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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Rasbian에서 Node.js를 설치하려고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면 설치되는 버전이 8.x인가 그렇다. 그냥 이대로 쓰려고 한다면야 뭐 어떻게든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지만 필수적으로 외부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야 한다면 사용 가능한 라이브러리의 제약이 상당하다. 1. apt-get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높은 버전 설치하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면 지정한 버전을 ap...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3, 리치 러브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JK시점 - “차렷. 선생님께 경례.” 매일 듣는 익숙한 미성이었다. 의미 없는 낙서를 해대던 손길을 멈추고 눈을 들었다. 목소리를 따라 시선을 옮긴 곳에 앉아 있는 샌님 하나. 동그란 박지민의 뒤통수와 빛바랜 하복이 눈에 담겼다. 흐트러짐 하나 없는 얇은 몸은 오늘도 꼿꼿했다. 박지...
옛날 옛적 사람들은 마법이 없는 상태로 문명을 발달 시키고 있었다. 마법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마물들은 매우 위협적인 존재였다. 마물들은 나약한 이들을 사냥하고, 짓밟았다. 이 모습을 본 새하얀 여우와 붉은 새가 사람들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 짐승들은 본인을 수호신이라 칭하였고, 이들을 가엽게 여겨 은총을 내리겠노라 선포하였다. 그렇게 그들의 은총...
주의: 캐릭터에 대한 가설 및 작품 전체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펀치공주의 생애 메르시티의 대사제가 된 메르시와 타이타니스의 헵토미노는 엑스트라 배우로 활동했었습니다. 'EXTRA'라는 단어엔 '추가된,가외,단역 배우' 외에도 '최상품, 특별한 음료' 라는 뜻이 있으며, 게임 용어로 Extra Boss(시크릿 보스,히든보스)라는 용례로 쓰인다고...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10월의 어느 날 점심시간 학생회실 리코: 저와 같이 학생회를 이끌어 주세요. ??? 1: 알았어. 처음이지만 열심히 하지! ??? 2: 우리가 학생회를 잘 할 수 있을까? ??? 3: 뭐 일단 부여한 역할에 충실해보자. 학생회장으로서 저는 학생회를 잘 이끌기 위해 학생회 멤...
⚠️ 드림주 이름은 ‘닝’ 으로 통일합니다. 9살 때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할아버지께서도 돌아가셨음. 세분 모두 죽는 장면을 닝이 봐서 정신과 치료도 받았지만 할머니랑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함. 근데 얼마 전에 할머니께서도 돌아가셔서 장례식에도 닝 혼자 자리를 지켰음. 그 당시 19살이었는데 짝남한테 말도 안 하고 14일 동안 학교도 빠지고 잠만 잤음. 그...
책은 질리지 않아요.특히 문학은 깊은 생각의 세계 중 가장 끝으로 이끌어줘요,정말 멋지지 않나요? (웃음) 이름, 백 나은 나이, 학년 18세, 2학년 성별 XX 신장, 체중 164cm, 표준 외관 나은의 부드러운 연분홍빛 머리카락은 가슴까지 내려오는 길이를 가지고 있다. 그 중 앞머리의 왼쪽 부분에는 보라색 일자 핀 2개를 꽂고 있다. 금빛의 눈동자는 생...
달빛을 머금은 바다가 일렁인다. 오늘따라 슬프게 유난히도 반짝거리는 거 같기도 하다. 늘 년 마다 한 번씩 특별한 날이 되면 나는 이곳에 와 바다를 구경하곤 한다. 평소보다 더 오늘은 반짝거림 보다는 화려하다는 게 더 맞는 표현인 것 같다, 바다에 보석이 조각조각 떠다닌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니까. 만약 너무나도 아름답고 너무나도 완벽해서 잠시 착각에 ...
1. 최애커플의 이름은? 카논치사!!!!!!!!!!! 발음도 좋아요. 보시는 분들 한 번씩 입안에서 굴려보세요(?) 2. 최애커플의 공/수의 풀네임과 작품 이름을 써주세요. 마츠바라 카논 松原花音 시라사기 치사토 白鷺千聖 모바일 게임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두 사람 모두 이름 한자까지 예쁘다고 생각해요. 이름만 봐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글러...
네가 내 처음이어서 다행이야. 처음 같이 밤을 보낸 날 아다치는 후희의 몽롱함에 젖어 그렇게 속삭였었다. 그 말만은 진심이었다. 검푸른 새벽이 지독한 자기혐오마저 씻어내리고 있었다. 처음엔 그냥, 좋았다. 쿠로사와의 너른 가슴팍에 기대 안겨도, 맞닿은 살갗 사이로는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한 번의 이기적인 결정으로 아다치는 앞으로 더는 쿠로사와에게...
얼굴에 맞닿는 공기가 어느새 제법 겨울의 느낌을 풍겼다. 아직 무거운 눈꺼풀을 겨우 밀어 올렸다가 다시 감았다. 옆자리가 허전하단걸 알기까진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아직 얼마 되진 않은 건지 이불속에 아직 체온이 남아있었다. 아직 또렷하진 않은 정신에 느릿히 몸을 일으켜선찌뿌둥한 몸을 천천히 움직였다. 이불을 걷어내니 얇은 옷 너머로 느껴지는 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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