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권하 살모사 힐링 팩터 당신은 돌아오겠다고 했다. 내 피로 인류를 다시 일으키고 망가진 몸과 마음을 꼭 보상하겠노라고 약속한 채로 말이다. 나는 그럴 필요 없으며 다시 연구소에서 볼 수만 있다면 생이 다하는 날까지 실험해도 좋다 약속했다. 하지만 그는 약속을 받아들이지 않은 채로 웃었다. 생명체로 태어난 모든 것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도 덧붙였다. 반드시 인...
온통 새카만 곳이었다. 나도, 세상도, 부모도, 지식도.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편안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내가 내는 소리 이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이 공간이 너무나도 편안했다. 작고 좁은 지붕과 맞닿은 세모난 천장, 창문 하나 없는 어둠 속에서 별빛만이 나의 빛이었다.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부모님이 놓아준 등불. 그것 뿐이었다. 그 ...
-악마의 힘을 가진 에렌과 수상한 취미를 가진 리바이 이야기입니다.. -원작 기반이긴 한데 전부 날조라 별 뜻 없어여 트리거 워닝: 신체훼손 악마의 성배 Levi X Eren "다녀올게요, 엄마." 에렌은 여인의 그림이 그려진 종이에 입을 맞추고 벽에 걸린 모자를 집어들었다. 그는 모자를 뚫어버릴 만큼 깊게 눌러 얼굴을 가렸다. 네 귀퉁이에 손때가 묻은 두...
- 레옹처럼, 죽으면 안돼. - …살자. 짧은 단말들이 그의 귀에서 소용돌이치고 종래에는 교집합을 이루어 알아들을 수 없는 소음이 된다. 홍규는 고작해야 다섯 발을 쏠 수 있을 총의 방아쇠에 단단한 손가락을 얹고 얇은 창호문을 열어 젖힌다. 석조계단으로 발을 내딛기도 전 빳빳한 청복을 입은 군사가 방아쇠를 당기고 날아든 탄환은 하이얀 셔츠를 뚫고 붉은 자국...
기우는 새벽의 눈 "그냥 사귀면 안 돼?" 오랜만에 보는 눈에 설레서, 그 핑계로 몰래 집에서 빠져나온 새벽이었다. 눈은 쌓일 정도는 아니었고 적당히 왔다. 적당히 추웠고, 적당히 예뻤다. 세간에서 고백이라 칭하는 그 비슷한 것을 하는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도통 감이 안 잡혔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눈을 들여다보고 있자니 조금 유치한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오늘 시점 역대급으로 이해하기 힘들 수 있어요 그래도 제 큰 스노우볼을 기대해주시면서 어려워도 그저 읽어주세요ㅜㅜ 어릴 적의 우리의 모습을 다시 보았을 때 내가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그때만 하더라도 우리는 이 세상을 몰랐고, 몰라도 되는 나이였으니까. 너와 내가, 그리고 우리 모두가 숨바꼭질 하나에도 꺄르륵거리며 놀아도 되는 나이였으니까. 그건 아무리 너...
239가 오기 전 해야할것같았던 날조... 다 그리고 나니 너무 뇌절같지만요?? + 다 그리고 나니 큰세가 눈 못마주친 이유가 사고 전 문대문대 뭐 하고싶은말 없어? 와 관련됐음 좋겠다고 또 생각을합니다 그렇게 되면 섭섭함이 불러온 거대한 업보의 파도를 맞게 되는 둘을 볼수있겠죠 전지적2차시점
얼레벌레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잘만들어져서 공유합니다. 무단도용/상업적 이용만 아니면 출처표기없이 자유롭게 사용가능해요 갤럭시 노트8기준으로 만들었는데 이미지 사이즈가 커서 대부분 문제없이 사용가능할것같습니다 마무리...어케할지 모르겠네요 저랑 심장이나 바칩시다 신조오사사게오
가이드 염준열 센티넬 조의신으로 센가버스 보고싶다ㅎㅎ 배경은 그대로 명급리면 좋겠음 솔직히 조의신 능력상으로 보면 태생 센티넬이라고 해도 위화감이 없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급리는 센티넬/일반인/가이드로 나뉘는데 조의신은 명급리로 들어온 이후에 센티넬로 발현햇겟지 가이드는 센티넬이 없어도 살 수 있고, 평생 가이드인 걸 모를 수도 있는데...센티넬은 아니잖아...
괴물은 악으로 정의 될 수 있는가? 이동헌은 언젠가는 괴물이었다. 또 언젠가는 신이었다. 괴물일때도, 신일때도 동헌은 하고싶은 일을 했고 그 일에 자신을 가치 평가 하는건 없었다. 그저 하고싶은걸 할뿐, 선함과 악함은 동헌의 세상이 아니었다. 긴 시간의 흐름에선 선과 악의 경계는 희미해진다. 비익조 이동헌X유강민 강민아...미안하다.전 괜찮아요. 어차피 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