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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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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시 생일은 낳아준 엄마가 보고 싶다 보고 있나 엄마? 나는 나름 열심히 살고 있어여. 2. 로이가 여수로 떠났다. 로이야 누나 보고 시퍼 3. 이십만원 개이득ㅋ 4. 쳐먹은 것에 비해 찌지 않은 몸 감사 5. 메이플 다시 시작함 자본의 자도 없음 나에겐 넥슨 캐시 만원이 전부.. 또르륵 이번 생일은 다가오는 데도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20살 이후...
아이야, 눈을 감은 그 너머로 푸른 밤하늘이 보이니. 그곳이 얼마나 어둡고 추운 곳이든, 항상 따스한 별이 너와 함께할꺼야. - 催眠曲, 空星 그러고보니, 이 노래는 꽤나 오랜만에 불렀던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불렀던 때가 언제였더라-는 생각을 거슬러 올라가니... 아주 어렸을 때, 바깥에 처음으로 나가야하는 동생이 잠들기 무섭다며 제 방에 찾아왔던 적이였...
닥스는 로스를 본 순간, 말로만 듣던 첫눈에 반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휘몰아쳤고 닥스는 이것을 자신이 억누를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자신이 이런 사람이었던가? 생각될 정도로 로스를 찾아가 구애했고, 로스도 영 싫은 눈치는 아니었다. 닥스는 진전되는 관계에 희망과 기쁨을 맛봤고 그 이상을 바라게 되었다. 그것이 어떠한 결과를 ...
59살 아저씨의 '라떼는 말이야'를 듣다보면 크게 갈래가 두 개 있다. 결혼해라. 교회 다녀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 딱 좋은 말들이다만, 간혹 정곡을 찌르는 맞는 말을 할 때가 있다. 남의 조언이란 건 얼마나 쓰잘 데 없고 듣기 싫은가. 그 사람의 의견이 다 맞는 것도 아닌데다가, 들어보면 누구나 다 할 법한 이야기들 뿐이다. 근데도 오늘은 잠자...
첫 눈이 왔다. 자느라 내리는 건 얼마 못 봤지만 그래도 계절이 바뀌는 걸 느끼는 건 즐거운 일이다. 내일은 꼭 시그니처 핫 초콜렛을 먹어야지 후후후 사실 아이스 처돌이지만 꼭 이런 겨울엔? 에스프레소 휘핑과 샷 추가+헤이즐넛 시럽을 2펌프 넣은 핫초코를 1회 먹어야한다. 더 많이는 못 먹는다. 1회만 쌉가능이다. 오늘 기준으로 좀 추웠던 것 같다. 난 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SUN&MOON : 19:00 ~ 4:00 Closed Monday and Tuesday
소설가를 꿈꿨었다. 더 정직해보자면 아직 포기는 못했다. 등단도 습작도 한 적이 없으므로 내 꿈은 주로 술자리에서 팔려나갔다. 어딘가에서 꿈을 폭로하고 나면 들려오는 질문이 있었다. 어떤 걸 쓰고 싶은데? 어떤 걸 쓰고 싶은데? 인턴기자를 하면서도 그 질문이 따라왔다. 동기들은 쓰고 싶은 기사가 있다고 했다. 한 친구는 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발제를 올린 ...
언제나 충성하는 로드께. 로드, 저는 세상에는 가질 수 없고 감히 가지고자 욕망해서도 안 되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군주의 자리이고, 임자가 있는 자의 마음이며, 제 위치에 맞지 않는 것들이겠지요. 가질 수 없는 것을 욕망하는 이에게 돌아오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요 상실 뿐이기에 저는 욕망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가지고 싶은 게...
연말연시에 엽서 같은 거 많이 주고 받는 것 같은데.. 문득 캐릭터들끼리는 연말에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걸 엽서로 만들어서 나만 볼게 아니라 독자님들한테 보내드리면 왠지 더 재밌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바로 실천해 보는 '캐릭터 이입형' 엽서 보내기 이벤트(..!) 미스터블루 사이트에서 현재 연재중인 저의 작품 <풀 인더 풀>을 보신다면 ...
곤지름 수술 이후 당일부터 알바는 친구에게 부탁하고 쉬고 있었다. 사타구니 습진에 겐트리손이 정말 효과가 좋았다! 그러던 도중 9월 18일에 산부인과에서 문자가 왔다. ㅋㅋㅋㅋ아 진짜 가지가지 한다ㅋㅋㅋㅋ std 검사라는 게, hpv 외의 다른 성병이 있는 줄도 몰랐었다. 이래서 무지하면 안되는데 한 번 경험하지 않으면 관심이 안 생기니 결국 한 번쯤은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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