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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bgm - SMILEY(YENA) 2022년 설날을 코앞에 두고 카페에 모인 둘은 아무리 생각해도 뾰족히 나오지 않는 수에 이마를 박았다. 그 와중에 핑크 후드집업을 입은 김석진은 존나 초특급슈퍼 귀요미다. 홀린듯이 햄찌 볼주머니를 짜부짜부시키던 태형은 눈으로 쌍욕하는 석진에 슬그머니 손을 집어넣었다. "내 볼 그만 만지고, 김태형 너도 어? 한 똘끼하잖...
행복은 길지않았다. 지민과,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웃고있었는데, 분명 10분전까지만해도, 저 날개타투만 나타 나지않았다면.즐거웠을텐데 저 날개 타투가 박지민 전애인이었다니.... 그자는 지민을 발견하자마자 다짜고짜 다가와 지민을 물고 늘어졌다. “지민아,잠시이야기좀해,” “하아,씨발 기분잡치게,잡지말고여기서말해,” 그 날개 타투는 윤기를흘끔보더니뭔...
*늦어서 죄송합니다...! 편하게 스루해 주세요! (ㅠㅠ) 銀河みたいな 銀河みたいな 은하 같은 은하 같은 銀河みたいな君だったよ 은하 같은 너였어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이 본 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키사라기 세이샤쿠는 자기 자신마저 불신하기 시작했다. 믿을 수 있다는 증거를 만들어 스스로 입증하기 위해 아둥바둥 산다. 그렇...
도쿄 아사쿠사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한유진은 알 수 없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여기에 갇힌 지 적어도 만 하루는 지났다는 것이었다. 한유진은 이제는 통증마저 사라진 묶인 팔을 애써 움직여보려 노력하며 저린 팔과 몸에 피가 통하게 하려고 애썼다. 어둠에 익숙해진 눈은 어느덧 이곳이 어딘지 명확하게 상기시켜 주었다. 창문 하나 없고, 나가는 길은 단 한 곳뿐이며...
본 글은 픽션이며,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옛날 옛날에, 아름다운 행성 피타노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소년은 불행했습니다. 아주아주 어릴 때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언젠가부턴 정체모를 두통이 그를 괴롭혔습니다. 옛날 옛날에, 아름다운 행성 피타노에. 한 음악가가 살았습니다. 음악가는 행복했습니다. 그녀는 소년을 사랑했기 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영웅의 탄생 알베르 X 영웅의 탄생에 떨어진 김록수 -앞부분에 폭력적인 요소 짙음. -다 날조입니다. 비릿한 혈향이 뱀처럼 기어올라 온몸을 휘감는다. 진득하고도 뜨거운 핏줄기가 이마 언저리에서부터 흘러내려 감각이 곤두섰다. 투박한 파열음과 함께 붕 뜬 먼짓덩어리는 코와 입속을 마구 헤집어 거친 기침을 유도했다. 가쁜 숨소리가 하염없이 울린다. 헉. 허억....
Space: the final frontier. These are the voyages of the starship Enterprise.Its continuing mission: to explore strange new worlds, to seek out new lifeand new civilizations, to boldly go where no one ...
결투장을 받아듭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사랑스럽다는 말은 어쩌면 매혹적이었다. 나에겐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말에 소름이 돋을 정도였지만.. 의미를 받아들이니 익숙해졌다. 또한 당신의 손을 받아들일 일은...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거다. 그 손을 받아들이면 또 다른 부담감이 나를 삼켜버릴 거야. 그런 건 싫으니 먹이를 주면 잠시 먹고는 하악질하는 길...
*모두 픽션입니다. 특정 사건, 종교, 집단과 관련없습니다. *트리거 요소 주의 *약유혈 주의 그는 여느때와 같이 황궁의 구석에 있는 홍은당(虹隱堂)으로 향했다. '그곳을 이름을 들을때마다 이름을 그리 지은이유를 알 수 없을거 같단 말이야.' 무지개가 숨은 곳이라니. 황자가 기거하기 위한 곳이라기엔 나쁜이름이었다. 하지만 그는 늘 그렇듯, 무표정을 유지하며...
사실 시노커는 아멜리아 오너님의 제안으로 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쩌다 뛰게 된 커뮤.. 하지만 한 번 시작했으니 제대로 해보자 마인드로 유아기때 물갈 전까지 100개 넘는 댓을 다는 데에 성공하며 응응 열심히 뛰어줄게 상태가 되었죠.... 사실 커뮤 경험도 별로 없었고... 당연히 관캐나 앤캐가 있던 적도 없고.... 그냥 와기들이랑 대화하면서 놀아야지 ...
숙소에 도착 후 사장님은 안주인이라고 하시면서 아내분을 내게 소개 해 주셨다. "어머ㅎㅎ 야무져라, 학생이 혼자 온 거예요?" "아ㅎㅎ 네! 숙소에 머무는 동안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ㅎㅎ그래요! 내가 조식 맛있게 잘 챙겨 놓을게요! 아 그리고 우리 숙박 오시는 분들 위해서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나 밥 챙겨주거든요! 혹시 저녁에 따로 나가야 하거나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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