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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한 폐건물 안 "아니, 이런 쓸모없는 애는 누가 데려온 거야?" 피를 흘리며 온 힘을 다해 짖는 소형견 앞에는 깨끗하게 빛을 내는 칼을 들고 발발 떨고 있는, 많아봤자 고작 8살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아슬아슬 얇은 다리로 버티고 서 있다. 그리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피가 흐르는 송곳을 손으로 돌리며 껌을 씹는 키 크고 마른 남...
전미주. 16세. 가족관계는 아버지 뿐. 상담차트를 휘휘 넘길 때마다 요주의 인물이니 조심하라던 선임 쌤의 당부가 머릿속을 맴돌았다. 지민 쌤, 정신 바짝 차려야 해요. 걔 보통 내기 아니에요. 어린 애가 어찌나 영악한지 난 도저히 이길 수가 없더라니까. 웬만하면 부딪히는 일 없게 하시고, 말도 길게 하지 마세요. 한 마디 한 마디 어찌나 꼬투리를 잘 다는...
MBTI 러브 시즌2 여름의 재현 TALK 9 이여름 ♥ 정재현 티키타카 연애 중! 69. 여름이 집에 데려다 주고 난 후 계속 울던 여름이가 걱정되는 정우
준수의 등장으로 한껏 더해진 열기. 왜냐면 준수와도 초면이 아니기 때문ㅋㄹㅋㄹㅋㄹㅋㄴㅋㄴㅋㄴㅋ -엇 너는 그때..그 영국탐정 백준수?? 스타트를 끊은건 역시나 인성이. 얘네 탐정들의 진혼가에서 만났었잖아ㅋㄹㅋㄹㅋ 물론 희도가 변장한 짭준수였지만 그때 코난만 눈치채고 인성이는 말해줬는데도 이해못했던ㅋㄹㅋㄹㅋㄴㄱㄴㅋㄴㅋ 반면 인성이가 초면인 준수는 어리둥절 이...
* 마법세계로 복귀한지 닷달. 어느정도 모든 게 해결되었다. 대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간극이 벌어졌다. 어쩐지 해리는 말포이를 편안해했고, 말포이는 이게 뭔가 싶었지만, 꼭 저가 특별하다는 듯 구는 해리가 나쁘지 않았다. 아니, 사실은 무척이나 좋았다. 게다가 바보같은 론, 헤르미온느에게만 보여주는 특유의 웃음을 지을 때마다, 그래 친구가 된 것 같았다...
※ 익명 님의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 「이름의 집」의 프리퀄입니다. 피부는 독특한 종류의 것이다. 타자와 접촉할 수 있는 유일한 지대인 동시에, 타자와 하나될 수 없도록 가로막는 장벽이다. 하지만 정우가 유타의 아랫입술을 깨문 것은 피부의 복잡한 성질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었다. 차라리 소유욕의 기민한 움직임에 가까웠다. 아, 하는 짧은 소리와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시점은 KOF14엔딩 이후! 15 대회 이전입니다. * 전개와 설정을 위해 KOF ANB, 국내 연재 웹툰(연재중단)의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 무인도의 설정은 고전 미연시게임 무인도이야기 시리즈에서 가져와 각색하였습니다. (본작의 설정과 게임을 몰라도 읽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 이번편은 쿄 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 콘치 님의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1. 너는 베란다 넘어 어슴푸레한 새벽을 마주한다. 그것이 문제였다. 이제 손을 뻗어 침대 밑에 놓인 가방 속에서 담배를 꺼낸다. 홑이불을 둘둘 감아 나신을 가리고 좁은 베란다로 나간다. 여름이라고는 하지만 새벽의 한기에 손발이 떨린다. 일회용 가스라이터는 아무리 딸깍여도 좀처럼 불꽃이 붙지 않고 스파크만 인다. ...
※ 익명 님의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장소는 한겨울 도쿄의 게이바 뒷편였다. 유학생으로 일본에 도착했던 마크가 학비를 벌기 위해 부지런히 일했던 직장이기도 했다. 스미다 강변에 위치한 탓에 뒷문을 열면 바로 강바람을 맞을 수 있었다. 마크는 짙게 내려 앉은 새벽을 걷어내고 쓰레기를 내놓으러 나왔다. 제 몸집만한 쓰레기 봉투를 두어...
@KaIeidosc0p 님께 신청했습니다. 이혼타로 1. 어째서 이혼했는가? 알레데이아 쪽에서 '더는 이런 생활은 계속할 수 없다'고 폭발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결혼 자체는 어떻게든 합의를 통해 이루어졌지만, 완전히 동의했냐면 또 어려운 것이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크로울리의 농간에 휘둘린 탓이니까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자아가 확고한 알레데이...
어디선가 울리는 종소리 내가 아닌 것처럼 나오는 말들 찬 공기에 피어오른 미소 어라 나는 왜 사랑이란 걸 하고 있는 거야 성야라며 거리에 채워지는 노래와 오늘 밤거리를 태우는 불빛 때문인가 너를 보고 싶다고 말하는 마음이 만나지 못해 아파오는 이 심장이 알려주네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아냐 그런 건 이미 스스로 알고 있었다고 산타도 아마 몰랐을걸 ...
❗ : 펜트하우스 본선과 무관한 평행세계죠~ 가볍게(?) 향합니다. 전편을 잇습니다 몇시간전, 오전 9시입니다. 헤라팰리스, 45층입니다. 윤희 거울 앞에 선 자신의 핑크색 계통의 양복을 오늘 모처럼 입었습니다.이렇게 예쁜 옷을 입은 그녀가 갖고 싶었어요.한 가지 일을 하세요 We Are best girlfriends(5): Wu...윤희:@심수련🌼@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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