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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려오니 다 알지, 니들 연애 놀이공원 데이트도 함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설정이 바뀐 이야기입니다. [하쿠카이] 하얀 마술사의 비밀 내가 하쿠바의 고백을 받은 건 괴도키드라는 이름을 버리고 어른이 되었을 때였다. 예상할 수 없었던 고백에 당황한 나머지 난 하쿠바의 볼을 꼬집어 뜯으며 환상이 아님을 확인했었다. 그러자 하쿠바는 붉어진 볼을 숨기지 않고 대답을 얻어내려 굴었다. ‘좋아하고 있어요.’ ‘...
아니시발 ㅎㅅㅇ 나오라고해 그새끼때매 내가 지금 이틀을 공포에 떨었는데 그정도 아니잖아 (저는 이때 48시간동안 제가 봐야 할 것에 대해 공포에 떠느라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어서 말이 좀 거칠게 나왔습니다. ㅅㅇ군 미안합니다) 나 희작극 역설의미학이 좋아서 미칠거같아... 무공을 잃어도 협을 행할 수 있다는 게 무공을 잃어도 설령 너를 위한 고기방패로 시간...
시부야 사변 PV를 보고 너무 불타올라서 추억팔이를 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낙서가 발굴됐습니다. 스쿠이타에 새롭게 유입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좋겠네요. 1번 로그랑 중복은 없도록 확인했는데 있다면? 두 번 보시길 바랍니다. (ㅋㅋ) 쇼타로리/뇨타 취향타는 소재 주의, 살짝 뒤조심, 중간에 쵸소형아 한장 껴있습니다... 이상!
대학생때있었던 일입니다.취업으로 먼저 자취를 하고있던 언니를 따라 부산에 대학교를 가게되어 같이 살게되었어요. 유복한 집안은 아니고, 둘다 어려서 한정된 자원으로 집을 구하게 되다보니 많이 오래된 시장 상가 아파트에서 거주하게 되었어요 전에 살던분이 야반도주를 하셔서 집이 싸게 나왔다고 하셨어요 그러다 보니 전에 살던 분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저희는...
※공개되지 않았던, 상자 속 유언의 전문. - ...이렇게 하면 잘 들리려나. 이런 기록도 남겨두면 좋을 것 같아서. 마침 이런 녹음기가 있어서 다행이야. 언제 사뒀던 걸까, 기억도 안 나. 상자같다고 할지, 오르골 같다고 해야 할지... 누군가한테 받은 거였다면, 분명 내가 좋아하면서 받았을 거야. 그럴 것 같지? 아무튼, 오늘 이렇게 기록을 남기게 된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2차가공 금지~! 성훈이에게 옷을 입혀보세요
다음날에 일어났는데 나는 어제께 은지랑 통화한 기억이 나고 난 속으로 망해도 엄청 망했다고 생각한다. 술기운에 심지어 과외 수업 있는 날에 술을 너무 많이 마신 거예 후회가 너무 된다. 오죽 하면 갑인 내가 을인 은지한테 정신 차리라고 엉덩이 때려주면 안된겠냐고 생각할 정도이다.
“뭐라고요?” 뜻밖의 대답이 나오자 어리둥절해 하던 콘세트는 잠시 뭔가를 생각하다가 이마에 주름이 질 정도로 눈을 크게 떴다. “설마, 브라덴 영지전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는 겁니까?” “뭐?” “영지전?” 중앙 갑판 전체가 술렁였다. 다들 최상급 와인에 눈이 뒤집혀 숨을 죽이고 오크통만 노려보느라 고요한 상황에서, 콘세트가 한 말은 모두의 귀에 생생하게 들...
너의 뒷모습을 볼 때마다 생각했다. 언제나 앞에 서야 하는 너. 앞이 부담스러울 때도, 괴로울 때도 있지만 책임감이 더 중요하기에 모든 것을 괜찮게 만들어버리는 너. 물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만, 태생이 그런 사람 같았다. 승철이라는 사람이 자리를 만든 것 같았다. 그게 너의 방향이라 생각했다. 너의 방향은 앞으로 곧장 나아가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았...
'하나야, 세리를 잘 부탁해.' 나는 왜 너와 했던 마지막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을까. 나는 그 때 그냥 "뭐래."라며 웃어 넘겼다. 도희야. 너가 세리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것을 아는데, 그런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왜 나에게 하냐고. 도희가 세상을 떠난 날부터 나는 항상 세리를 찾아다녔다. 도희가 나에게 세리를 부탁하기도 했고, 걔가 너무 걱정이 되어서...
이것은 ㅇ취선을 보기 전 ㅎ운검을 보고 공포에 빠진 후기입니다 많은 디나이얼과 어쩌고저쩌고들이 나옵니다 결투 총첫이자 자첫이라 풍운쌍검이 40분정도 나오는 것으로 느껴졌고(그것이 너무 충격적이라) 내용을 잘 이해 못했습니다 날짜: 230205 캐스트: 김민범 권익환 홍성원 이진혁 너 무 너 무 긴장돼 친구가 걔네가 공연 조져도 너한테 뭔 일 나는 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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