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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발매된 앨범 Hopes And Fears 수록곡. Tim Rice-Oxley, Tom Chaplin, Richard Hughes 작곡 ♪ 일반적으로 공연을 마치고 퇴근하는 밴드 컨셉의 뮤비라면 멤버들이 기타, 베이스를 등에 메고 등장할텐데 보컬, 피아노, 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는 피아노를 들고 다닐 수가 없으니 저 작은 탐 하나라도 들고다녀야......
바람이 달라졌다. 해가 거의 지고 있는 저녁, 수리는 조금 빠른 걸음으로 별관을 크게 돌아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휙 불어온 바람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졌다. 차갑고 시원하지만 동시에 포근했다. 근래 들어 불던 바람은 하얀 김이 선명하게 보이진 않아도 차가웠고 여전히 건조한 게 가닥가닥 날이 선 것 같았었는데-한겨울에야 의도적으로 입김을 불...
2017년도 리츠마오 온리에 하루만에 마감쳐서 냈던 돌발본인데, 야구소년 이사라 마오 등판으로 올려봅니다. (또 어제 2019년 리츠마오 온리에 다녀왔는데 같은 커플링 파는 사람들 속에 있으니 너무 좋았어서...) 2017년 글이라 미숙하긴 하지만 일단 올려보는...! (야구는 일본 야구 잘 몰라서 KBO 규칙대로입니다...그마저도 헷갈려서 틀렸을수도 있어...
*고게물 *약 15금? 탈탈탈 돌아가는 선풍기 너머로 얇은 모시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 한 형체가 보인다. 이미 앞머리는 젖어서 뭉쳐있고, 부채를 들다 만 손은 힘없이 침대 가장자리에 걸쳐져 있다.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쨍한 매미소리. 습하고 찝찝한 이 기분은 새삼 여름이 왔다는 것을 알려준다. 창문 밖은 맑다.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두둥실 흘러간다. 딱...
*모바일 감상을 권합니다. Light 'em up light 'em up Oh love Oh love Oh love 싱클레어는 눈을 감는다. 뻐근한 눈꺼풀이 감기고 나면 새까만 어둠이 아가리를 벌린다. 노골적으로 벌어진 어둠 사이로 몸을 비집고 들어가면, 감춰두었던 상념이 싱클레어를 맞이하는 것이다. 싱클레어는 제 발끝을 주시한다. 한순간 새하얀 모래사장과...
캐붕 多 . 욕설 많음, 모럴 없음, 선동과 날조로 승부합니다.... 포트 마피아 내에서 나카하라 츄야와 다자이 오사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것이다. 주로 인칭대명사로 불리기 때문에 이름도 있으나마나 한 말단부터 간부급의 위인들에게까지 새로 영입된 열다섯의 나카하라와 다자이에 대한 소문이 파다했다. 위상과 기세로 먹고사는 조직이니만큼 그 능력이 화려하고 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결과적으로 말하면 예스 응 그래, 일을 하게 되었다고 말할수 있었다. 주 백만원씩 주는 직장이 어딨냐 간을 빼달라는것도 아니고 일년만 빡세게 벌고 이 집 뜬다. 윤기가 캐리어를 정리하며 그렇게 다짐했다. 돈 벌어서 여기 뜰거야 다시한번 다짐을 하며 몇벌없는 옷을 차곡차곡 개어 옷장 서랍에 넣고 핸드폰 충전기를 연결하기 위해 침대 머리맡 협탁 밑을 살폈다.어...
그다지 맑지 않은 하늘에 한 두방울씩 빗줄기가 떨어지고 있었다. 예고 없는 비. 런던은 그랬다. 갑자기 비가오다가 또 갑자기 비가 그치는 심히 변덕스러운 하늘. 햇빛이 구름사이를 뚫고 내리 쬘 때는 언제고 다시 비가 시작 됨에 승철은 미간을 살짝 찌뿌린 채 권태스러운표정을 지었다. 비가 내리는 런던의 오후는 이제 승철에게 아무런 감흥도 줄수 없었다. 처음에...
* 도이치의 미묘한 악역화* 신이치, 카이토, 하쿠바가 같은 학교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카이아오 전제 / 하쿠카이 약간 4. "그렇게 기분이 안 좋으면 카페라도 가던가." 둘보다 먼저 식사를 마치고 핸드폰으로 방금 다운로드 받은 퍼즐 게임을 풀어나가던 카이토가 신이치의 말에 고개를 들었다. 카이토의 당분 광증은 주변에 자자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었으니 저 ...
츠키시마는 손을 들어 자신의 뺨을 내리쳤다. “이건 꿈일 거야, 얼른 잠에서 깨!” 그러나 자신의 뺨을 내리쳐도 바뀌는 것은 없었고, 이게 현실이라는 듯 정신만 또렷해질 뿐이었다. 츠키시마는 다시 휴대폰을 들어 쿠로오에게 연락을 했다. 허나 들리는 것은 휴대폰이 꺼져 있다는 안내음성 뿐 원하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아카아시…아카아시씨에게 연락이라도…....
전지적 독자 시점 김독자 한수영? 자각 너무 늦은 고백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 최신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373~378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강하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당할 수 없는 설화는 소유자를 집어삼킨다. 소유자를 집어삼킬 정도로 거대한 설화는 그에 걸맞은 자아를 가지게 된다. 설화는 소유자를 연기하고 그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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