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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기준 6,638 자화이트 배경으로 읽으신 후 블랙으로 다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필력이 딸려서 미완인 상태로 올렸습니다. 꿈이라는건, 그 속을 알 수 없는 심해와 같아서, 그 아래로 침잠하여 마주치는 것은.... 악몽 Nightmare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면, 한산한 주택가의 길이다. 멀리서 주인과 산책을 나온 듯한 개가 짖는 소리가 들려오는,...
캐붕 적폐 날조 주의 해주세용 (1) 레오 뭐든지 다 잘하고 인간관계도 좋은 학생이라 학교에서 나름 유명인인데 그 못지 않게 유명한게 여주면 좋겠다. 여주도 공부 잘 하고 성격도 좋고 그 외 다른 활동들도 좋아해서 인기도 좋음. 남들이 다 선망하는 여주니까 레오도 눈여겨보기 시작할듯. 처음엔 조금 나쁜 의도로 여주한테 다가갈 거 같다. 자신이 못 가질 건 ...
오전 수업이 다 끝나고 점심시간 "샤렌쨩!! 가자 가자!!" "응! 미카는 안 먹어?" "미카쨩도 가자. 스승님 옷 거의 다 만들어 가잖아. 오늘 점심시간쯤은 괜찮지 않겠어? 샤렌쨩이 너랑 밥먹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미카는 고민하다 싶더니 샤렌의 눈을 보고 가기로 결심했다. "얼른 가자! 사람 많으면 곤란해지니까~" 아라시는 미카와 샤렌의 손을 잡...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잔혹동화 100제'라는 단편소설 주제로 써보는 잔혹동화입니다 *첫번째 주제는 그럼, 시작할까요? 입니다. *캐붕주의, 동화적 요소 없음 주의 *BGM과 같이 들어주세요 *약간의 잔혹함, 공포 요소가 들어갑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이쪽이에요.” 전호장의 안내로 마당 딸린 넓은 저택 앞에 섰다. 오래된 동네인지 저택마다 담벼락이 그렇게까지 높지 않았다. 자유분방하게 생겨서는 보기보다 부유한 도련님이었다. 전호장의 뒤를 따라 돌계단을 올랐다. 픽 웃음이 샜다. 작은 소리였는데도 김수겸 소장님이 내 쪽으로 고개를 틀었다. “왜?” “아니에요.” 소장님의 물음에 고개를 저었다. 워낙 입...
혼자서 뭐가 그리도 재밌는지 여주의 폰을 가져가놓고선 실실거리며 웃는 재현. 여주가 궁금해서 살짝 내용을 보자, 금세 재현의 큰 손에서 여주의 손으로 폰이 옮겨진다. 하... 그렇다... 재현이 여주의 폰으로 장난을 친 것이었다. 질투도 겁나게 많아요.. "..." 그리고 폰 뺏어서 불만 가득한 재현이.. 빨리불러 나 양말 신는다 갑자기 서둘러 옷을 입으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06-1. “아…!” 번쩍, 하고 빛이 내려쳤다. 번개가 칠 때마다 비명을 지르며 머리에 뒤집어쓴 시트를 한층 끌어당기는 그것의 어깨에 손을 뻗기를 몇 번을 망설였을까. 어느새 '그것'이 내 품에 안겨들었다. 나보다 약간 작은 몸을 감싼 새하얀 옷. 그 위에 또 하얀 시트로 몸을 숨긴 채 필사적으로 내 팔을 붙잡고 놓지 않는다. 솔직히 당황했다. '그 일...
- 정국아, 지민이 좀 데려가주면 안되겠냐? "왜요? 무슨 일 있어요?" - 도저히 연습할 상태가 아닌데 연습한다고 난리도 아냐. 몸 축내려고 작정한 사람 같애. "…하아." - 와서 좀 데려가라. 어? 그래도 네 말은 잘 듣잖냐. 정국은 한숨을 폭 내쉬며 매니저에게 얼른 가자며 재촉했다. 오죽했으면 디렉터가 전화를 다 했을까. 요 며칠 지민은 제대로 잠을...
18. 울다가 지쳐 잠들었던 우주는 한밤중에 깨어나 아빠와 파파를 전부 놀라게 했다. 정국은 제 실수를 깨달았다. 지민이 아직 기억을 찾지 못했으니 제가 더 신경써야 했는데, 저도 처리할 일이 산재한 탓에 우주를 충분히 챙기지 못 했다. 제 방에서 홀로 눈을 뜬 우주는 파파의 부재에 덜컥 겁이나 정국이 '우연'에게 내주었던 손님방으로 달려갔고, 아빠와 파파...
센티넬버스 세계관 SVT 팬픽션 연작소설 [러시안 룰렛] 민원 파트 INDIGO © 깨춤 2023. All rights reserved 2023년 2월 25일 민원온리전 “Save the date” 참가작 웹발행본입니다. 설정 with ‘95℃’ 님 (@95do_c) (포스타입 : https://95z-98z.postype.com/ ) 도우미 ‘기대’ 님...
도강재가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을 때 직접 차 문을 열어 얼른 타라는 듯한 표정을 무시하고 그냥 혼자 집에 갔더라면, 차에 핸드폰은 두고 내리는 일 없게 핸드폰 잘 챙겼더라면, 도강재 팔에 마약 주사 자국과 붉어진 귀 그리고 흔들리는 동공을 그냥 모른 척 했더라면 엄태구한테 도강재가 마약하는 사실과 나를 좋아하는 사실을 안들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머리가...
외전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야기는 이여주와 정재현이 헤어졌을 직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ㅡ 강렬했던 첫사랑을 끝낸 정재현은 이여주만큼이나 제정신 아니었다. 한번 툭 치면 바로 이여주한테 전화 걸 것 같았다. 그래도 자기가 차놓고 다시 잡는 건 20년 지켜온 정재현 양심이 허락 안 한다. 보내줘야지. 내가 잘라버린 너니까. 어떻게 1년이 흘렀는지도 모르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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