화한 건 처음이네요. 괜찮으니까 편하게 말해요.’ “혹시 내일 저녁에 시간 돼요?” ‘왜요?’ “제가 밥 사야죠. 저 이현 씨한테 빚진 거 많잖아요.” ‘... 내일 시간 괜찮습니다. 만나죠.’ “그럼 내일 6시까지 하신역 앞에서 만날까요?” *** “이현 씨, 여기요!” 수요일 저녁 길거...
소개팅은 돌아오는 금요일 저녁 7시로 정해졌다. 치트가 지엠에게서 패치의 연락처를 전달받은 날이 수요일인 걸 고려하면 굉장히 빠른 만남이었다. 지엠이 어디 번갯불에 콩 볶아먹을 일 있냐, 그래도 최소 일주일 정도는 연락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야하지 않겠냐며 핀잔을 주었지만 치트는 쇠도 뜨거울 때 두드려야 한다고, 쓸데없이 시간만 보내다 흥미가...
사랑한다는 건 미워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결코 미워할 수 없다는 뜻인 거야.* ■■■■, ■■■. 그 순간, 기나긴 고뇌와 아득한 번민 끝에 우주의 진리를 깨우친 현자와 같이, 마침내 깨닫고 만 것입니다. 당신도, 나도, 그리고 무너져 내린 세상마저도, 지금의 아주 사소하고 간결한 찰나를 위해 여태까지 이곳에 남겨졌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남자가 눈물 ...
친오빠 이재현이랑 붙어먹기 1편 전체연령가로 가져왔답니당! 저번에 <어쩌다가 너를> 1편과 2편은 재혼가정 남매 설정이라 찐근친은 아니엇죠..근데 어느날 저희 트친이 그거 잘 팔리면 찐근친 썰을 써보라 하여서..그리구 지금 <어쩌다가 너를> 1편 2편이 둘이서 나란히 판매율 2.3위를 기록하고 잇기에..(1위는 말 안 해도 먼지들 아실...
#Last_Profile " 그래. 바라는 것이 딱 하나, 생겼다. " _ 이름 Ludwig von Gretel 루트비히 폰 그레텔 _ 나이 5학년 17세 _ 성별 男 _ 신장 / 체중 180cm / 66kg _ 혈통 혼혈 출신 마법사 _ 기숙사 Slytherin " 야망 있는 자들을 위한 곳, 슬리데린이 널 환영한다. " _ 성격 정말 유감스럽지만,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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