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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후가 주관한 황제의 생일 파티 분위기는 지나치게 차분하고 진중한 편이었고, 지루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 잔잔히 깔리는 음악소리가 그 고루한 분위기를 더했다. 평소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을 선호하는 태후의 취향대로 꾸며진 파티는 초대된 모든 사람들의 심미안만큼은 만족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바로 황제와 그의 연인이었다...
고등학교 입학식 그 순간부터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시작 전까지, 학교에서도 학교 밖에서도 황철범 건드는 놈은 여수 바닥에 아무도 없었겠지. 있어도 안 됐고. 그야 고아원 출신 애들도 저 양아치 황철범 놈 꼴 보기 싫다곤 항상 떠들고만 다니지, 정작 하는 짓 보면은 황철범 아래로 한데 모인 가족이라며 다른 학교나 구역 놈들한테 쪽수로 밀리지 않게 몰려다니고...
아주 잘못된 삶을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닫는 방법은, 아주 유치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을 위해선 지금까지의 삶을 다 버려야 한다는 현실을 깨닫는 것이다. 어린애들 장난이라고 비웃던 것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만 하는, 아주 유치하고 잔인한 감정. 인생 사는 것은 외줄 타기라고, 사랑이다 친구다 무어다 말들 많지만 살 다 보면은 줄 위...
52. 그래서 성공은 언제쯤
『늦네.』 『금방 올거예요. 원체 지각대장이니까 좀 이해해주세요.』 『딱 10분만 더 기다리고 간다.』 『아 형.』 지루한 표정으로 액정을 들여다봤다. 장소는 혜화 극장가 근처 개인카페. 악속시간은 5시. 시침은 벌써 7시를 가리킨다. 원체 기다리는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진작에 물렸다. 오늘따라 유독 쓴맛이 나는 커피도, 테트리스도, 정국이 준 팜플렛...
1. 민뷔 둘은 원래 배드민턴 복식 같은 팀이었음. 둘이 사귀다 헤어져서 협회에 복식조 따로 따로 꾸리겠다고 말했는데, 현재 민뷔 복식조가 세계 랭킹 1위라 올림픽 앞두고 뭐하는 짓이냐고 해서 둘이 그냥 계속 올림픽까지 나가게끔 하는 거 보고 싶어서 시작하는 썰 구남친 x 구남친 복식 환상의 조! 둘이 복식조니깐 비행기도 옆자리. 숙소도 1인 2실 같이 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황철범 코흘리개 어린 시절부터 고아에 가진 것 하나 없다는 세상의 온갖 멸시와 무시에 질려서 당장 지 몸뚱아리에 붙어있는 주먹이랑 깡 하나로 지 앞길에 달라붙는것들 다 눌러불고 대빵 되어서 아무도 저 무시 못하게 하는거 목표로 삼고 낼모레 마흔인 지금까지 달려온 사람 같아 보인다. 그래서 어린 황철범이나 지금의 황철범이나, 몬시뇰이 보여주는 세계는 매번 너...
*시작은 분명 혜성오빠의 정선배 모먼트에 심장떨려서 시작한건데...뒤로갈수록 설정이 아이고 의미없다가 되어버린 이상한 썰입니다...ㅎ...ㅎㅎ...ㅎ*뒷이야기가 있을거같긴 한데 그냥 단편적으로 이어질거같아서 일단 큰 덩어리는 완결인걸로! *썰 소재 및 내용 도움 : 위운님 요즘 정선배모먼트 너무 땡긴다 그김에 복학생 릭×선배 셩으로 릭셩을 풀 것 릭은 제대...
◆ 작성자 코멘트 비와 수국을 좋아해서 즐겁게 쓸 수 있었습니다. ■ 시나리오 기본 정보 - CoC 7판 룰 - 배경 : 현대 - 플레이 시간 : OR 3시간 ~ RP에 따라 편차 있음 - 인원 : 1인(다인 개변 가능) - 추천 기능 : 듣기, 자료조사, 매혹 - 보조 기능 : 다양 ■ 개요 여름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빗방울이 지면을 적실 무렵 누군가의 ...
step 1. spring for one "제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당연한 일이죠.나는 그렇게 살아오질 않았으니까.” . "아츠시, 축하한다!" “저런 애도 잘 없지.” 이 어린 소년은 절대로, 자만에 빠져 사는 사람은 아니었다. 다만 전국에서 가장 똑똑한 학생들만 모인다는 아카데미에 시골 출신으론 유일하게 합격했고, 순식간에 마을의 자랑이 되어 조금...
"이전 공의 눈동자는 바다를 담은 것 같아요." "바다?" "네, 검푸른 바다... 푸른색보다 검은색이 더 짙은, 그런 밤의 바다요."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금방이라도 그 물결에 집어삼켜질 거 같다고 말하는 악진의 말에 이전은 고개를 갸웃였다. 바다에 대한 로망? 있을 리가. 병사들의 뱃멀미, 적벽에서의 지옥 같았던 하루, 짠내밖에 나지 않는 바닷바람, 긍...
그에게 포크는 콩이나 곰팡이 피기 직전의 소시지를 먹는 용도였고 나이프는 소일거리를 할 때나 쓰던 물건이었다. 그의 포크는 다 닳아 뾰족한 부분이 아주 짧았으며 손잡이도 그러했다. 그리고 나이프의 손잡이엔 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새겨져 있었다. 하지만 항상 지니고 다니던 나이프는 지금 그의 품 어디에도 없었다. 그 대신 그의 손엔 매끄럽고 이름 모를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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