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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권능은 하나의 영혼을 구속할 수 있으나 열렬한 애정을 받아낼 수는 없고, 선홍빛 심장을 들어내 권속 삼을 수 있다 한들, 인간의 유물을 사랑하는 자의 숭배를 받아낼 수는 없다. 유약한 미물이 빚어낸 산물에 바치는 찬사는 결코 아야카와를 향할 수 없다는 단 하나의 사실이… 전능한 그가 기어코 한계를 직감케 한다. 그렇기에 아야카와의 거대한 사랑은 낮은 ...
4 “닭꼬치 먹고싶어요, 선배?”음..응! 솔직한 마음인 듯 귀엽게 고개를 끄덕이며 웃는 얼굴에 바로 골목으로 차를 틀어 들어가서는 잠시 기다리라는 말을 하고 차에서 나와 포장마차로 향했다. 다행히 포장마차에는 사람이 없었기에 주머니에 있는 선글라스를 꺼내지는 않고 들어가 가게 주인에게 짧게 인사를 하고는 나열되어 있는 닭꼬치를 보았다. 어머 이게 누구야....
내 운명의 한사람 2 · 개미 * 두서없음/날조 주의
공개란 [ 내가 너에게, ] 여전히, 믿어. ※외관※ ※이름※ 에스텔라 게이너/Estella Gaynor 에스텔라. 게이너 쪽이 익숙해? 너희는 항상 그래. 딱딱하다니까... 에스텔라-별, 게이너- 새하얀. ※나이※ 28 안드로이드는... 안 늙거든. 나이로 따지잠 1개월이야. 그래도, 평생 스물 여덟으로 남을게. ※엔비스※ 수색 및 구조 엔비스 몇 번을 ...
무거운 눈두덩이를 꾹꾹 누르며 방을 나섰다. 습관적으로 확인한 핸드폰에는 [7:04]라는 숫자가 찍혀있었다. 30분은 더 잘 수 있는 시각이었지만……. "아침 먹을 거지?" 이동해가 일찍 일어났으니까. 고개를 끄덕이며 식탁 앞에 앉았다. 혁재는 세수만 겨우 한 잠옷차림이었는데, 동해는 벌써 교복까지 단정하게 갖춰입은 채였다. 부엌 앞에서 바삐 음식을 준비하...
“뭐,좋아요 딱히 상관은 없으니까요” 라고 말하면서 사카모토를 째려보자 사카모토는 당황하며 오키타를 보고는 왜 갑자기 저러는겨라고 생각하면서 킨토키!라고 불렀다 긴토키는 자기를 부르자 귀찮은데라고 중얼거리면서 오키타,사카모토가 있는 곳으로 갔다 긴토키는 싫은 척 하면서도 같이갔다. “근데 소이치로군─ 카구라가 하는 말을 들었는데말야” “...무슨소리요?”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제 아버지라는 사람의 머리채를 잡은 체 싱긋 웃고 있는 준의 모습을 보는 순간, 망치로 머리를 한 대 맞은 거처럼 큰 충격을 받았다.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 자신이 알던 공준이 아니었다. 아니 처음부터 자신이 잘못 알고 있는 거였는지도 몰랐다. "아악! 악!" 아버지의 입에서는 연신 비명이 터져 나왔다. 처참 할 정도로 머리채를 잡힌 체 끌려가는 아버지를 ...
“윤태경,” “응.” “다음에 병원 갈 때,나도 같이 가고 싶어.” “…어?” “그냥, 너 부담스러우면 따로 기다리고.” 밥을 먹다 수저를 내린 태경은 물잔을 들었다. 생각 밖의 질문에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태경이 아무렇지 않게 밥을 먹는 지안을 보며 되물었다. “병원을 같이, 가겠다고…?” “애 아빠랑 가는 거, 당연한 거잖아.” 너가 그런데 가는 거 좋...
*르말(@________MARS_)님이 쓴 '네가 다른 사람을 사랑했으면 좋겠어'의 답글입니다. *르말님의 글은 괄호 안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rc-0526-0630.postype.com/post/10933911) w. 모래 삶은 거창한 단어를 거칠 때마다 점점 단조로워졌다. 졸업과 입학, 그럴 듯한 두 개의 관문을 통과했지만 찬희의 ...
띠리릭- 지안이 집에 들어온 늦은 시각, 태경은 복층에서 짐정리를 하나씩 하고 있었다. 다시 지낼 집이 당장 생기지 않아도 괜찮았다. 구해질 때까지 태경 자신의 작업실에서 지내면 될 일. 그가 언제 집에 들어오는 것은 그녀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왜 이제 왔는지, 뭐하다 왔는지 하는 것들은 친구 사이에 신경쓸 것들이 아니니까. 계단을 올라 2층에 도착한...
비행 중이었다. 비행기의 좌석은 절반 이상이 비어 있었다. 승객들 중 반은 비행기가 날고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고, 나머지 반은 빈 좌석을 보며 죄책감을 토로했다. 승객들은 이 비행의 종착점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하늘에는 끝이 없으니까. 하늘에 끝이 없다고 해서 영원히 하늘 위에 있을 수는 없다. 비행기는 목적지를 향해 날아가는 법이니까. 목적지에 인접하...
토요일의 이른 아침, 로한은 외출복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며칠 전 만난 코이치가 로한을 보고 크게 놀라며 닦달했기 때문이었다. "로한 선생님...!" "아, 건강 좀 챙겨라, 더 말랐다 따위의 말은 하지 마. 지겹게 들었다." "그렇지만 선생님, 최근에 밖에 나가서 햇빛을 쬔다거나 운동을 한다거나 하지 않았죠?" "그렇긴 하다만." "이렇게 날이 따스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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