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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콜록ㅋ콜ㄹ 에취 어째 요즘. 사람들이 기침을 하는 것 같았다. 민정과 지민은 각자 일을 하다 서로를 바라봤다. 곧이어서 누군가 기침을 하며 편의점 안에 들어와 물건을 고르다 반쯤 죽을 것처럼 기침을 하더니, 그만 피를 토하고 말았다. 민정은 한숨을 푹 쉬고 방독면을 쓴 채 대걸레를 챙겼다. “지민언니, 언니도 빨리 방독면 써요.” ...
리네이밍 아포칼립스 그러니까 세계는 종말을 맞았다. 그러니까 그 영화에서만 보았던 말도 안 되는 일이 지금은 현실이 되어버렸다. 그치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에 가장 특이하고 별난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 할 이야기는 그 사람(들)의 이야기다. 1. 전기가 잘 통하지도 않는 건물. ...
*이지액슬에 대한 고찰..캐해 (궁예개많음) 겸 영업 *씨피적 시선으로 쓴거라는 걸 감안해주세요... *의식의 흐름대로 쓴거라 두서는 없고 오탈자는 많습니다ㅎ 이해해줘잉 개인적 캐해로 이지액슬은 액슬은 이지를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좋은 친구이자 좋은 동료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지라는 사람 자체를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함. 능력이든 성...
개인적으로 몇 년 동안 놓치고 살아가고 있었던 1가지가 인제야 돌이켜보니 많은 기회를 날렸던 이유가 됐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의 '관점'에 사로잡히는 순간에 많은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만큼 다시 이런 실수를 하지 않고자 기록으로 남겨보려 한다. '성장'을 할 때 놓쳐서는 안되는 1가지 포인트
‘내가 말했지, 넌 가르치는 데엔 재능이 있다니까.’ 이례적일만큼 젊은 나이에 이미 박사였던 올림의 자신만만한 선언을 지니어는 선명하게 기억한다. 내가 틀릴 리가 없고 확실하다는, 영리하고 판단력 좋은 사람 특유의 번득이는 광채로 확신내리듯 말하는 그 언어. 아직 어리던 지니어는 그런 그녀에 비하면 한참 맹하게 대답했었다. ‘음, 그게 포켓몬 연구에 도...
아픈 맘을 헐떡이면서도 네가 늘 하던 말이 있다. 세상에서 잊혀지고 싶지 않다고, 너는 항상 그렇게 말했다. 죽어서야 잊혀지든 말든 무슨 의미인가 싶었지만 나는 네 손을 꼭 잡고 잊지 않겠다고 말해 주었다. 나는 죽음에 관하여 어떠한 입장이었던가? 말로 표현할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어쨌거나 죽음은 마땅히 찾아올 일이기에 유다른 의미를 둘 생각조차 없었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완성본 타래 (미공개 및 공개지연 무료)오픈카톡 링크크레페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러프하게 허벅지 이상의 반신을 그려드리는 커미션입니다. 스킬컷 커미션이기는 하나, 굳이 전투 장면이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신청 범위>가능 : 모든 성별, 모든 연령대, 모든 체형, 2.5D, 드림, 외상 표현 등불가능: 퍼리, 메카닉, 과한 노출, 3D(...
I hate losing more than I want to win난 이기고 싶은 것보다 지는 게 더 싫다. - 빌리 빈 #31 강슬기는 불안했다. 강원하고만 붙으면 뭐가 항상 말렸다. 솔직히 올 시즌 강원한테만 3번이나 블론을 기록한 본인 지분이 제일 크겠지만, 그걸 떠나서 그 팀하고는 이상하게 상성 자체가 안 좋았다. 게다가 지난번 강해린 쿠세 사건 때...
'설마 별일은 없겠지.' 주하는 팀원들과 함께 다목적실로 향했는데 먼저 도착한 연습생들이 입구에 모여 있었다. 다 모이면 설명을 해주겠다는 제작진들의 말에 연습생들이 의심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중간 점검도 있는데 뭘 시키려고 이러는 거야.' 연습생들이 전부 모이자 설한나가 나타났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다들 모이라고 한 이유가 궁금하죠?" "네!" "...
지학라라 / 질투, 짝사랑, 술주정 지금은 봄. 누구에게나 달콤하고 간질간질한 감정을 가질 수 있는 계절. 하지만 하성에선 얼음황제라고 불리는 류지학 이사는 여전히 차가웠다. 정확히는 불과 세 달 전까지만 해도 감정이 없었다. 지금의 류지학은 자신도 당황할 수밖에 없었고, 그를 지켜본 사람들조차 놀라워 할 정도로 한 여자에게 휘둘려지고 있다. . . ...
안녕, 아메, 잘 지내고 있었니? 답장이 늦게 되서 미안. 원래는 빨리 써서 주고 싶었는데. 집에 일이 많아서 제대로 편지에 답변을 주는 것이 어려웠어. 그래도 지금이라도 답변을 줄 수 있게 된 것이 엄청나게 다행이라고 느껴지는 거 있지. 대청소라. 분명 좋은 경험이었을 거야. 마음이 복잡할 때는 청소를 하면서 몸을 지치게 만들어 정신을 안정 시키는 방법도...
원문 '만남은 무굴 제국. 약 10년간의 교분이 빚어낸 프리미엄 대담!' "천막의 자두가르" 토마토수프×"바투타 선생님의 구루메안 나이트" 거북이 ~'역사 만화'에 매료된 두 사람, 본심의 맹우 대담~ 후편! "바투타 선생님의 구루메안 나이트" 1화는 이쪽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대담에도 등장하니, 먼저 복습해 주세요. 담당 서로의 작품에 대해 앞으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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