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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래서 행복해? 제비의 물음에 왕자는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고 놓아버려 볼품없고 상처투성이인 왕자는 더 이상 추위에 떨고 있는 아주 작고 소중한, 왕자의 푸른 제비를 따뜻하게 안아줄 수 없었습니다. 응 행복해. 얼어붙어 가는 푸른 제비는 올라간 입가를 따라 온 몸에 금이가는 왕자를 무기력하게 바라봤습니다. 그래도, 크고 작은 금들 사이에...
"도영이형은 나한테 왜 그러는 걸까....?" "도영이형한테 물어봐요..." "내가 뭘 잘못했나..." "또 뭔짓 했어요?" "허구한날 매일매일 남들 보는 앞에서 형 너무 귀여워요!!!!!!라고 말한 거......?" "그것만?" "...말 안하고 강의시간표 싸그리 맞춰서 크리피하게 군 거......?" "그것뿐?" "...몰래 집 비밀번호 알아내서 매일 ...
"움직이자. 일단 여기는 위험해. 움직일 때도 조심히 움직이고. 네가 그렇게 찾아졌듯이... 우리도 그렇게 찾아질지도 모르니까." 미려가 다빈과 현재를 번갈아 지목했다. 둘을 포함해 다른 사람도 납득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혈액 등등의 온갖 타액이 흩뿌려져 있는 홀은 그야말로 위치 찾기에는 최적이었다. 미려는 일단 자세를 일으키긴 했지만 발걸음을 떼지 ...
로스랑 알바만 정리..... 사족이랑 네타 투성이 볼 사람 없겠지만서도. (원작) WEB 전용 본편 총 4장에 플러스까지 니코니코만화에 연재 되었던 원작. 현재는 F5리로드로 플러스의 내용이 만화로 연재중 (2주에 1번 금요일 12시 니코니코만화) ~WEB전용 라인~ 거의 2차에서 자주 보이는 로스와 알바의 별명(?) 레드폭스 - 2장에서 나온 용사 알바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닥터후광인(@When_Wherever)님의 썰 기반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겨울이었다. 존 스미스 씨는 머그잔에 가득 찬 따뜻한 차가 넘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잔을 들어 올렸다. 어두운 붉은색의 찻물이 넘칠 듯이 출렁이다가 이내 고요해졌다. 작은 소리를 내며 차를 한 모금 마신 존 스미스 씨는 찻잔을 코스터 위에 도로 올려놓았다. 방 안의 공기가 차가웠고, ...
하슬은 잠복 위치를 잘못 잡았다고 생각했다. 용의자가 자주 다닌다던 편의점이라며. 자주는 무슨. 한 달 동안 용의자 그림자는 코빼기도 안 보이고 웬 고등학생 하나랑 엮이기만 했다. 넉살 좋게 ‘오늘도 여기에 있네요. 언니.’ 먼저 말을 걸질 않나, ‘오늘은 손혜주가 야자 빼자고 해서 조금 일찍 왔어요. 아, 이건 엄마한테 비밀인 거 아시죠?’ 뵌 적도 없는...
숙종 10년 8월 21일 숙종실록 15권, 숙종 10년 8월 21일 갑인 1번째기사 1684년 청 강희(康熙) 23년 관학(館學)457) 의 유생(儒生) 조정만(趙正萬) 등이 상소하기를, "송(宋)나라 말기에 형서(邢恕)458) 란 자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정자(程子)의 문하(門下)에서 나왔으나, 시사(時事)가 크게 변하자, 그 스승을 배반하여 공격하니, ...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입니다. 원래는 연성계(https://akdtkd.postype.com/) 에서 간간이 러브 앤 프로듀서 팬픽을 공개했지만, 최근 포스타입이 멤버십 정책을 변경함에 따라 기존의 게시물을 분류해 보려다 시스템의 한계에 부딛쳤습니다. 그리하여 멤버십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새로운 유료전용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게시물은 이전...
조용한, 혼자만의 꿈을 꾸었다. 멀리서 들리는 잔잔한 파도 소리가 귓가를 간질였다. 평소에는 제멋대로 굴던 머리칼이 소금기를 머금은 눅눅한 공기에 무겁게 내려앉았다. 다른 이가 존재하지 않는 고요 속은, 들어가지도 않은 바닷속을 연상케 했다. 침묵을 유일하게 깨는 것은 모래 위를 옮겨 다니는 바닷물뿐이었다. 언제부터 여기에 있었는지는 모른다. 감았던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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