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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턴테이블 위에 LP판을 올려놓는 정우의 모습은 능숙해 보였다. 곧이어 멈춰 있던 LP판이 돌아갔다. 듣는데 방해 되지 않을 정도의 지지직 거리는 음질과 잔잔한 노랫소리가 더해졌다. 평소 깨끗한 음질의 노래를 듣다가 LP 특유의 음질로 노래를 들으니 색달랐다. 마치 옛 시대의 그윽한 향기가 내 코를 찌르는 것 같았다. 가보지도 않은 부모 세대에 타임머신을 타...
무료(결제 소장)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채우는 중입니다. +)11.21 백 개 채워서 무료로 돌렸습니다!! 당근에서 만난 또라이- 로우 https://dream070.postype.com/post/9504194 타임 컨트롤- 새보름 https://saessag0606.postype.com/post/10194536 기시감- Halcyon https://p...
* ...?? 찐 몰랐는데 설정 들어가니깐 포타 임보에 글이 더 있더라고요??? 찾은 김에 수정 조금 해서 재업. 나재민이랑은 중학교에서 처음 만났다. 학생치고는 좀 끈적하게 연애했었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떨어지게 되니 그새 마음이 멀어졌다. 근데 그게 어쩔 수 없더라. 매일 얼굴 보던 사이에서 주말에 한 두 번 혹은 휴대폰으로 영통만 하잖니 점점 마음이...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부장이 들어와서 소리치는 바람에 얼른 마이크 볼륨부터 껐다. “장난해? 내가 이딴 식으로 일하라고 했어?!” 그런데 갑자기 인준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아픈 목으로 말했다. “일단 방송부터 끝내고 화내시면 안 될까요? 또 방송 사고 나기 전에요.” 인준이의 말에 부장은 얼굴을 붉히면서 신경질적으로 의자에 앉았고 난 다...
작은 멸망의 기록 10 지독했던 가을 장마가 끝나고 나니, 불어오는 바람에 더 이상 습기가 묻어나지 않았다. 살면서 따뜻한 겨울이란 걸 경험한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매해 더 추워지는 겨울은 나에게도 엄마에게도 가장 끔찍한 계절이었지만, 이젠 아니었다. 아마 내게도 엄마에게도. “ Winter, 옷이 너무 얇은 거 아니야? 이제 바람이 추워. ”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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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웃었죠! 나 다 봤어요." "큼..아뇨, 웃은 적 없는데요." "아닌데?? 웃었는데??!??" "잘못 봤다니까요..ㅋ.ㅌ...ㅌㅌㅋㅌ.ㅌ.ㅌㅋㅌㅋ" 그렇게 시치미를 떼던 정재현은 결국 첨부엉 하나로 꽤 길게 웃었다. 그 앞에 있던 나도 잘생긴 남자가 웃으니 같이 폭소할 수밖에 없었다. "재현 씨, 누군가를 만날 때 가장 중요한 게 뭔지 아세요?"...
환상의 나라 에버월드 TALK 🎠1 존댓말 쓰면 벌금내기로 함 키듀키듀 가보자고 칼같음 유교보이 박지성 "나 96인디...?" 내가 병균이라도 되냐 이 나쁜넘들 핵단순 🎠2 내가 더 고마워 신속한 일처리 ? 술 마신 민형 자아 = 거의 다른 인격 새로운 김여주 저격수 등장 여주 삐질 때 입술 튀어나오면 옆에서 젓가락으로 찝어버림(이거 하려고 김정우, 황인준...
2._ 똘망똘망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며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민형이에 사레에 걸려버렸다. "켁,,," "헐, 누나 괜찮아요?" 사레걸린 당사자보다 더 놀란 민형이는 빨리 컵에 물을 따라 나에게 건냈다. "켁,,,,고마워....콜록....민형아.." 민형이가 건넨 물컵을 받아들고 얼굴이 새빨게진 나는 물을 벌컥벌컥 들이마셨다. 좀 살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을 때...
*뱀파이어물+센티넬버스 영화관에 도착하자 어깨를 양껏 올린 채로 손을 호호 불던 제이크가 나를 발견하곤 수줍게 손을 흔들었다. 다른 애들이 안 보이길래 애들은 아직 도착 안 했냐고 묻자 제이크는 연락 못 봤냐며 우리 둘 밖에 없다고 실실 웃었다. 의아한 맘에 오토바이를 타고 오느라 못봤던 폰을 들어 확인하니 애들에게서 못 간다는 문자가 하나씩 와있었다. 이...
운명? 개나 줘버려 w. 새미 여주와 동혁은 서로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거리는 사이랄까? 항상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시비를 걸기 때문에 옆에 있는 친구들만 죽어나가는 거지. 처음에는 말리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는 친구들도 포기하고 구경하기에 이르렀지. 아침부터 콧노래를 부르며 등교하는 동혁을 보고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나 싶지만 여주 놀릴 생각에 그저 신이 ...
https://cherishcherry314.postype.com/post/10739159 (부랄친구 나재민 上, 전편 꼭 봐주세요 !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소확행 _ 스텐딩 에그 재민은 몇시간 째 핸드폰을 쥐고 있다. '미안해' 오랜 고민 끝에 여주에게 보낸 한마디. 재민은 그 한마디를 계속 바라보며 곱씹었다. 아직 메시지의 1은 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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